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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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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대박'…"재개발 이슈 있어"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3)가 경매로 마련한 신혼집 재개발에 기대감을 표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주는 MIT 졸업, 와튼스쿨 석사, 샌프란시스코대 로스쿨 졸업 등 남다른 이력을 가졌다고 소개됐다. MC 붐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시고, 최근 책도 냈다"며 "워낙 다재다능한 걸로 유명한데, 재테크에 굉장히 소질이 있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서동주는 재테크가 "최대 관심사"라며 "제가 재테크를 평소에 잘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남편과 둘이 경매 학원에 등록해서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집을 경매로 구매해보자 싶었다. 저희는 시드머니가 적어서 경매로 구옥을 낙찰받았다. 지금 이 구옥을 리모델링해서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또 재개발 이슈도 있다. 빨리 됐으면 좋겠다"며 들뜬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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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많이 변했다"…걱정 부른 6년 만의 복귀 근황
가수 김건모(58)의 확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작곡가 주영훈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내 사랑하는 건모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함께 가요"라는 글을 올리며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영훈은 아내인 방송인 이윤미와 함께 가수 김건모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와는 달리 김건모는 다소 경직된 모습이다. 이마와 미간의 주름도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예전과는 달라진 김건모의 모습에 우려를 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마음고생하면 얼굴이 확 늙고 고생한 티가 나더라" "나름 동안이라 생각했었는데 안 본 사이에 왜 이리 팍 늙었나" "마음고생 한 게 얼굴에 보인다" "웃는 모습 보고 싶다" "힘내요" "항상 밝고 즐거웠던 분인데 많이 변하셨다" "건모 형도 얼굴 관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영훈은 1969년생, 김건모는 1968년생으로, 수십년간 음악계에서 인연을 이어온 동료다. 김건모는 2016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2019년 피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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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 밝힌 22기 옥순♥경수… 곽정은 "아이에게 무책임한 짓"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방송에서 내밀한 가정사를 공개한 '나는 솔로' 22기 옥순·경수(가명·사진) 부부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옥순·경수 부부는 지난 27일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4'에 출연해 재혼 가정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5살 아들을 둔 옥순과 11살 딸을 둔 경수는 2024년 ENA·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을 통해 만나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쳤고,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11살인 남편 딸과의 관계가 조심스럽다며 호칭 문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옥순은 "아들은 너무 어릴 때 봤기 때문에 지금 남편과 남편 딸을 진짜 아빠와 친누나로 믿는다"면서도 "딸은 저한테 '엄마'라고 하지 않는다"며 '이모'라고 부르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딸은 아직 제 아들을 뭐라고 소개할지도 몰라 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3개월 같이 산 동생을 '내 동생'이라고 소개하겠나"라며 이해했다. 이어 "제 아들은 친아빠를 본 적도 없고 연락을 앞으로도 할 일이 없지만, 아이는 친엄마와 면접도 한다"며 딸과 아들이 서로 다른 상황임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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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와 징역 동기, 내 스타일 아냐" 고백한 BJ…신정환 '깜짝'
BJ 로봉순(36·본명 김빛나)이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전청조와 함께 교도소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에는 로봉순이 출연해 교도소 경험담을 풀었다. 영상에서 신정환은 로봉순에게 "에피소드도 많을 것 아니냐"고 물었고, 로봉순은 "감옥에 있었을 때 (에피소드) 너무 많다"며 "진짜 무서운 분들도 실제로 많이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제 '징역 동기' 라인업이 되게 화려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정환이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있냐"고 궁금해하자 로봉순은 "전청조"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신정환은 "실제로 봐도 진짜 남자처럼 생겼냐"고 물었고, 로봉순은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라고 답했다. 전청조는 2023년 10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주목받았으나, 그가 남장 여자라는 의혹이 나오면서 구설에 올랐다. 이후 전청조는 재벌가의 숨겨진 후계자라고 주장하는 등 재력가 행세를 하며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를 포함한 피해자 20여 명에게 30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채는 등 대규모 사기 사건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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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세계적 전문가 5명 특별위원 위촉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대중위, 공동위원장 박진영·최휘영)는 29일 세계 대중문화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 5인을 대중위 특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30일 전했다.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특별위원으로 위촉된 위원은 ▶마이클 라피노 라이브 네이션 회장 ▶몬테 립먼 리퍼블릭 레코즈 회장 ▶무라마츠 슌스케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 회장 ▶제이 펜스케 펜스케 미디어 코퍼레이션 회장 겸 최고경영자 ▶프레드 데이비스 레인그룹 파트너 겸 음악 부문 글로벌 공동대표 총 5인으로, 세계 음악·미디어·공연·투자 분야를 이끄는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향후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시장 진출과 글로벌 협력에 관하여 심도 있는 정책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박진영 위원장은 특별위원들에게 별도로 제작한 호작도 문양을 담은 북 모형의 위촉패를 전달했다. 위촉패 속 울림과 공명을 상징하는 북과 해학의 호랑이·까치가 어우러진 호작도 문양은 세계로 퍼지는 K-컬처와 한국적 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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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 빼서 목걸이로...그땐 좋았다" 전남친 변태적 선물 폭로한 여배우
배우 서유정(48)이 과거 연인에게 받은 충격적인 선물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서유정 유튜브 채널엔 '전남친의 변태적 선물'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유정은 12월31일 생일을 맞아 제작진과 생일 겸 연말 파티를 즐겼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을 묻는 말에 과거 교제했던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서유정은 "아주 예전에 만났던 분이 자기 이 뺀 걸 목걸이로 만들어 나한테 선물한 적 있다. 어금니인지 사랑니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실제로 뽑은 이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는 "지금 생각하면 무섭고 이상한데 그땐 그게 싫지 않았다. 오히려 좋았나 보다. 그래서 그분이랑 조금 만났다"며 "은 체인에 이를 달기 위해 구멍까지 뚫어놓은 걸 보니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것 같았다"고 말했다. 서유정은 남성과 짧게 교제했으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별의 아픔을 겪었다고 한다. 그는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괜히 연락해 올 것 같은 설렘, 기대가 있지 않나"라며 "실제로 크리스마스 밤 8시에 문자가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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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민' 이상민, 69억 빚 청산하더니…아내와 식도락 일상
방송인 이상민이 아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한끼한끼 맛있게 뿅뿅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냉면과 수육을 비롯한 한식부터 양식, 커피 등 이상민이 아내와 먹은 것으로 보이는 다양한 음식이 담겼다. 과거 '궁상민'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절약했던 것과 달리 여유로워진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내와 함께한 일상을 자랑하는 모습에서 '사랑꾼' 면모가 돋보인다. 앞서 이상민은 한 때 사업 실패로 69억원에 달하는 빚을 지게 됐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2005년부터 빚을 갚아왔다는 이상민은 2024년 한 방송에서 20년 만에 빚을 청산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상민은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과 2004년에 결혼했으나 결혼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상민은 지난해 4월 직장인인 10살 연하 아내와 교제 3개월 만에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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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이관희 "홍진경, 잘 좀 해라" 공개 저격 '시끌'
넷플릭스 연애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농구선수 이관희가 홍진경을 저격한 발언을 쏟아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는 '솔로지옥5 리뷰 같이 볼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솔로지옥3'에 이관희와 함께 출연했던 윤하빈이 게스트로 등장해 '솔로지옥5'의 주요 장면과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분석했다. 출연자들의 연애 감정을 짚는 과정에서 이관희는 패널인 홍진경을 언급했다. 이관희는 "이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진경 누나는 연애도 잘 모를 것 같은데 저기서 연애 훈수를 두고 있는 게 화가 난다"고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윤하빈은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있으시지 않냐"고 답했다. 이관희는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 나도 결혼할 거다"라고 받아쳤다. 그는 "한해씨, 덱스씨, (이)다희 누나 다 인정하거든? 진경 누나는 이해를 잘 못하겠다"며 "연애를 나보다 더 잘할 거라고 생각을 못하겠다"고 비판했다. 윤하빈은 "저와는 무관한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지만 이관희는 "진경 누나는 안 맞는 거 같다"고 재차 작심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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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 결혼' 김종국, 비연예인 아내 정체 공개 "원래 알던 동생"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비연예인인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김종국에서 "내일모레 반백이다. 너무 혼란스럽다"며 "그래서 종국이형 만나면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고 운을 뗐다. 전현무는 "형이 나보다 한 살 많다. 형은 원래 비혼이었는데 좋은 분을 만나서 결혼한 것인지, 원래 결혼 생각이 있어서 찾다가 그분을 만난 것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김종국은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무조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모양으로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고 이야기했다. 김숙이 "그분이 그때 나타난 거냐"고 묻자 김종국은 아내와 교제 전부터 알던 사이였다며 "(아는) 동생이었는데 내가 이 사람과 결혼하면 너무 행복하고 좋겠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의 정체를 공개하지 않아 일각에서는 사업가, 유명 영어 강사 딸 등 여러 추측이 제기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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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희원 1주기' 앞두고…구준엽, 묘비 지키는 근황 포착
대만 배우 고(故) 쉬시위안(서희원)의 1주기를 앞두고 남편 구준엽이 고인의 묘소를 지키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KBS2 '셀럽병사의 비밀' 유튜브 채널에는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아내 서희원의 곁을 지키는 구준엽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구준엽이 아내의 묘지를 찾아 곁을 지키며 고인을 기리는 모습이 담겼다. 구준엽 추모 모습을 목격한 한 대만인은 "서희원과 찍은 사진, 액자들을 묘비 앞에다가 꽂아놓고 있었다. 그리고 태블릿 PC로 그분의 영상을 계속 재생해서 바라보고 계셨다"고 말했다. 또 다른 대만인들은 "너무 힘든 상황일 텐데 힘내셨으면 좋겠다", "사람이 전체적으로 엄청 야위었다. 처음 봤던 모습이랑 많이 달라졌다. 한 사람만 바라보는 그런 남자인 것 같다" 등 구준엽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구준엽과 쉬시위안은 1998년 대만에서 만나 약 1년 정도 교제했다가 결별했다. 이후 쉬시위안은 2011년 중국인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1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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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죽냐고 하지만..." 리지, 음주운전 5년만 위태로운 라방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리지(33·본명 박수영)가 라이브 방송 중 불안정한 모습으로 팬들 걱정을 샀다. 리지는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연예인은 모든 게 드러나는 직업"이라며 "누군가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특히 여자 아이돌은 난도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 일을 한 것 자체는 후회하지 않지만 내 행동들에 대해선 자책을 많이 한다"면서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죽니 사니 얘기하다가 (틱톡) 계정이 정지돼 여기(인스타그램)로 왔다"고 밝혔다. 리지는 "사람들은 '이 좋은 세상에 왜 죽냐'고 하지만 내가 살기 너무 힘들다. 내가 힘들다는데 세상이 좋은 게 무슨 소용이냐"며 울먹였다. 그러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이 그거다. 힘들 땐 힘들지 않아도 된다"며 "제가 우울한 게 너무 많아서 그렇다. 힘들지 말고 버티라고, 오늘 하루도 견뎌줘서 고맙다는 말밖에 안 한다"고 덧붙였다.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리지는 2021년 5월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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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여신' 류시원 아내…학생들에 통 큰 '플렉스'
대치동 학원 강사인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씨가 학생들에게 통 큰 인심을 뽐냈다. 지난 28일 이씨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학생들한테 피자쏘기"라는 문구와 함께 피자를 먹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의 배경에는 책상마다 피자 상자가 놓여있고 학생들이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을 출산했으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딸은 전 부인이 양육하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대치동 여신'이라고 불리는 수학강사 이씨와 재혼해 2024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씨는 류시원과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