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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소영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쓴 채 링거를 맞으면서 아이를 바라보는 김소영의 따뜻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김소영의 출산 소식을 접한 개그우먼 홍현희는 "소영아 너무 축하해. 축복해"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고, 아나운서 임현주는 "네 가족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형수님 축하드립니다"라는 댓글로 축하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 등으로 활약하다 2017년 퇴사했으며, 같은 해 MBC 아나운서 선배였던 7살 연상의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얻었다. 2023년 한 차례 유산을 겪은 그는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소영은 현재 인스타그램 24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큐레이션 서점 '책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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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넥스트 또 오지' [★포토]
그룹 넥스지가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를 기념하는 'ACON 2025'를 마친 후 피날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CON 2025'는 'AAA'의 10주년을 기념하고 함께 축하하는 의미에서 열리는 페스타로, 배우 이준영과 i-dle(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를 맡아 'ACON 2025'를 이끌고 넥스지(NEXZ), 아홉(AHOF),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 에이티즈(ATEEZ), 우즈(WOODZ), 이이경, 최예나(YENA),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크래비티(CRAVITY), 싸이커스(xikers), SB19(에스비나인틴), QWER(큐더블유이알)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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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굿바이 ACON, 메리 크리스마스' [★포토]
그룹 QWER 히나가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를 기념하는 'ACON 2025'를 마친 후 피날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CON 2025'는 'AAA'의 10주년을 기념하고 함께 축하하는 의미에서 열리는 페스타로, 배우 이준영과 i-dle(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를 맡아 'ACON 2025'를 이끌고 넥스지(NEXZ), 아홉(AHOF),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 에이티즈(ATEEZ), 우즈(WOODZ), 이이경, 최예나(YENA),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크래비티(CRAVITY), 싸이커스(xikers), SB19(에스비나인틴), QWER(큐더블유이알)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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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피날레가 아쉬워' [★포토]
그룹 QWER이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를 기념하는 'ACON 2025'를 마친 후 피날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CON 2025'는 'AAA'의 10주년을 기념하고 함께 축하하는 의미에서 열리는 페스타로, 배우 이준영과 i-dle(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를 맡아 'ACON 2025'를 이끌고 넥스지(NEXZ), 아홉(AHOF),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 에이티즈(ATEEZ), 우즈(WOODZ), 이이경, 최예나(YENA),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크래비티(CRAVITY), 싸이커스(xikers), SB19(에스비나인틴), QWER(큐더블유이알)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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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컨테이너 생활→'미우새' 방송 조작 논란..."죄송하다"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조작 논란을 부른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에서는 일본 오키나와로 떠난 '모벤져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는 아들들이 대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김민종은 '미우새'에 사과할 일이 있다고 밝혔다. 김민종은 "저는 '미우새'와 각별하다. 제가 '미우새' 고정 게스트로 하다가 초창기 '미운 남의 새끼'로 처음 출연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예전에 컨테이너 생활을 했는데 제가 거기서 살다시피 한 적도 있고 지금도 왔다 갔다 한다. 그게 사실이긴 하다"라면서도 "젊은 분들은 오해를 안 하시는데 연세가 있으신 어머님들은 방송 임팩트가 있다 보니 제가 거기서만 사는 줄 아신다"며 난감해했다. 그러면서 "(컨테이너에) 사는 건 맞지만 거기서만 사는 건 아니다. 왔다 갔다 한다. 본집도 있고 세컨하우스 느낌이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김민종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예전에 '미우새'에서 경기도 양평에 컨테이너 집을 짓고 사는 걸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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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쓰러지기 전 담배, 유독 쓰더라"...급성 심근경색 당시 상황
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 당시의 이야기를 전한다. 7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웹 예능 '조동아리' 69회 영상 가운데 다음 주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선공개 영상 속 개그맨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은 김수용이 지난달 14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당시 이야기를 나눴다. 지석진은 "너 생일이 두 개지?"라고 물었고, 김수용은 "그렇다. 11월 14일"이라며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날을 떠올렸다. 김용만은 "그날이 진짜 생생하다. 내가 일본에 있는데 갑자기 숙이한테 '수용 오빠 쓰러졌다'고 전화 왔다"고 회상했다. 김수용은 "그날 차 타고 촬영 장소까지 갔다"며 경기도 가평까지 직접 운전해갔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지 가면) 내가 늘 하는 일 있지 않나. 담배. 그날 담배 맛이 유난히 쓰더라. 여기까지만 기억난다. 그 뒤는 모른다"고 털어놨다. 김용만은 "그 뒷얘기를 하자면 '심장이 안 뛴다? 안 뛴 지 20분 됐다?' 하니 호흡이 안 되는데 어떻게 살아 있나. 이건 끝났다고 생각했다"며 걱정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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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대놓고 유재석 패싱?..."그럴 이유 없어" 저격 의혹 부인
배우 이이경이 수상 소감에서 방송인 유재석을 언급하지 않아 저격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부인했다. 7일 OSEN에 따르면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이날 "이이경의 수상소감과 관련해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달라"라며 "유재석을 저격하려는 의도도, 이유도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이하 '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상'을 받았다. 무대에 오른 이이경은 "'SNL 코리아' 보고 있나. 저 이제 목요일 쉰다"라며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하차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하하 형, (주)우재 형 보고 싶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놀면 뭐하니?' 출연자 중 유재석만 언급하지 않아 저격 의혹이 일었다. 이이경은 최근 불거진 사생활 루머 심경도 밝혔다. 그는 최근 사생활 루머를 직접 언급하며 "사실 축제 분위기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말일 수 있지만, 자신감 내서 말해보자면 최근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는 느낌이었다"라며 "현재 용의자가 회사 메일로 사죄와 선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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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아들과 절연 "멱살 잡고 싸워…집 못 오게 CCTV 달았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아들과 1년 전 절연하게 된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아,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라는 주제의 사연의 순위를 선정했는데, 2위는 이혜정의 사연이었다. 이혜정은 "벌써 1년이 돼 간다"며 아들과 절연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아들이 다른 일을 하다가 K-푸드 영향으로 제게 수출할 일이 생겨서 (다개 국어가 가능한) 아들에게 수출 파트를 전담해달라고 부탁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혜정은 지난해 일본의 바이어 제안을 받아 직접 시연과 설명을 했고, 아들, 직원 3명과 함께 일한 끝에 수주를 많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행사를 마치고 일본 바이어들에게 밥을 대접하려고 했다. 한국 사람은 고마우면 밥을 대접하지 않나. 밥만 먹었으면 아들하고 덜 싸웠을 텐데 제가 '한잔하자'고 해서 술집에 가서 대화도 하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들이 '엄마 왜 이렇게 하시는 거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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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조세호에 일침…이경실 "몇 명 남을지 보자" 발언 재조명
개그맨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이자 과거 마당발 인맥에 대한 이경실 발언이 재조명됐다. 이경실은 지난 10월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조세호의 결혼식 당시를 언급했다. 당시 이경실은 조세호에게 "그렇게 사람 많은 결혼식은 처음 봤다"며 "살면서 사람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다. 단체 사진을 찍는데 다섯 파트더라"고 했다. 이어 "과연 네가 나중에 몇 명이나 남을지 보자"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언니 왜그래"라며 분위기를 수습했고, 이경실은 유재석 손을 잡으며 서로 공감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내가 살아보니 그렇더라"라고 부연했다.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하의 모델 출신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하객은 9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마당발' 이미지가 이번 조폭 연루설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이자 이경실 말이 다시금 회자한 것이다. 조세호는 지난달 29일 각종 범죄 제보 채널을 운영하는 A씨 폭로로 이번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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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슴 수술"...성정체성 고백한 걸그룹 아이돌, 누구?
일본 걸그룹 XG(엑스지) 멤버 코코나(COCONA)가 20번째 생일을 맞아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고백했다. 코코나는 지난 6일 XG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성정체성을 'AFAB 트랜스매스큘린 논바이너리'라고 밝혔다. AFAB 트랜스매스큘린 논바이너리는 태어날 때 여성이지만 자신을 여성으로만 규정하지 않고 남성성에 더 가깝거나 그 스펙트럼 안에서 정체성을 형성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코코나는 "스무살이라는 큰 전환점을 맞아 그동안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해 온 생각을 조금이라도 전하고 싶었다"며 "저는 AFAB 트랜스매스큘린 논바이너리로 올해 가슴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제 인생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일이었다"며 "아주 조금이나마 자신을 받아들이고 단 0. 1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지금 저는 새로운 문을 열 수 있었다"고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코코나는 맨몸에 검은 재킷만 걸친 채 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킷 사이로 노출된 가슴팍 부분에는 가슴 절제 수술 흉터가 그대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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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불법 의료 행위 부인…"주사 이모? 면허 있는 의사분"
매니저 갑질 논란에 이어 불법 의료행위 의혹까지 불거진 개그우먼 박나래가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다. 7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주사 이모는) 의사 면허가 있는 의사분으로 알고 있다"며 "관련 보도가 나와 우리도 더 확인하려고 하는데 그분과 아직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뉴스1에 밝혔다. 왕진에 대해서도 "의료인에게 요청한 것"이라며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일축했다. 지난 6일 디스패치는 박나래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한 오피스텔에서 의료법 위반에 해당하는 주사 시술받았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인물 A씨와 박나래 매니저 등이 주고받은 메시지가 담겼다. 대화에서 A씨는 "처방전 모으고 있어"라며 항우울제를 모아 박나래에게 처방 없이 약을 전달한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를 보냈다. 보도가 나오기 하루 전인 지난 5일 박나래 법률대리인 광장 변호사는 "박나래 의료 행위에는 법적으로 문제 될 부분이 전혀 없다"며 "바쁜 일정으로 내원이 어려워서 평소 다니던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에게 왕진을 요청해 링거를 맞았을 뿐이며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합법적 의료 서비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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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소개한 술자리 사진있다"...조세호 '조폭 연루' 추가 폭로 예고
개그맨 조세호의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지난 5일 폭로자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지금 제가 올린 글들이 파장을 가져오며 조세호는 많이 곤란할 것"이라며 조직폭력배 최모씨와 인맥이 있는 공직자, 연예인, 인플루언서들을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세호와 남창희는 물론 연예인도 사람이기에 친구 조폭과 술자리 이해한다"라면서도 "그런데 연예인은 공인이다, 대중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조직폭력배랑 10년 동안 단순한 지인 사이였다고? 말이 안 된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고 했다. 이어 "최씨는 깡패들한테도 처세를 잘하는데 아마 연예인 친구한테는 엄청나게 선물을 했을 거다. 조세호 양심은 알고 있을 것"이라며 "최씨는 불법 도박 세탁으로 큰돈을 번 사람인데 10년 동안 알고 지냈으면 뭐 하는 사람인지 절대 모를 수 없다. 그리고 최씨 회사 모두 조세호 본인도 아는 회사고 방문한 회사 아닌가"라며 했다. 그러면서 조세호에게 "왜 하필 최씨와 관계를 맺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조세호 회사 관계자들에게도 "조세호가 결혼 전 현재 아내에게 최씨를 소개해주며 술자리한 사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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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석, '소년범 인정' 조진웅 옹호…"너희는 잘살았냐"
가수 이정석이 소년범 의혹을 인정하며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을 옹호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이정석은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에 "연예계 은퇴? 왜 그렇게까지 만드나. 너희는 그리 잘 살았고 살고 있나. 세상이 안타깝고 더럽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 주어는 없었으나 정황상 이날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을 언급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는 글이 삭제됐다. 해당 내용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이정석이 과거 사기 혐의로 기소됐던 이력을 언급하며 비판하기도 했다. 조진웅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은 지난 5일 소년범 출신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이를 보도한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고교 시절 일진 무리에 속해 있었고 이들과 차를 훔치고 이 차를 이용한 성폭행 사건에도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그가 성인이 된 후에도 폭행,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는 내용까지 덧붙였다. 소속사는 성폭행을 제외한 각종 범죄 행위를 사실상 인정하는 듯한 입장을 내놨고 비판이 커졌다. 결국 조진웅은 이날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