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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가졌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두 번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2023년 발표한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불렀다. 이날 제니와 위켄드는 '원 오브 더 걸스'를 라이브로 선보인 첫 무대였다. 미국 빌보드도 두 사람의 첫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첫 공연에서도 '원 오브 더 걸스'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됐지만 당시 제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둘째 날 제니가 직접 무대에 등장하면서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계열의 무대 의상과 이마를 덮는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위켄드와 노래를 주고받으며 무대를 마친 제니는 그와 포옹했고, 위켄드 역시 무대 뒤로 향하는 제니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퇴장하면서 한국어로 "주말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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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젊은 사람이 어른 비위 맞추는 게 이치" 쓴소리
추석 연휴 때 생기는 갈등과 관련해 의사 함익병이 "젊은 사람이 어른들 비위를 맞추는 게 세상 이치"라고 밝혔다. 함익병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명절 문화와 가족 갈등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우선 최근 명절 문화가 달라졌다고 했다. 함익병은 "옛날에는 집성촌에 모여 살았기 때문에 한 번 모이는 게 마을 잔치로 끝났지만, 지금은 전국으로 흩어져 사는데 그날 그 시간에 다 모여야 한다"며 "가는 사람은 가는 것부터 부담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명절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배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컨대 젊은 세대가 듣는 결혼·출산 질문에 대해 언급했다. 함익병은 "좋은 사람 없냐, 왜 결혼 안 하느냐는 말이 상처가 된다면 만나지 말라"며 "그 어른은 그 사람에게 그런 걸 묻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좋은 짝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말"이라며 "그걸 가지고 꼬아서 못 알아듣는다면 아예 어른을 만나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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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아빠한테 쌍욕 했다"...힘들었던 과거 고백
가수 장윤정이 두 번이나 죽으려 하던 아버지를 붙잡고 울었던 시간을 회상했다. 장윤정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 장윤정'에서 "우리 아빠가 맨날 그 길을 갔다. 서해대교로 죽으러 간다고, 그것도 두 번이나 그랬다"고 했다. 그중 한 번은 눈보라가 거세게 쳤다고 했다. 장윤정 아버지는 "윈도 브러시가 안 들을 정도로 눈보라가 쳤는데, 뒤에서 '아빠'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며 "아차, 윤정이가 혼자 있지 싶어 경기도 평택에서 차를 돌렸다"고 했다. 돌아온 아버지를 보고 장윤정은 "아빠, 죽으려고 해서 뭐 하는 거야? 혼자 죽을 거야? 정신 안 차리느냐고. 아빠한테 쌍욕 했다"고 했다. 그리고서 두 사람은 밤새 엉엉 울었다고. 장윤정 아버지는 "빚만 잔뜩 쌓인 채로 내가 버티기 힘들었다"며 "죽는 건 도피하는 건데, 그럼 딸에게 갈 게 뻔했다. 그러면 딸도 죽음밖에 없는 건데 참 책임 없는 짓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런 경험을 했으니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연습생 생활할 때 아버지가 서울에 올라와 매일 밤 차에서 히터 켜고 같이 잤다"며 곁에서 함께 버틴 시간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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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주제넘게 굴었다" 이경규에 사과, 무슨 일?
가수 이효리가 과거 방송에서 이경규 말을 가로막았던 게 주제 넘었다며 9년 만에 사과했다. 25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경규에게 사과하고 싶은 일이 있는 이효리?'란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효리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경규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했다. 2017년 예능 '한끼줍쇼'에 출연했을 당시의 일이었다. 당시 강호동이 한 아이에게 "어른 되면 어떤 사람이 될 거냐"고 묻자 이경규가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했다. 이에 이효리가 "뭘 훌륭한 사람이 되냐. 그냥 하고 싶은대로 아무나 돼"라고 했고, 이 말이 명언으로 퍼졌다. 이효리는 당시 일을 회상하며 "바른 말, 명언을 하며 지적으로 보이고 싶다는 것에 빠져 있었을 때였다"며 "그때 선배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제가 주제넘게 굴었다"고 이경규에게 사과했다. 이에 대해 이경규는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하는 건 (강호동에게 대화를) 끝내라는 것"이라고 유머러스하게 답했다. 서장훈 역시 "강호동씨가 아이들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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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 임신설 해명 "초음파 사진, AI 이미지…아이 갖지 않기로 합의"
다운증후군 화가이자 배우 서은혜가 임신설을 부인했다. 25일 서은혜의 페이스북에는 남편 조영남씨와 초음파 사진을 든 사진이 공개돼 임신설이 확산됐다. 하지만 서은혜 작가가 다운증후군, 남편 조씨가 발달장애인이라는 점에서 일부 누리꾼들은 부정적인 댓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후 서은혜의 SNS에서는 초음파 사진을 든 부부의 사진이 사라졌고 해명의 메시지가 다시 게재됐다. 현재 서은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느닷없는 임신설에 그냥 웃는다. 은혜작가 지인으로부터 받은 앱을 통해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연히 생성된 AI 이미지"라는 해명이 올라왔다. 이어 "은혜작가의 임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아이는 갖지 않기로 서로 합의하고 일상의 삶과 경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은혜작가가 해당 이미지를 페이스북에 올림으로 인해 충분히 그러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일종의 해프닝으로 여겨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서은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친언니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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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2' 우승자 야마다 리아, 투병 끝 사망…향년 16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2'에 출연했던 일본인 댄서 야마다 리아가 투병 끝에 16세의 나이로 숨졌다. 리아의 가족은 지난 24일 그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부고를 전하고 리아가 지난 18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유족은 "1년이 넘는 병마와 싸우는 동안 그녀는 매일을 놀라운 강인함으로 견뎌냈다"며 "우리 가족은 그녀를 지지하고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리아는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며 "그녀는 춤을 통해 사귄 친구들과 자신의 여정을 지켜보고 응원해 준 모든 이들과의 애듀감을 소중히 여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녀와 함께 춤추고 기쁨의 순간을 나누며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녀의 춤과 미소가 여러분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했다. 2009년생인 야마다 리아는 일본인 댄서로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유망주였다. 지난 2023년 방송된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2'에 잼 리퍼블릭 소속으로 참여해 우승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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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서 아빠 자랑해"…이승기, 31개월 딸 얘기에 미소 만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개인 유튜브 채널에 첫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공유했다. 25일 인터넷커뮤니티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 24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요새 삶이 진짜 일, 가족 딱 2개다. 집에서 육아 같이 하고 주말 되면 애기 데리고 나가거나 아니면 하원시킨다"며 "육아는 속일 수가 없다. 해본 사람이 하는 손과 행동이 다르다"면서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현재 31개월인 딸은 지금 너무 잘 뛰고 말도 엄청 잘한다. 2살을 기점으로 말이 터졌다"며 "딸이 내가 방송 나가서 노래하는 영상을 엄청 본다. 차에서도 틀어달라고 한다. 영상을 진지하게 계속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걸 안다. 내 앞에선 전혀 그런 얘기를 안 하는데 유치원에 가서 되게 자랑스럽다는 듯이 '우리 아빠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더라"며 "'아빠 노래하는 거 보여줘'라고 해서 영상을 보여주면 그저 진지하게만 감상하길래 몰랐다"고 했다. 이승기는 '육아가 힘들텐데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운전하는 시간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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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허양임 이혼 갈등...'엄마만 팔로우' 승재 SNS 돌연 삭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이혼 후 아들 승재군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승재 군의 개인 SNS(소셜미디어) 계정이 돌연 삭제됐다. 25일 인터넷커뮤니티에 따르면 승재군은 지난달 개인 SNS 계정을 개설했다. 당시 허양임은 "승재가 오늘 계정을 만들었다. 직접 운영한다고 하니 방문해 보라"고 알렸다. 승재군은 자신의 일상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누리꾼들과 소통했고, 허양임이 자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 이를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기도 했다. 승재군은 2017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지용과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SNS 개설 후 팔로워가 1만명이 넘어서는 등 큰 관심을 받았는데 엄마 허양임의 계정은 팔로우하고, 아빠 고지용의 계정은 팔로우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승재군의 SNS 계정이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허양임의 팔로우 목록에서도 승재 군의 계정이 사라진 상태다. SNS 활동을 시작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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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을 돌봐온 이모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홍진경이 꽁꽁 숨겨둔 찐친들과 은밀한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최진실의 지인인 이모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이모는 섬진강을 지나며 홍진경 생각이 났다면서 "잘 있나 하고 (전화했다)"라며 "너희들이 나를 살게끔 해줬다. 혼자 감당 못했지, 네 공이 제일 컸지"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이모는 "이 사람 도움 받고, 저 사람 도움 받고. 애들이 잘 커줘서 다행이다"라며 "(준희 결혼식) 뒤풀이 해주고 이런 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통화를 마친 홍진경은 이모와 가까워진 계기를 설명했다. 홍진경은 "진실이 언니가 갈현동이라는 동네에 살았었다. 그곳에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에요'라는 광고로 갑자기 스타덤에 올랐고 미처 이사도 못 갔다"며 "이모는 진실이 언니 옆집에 살던 분"이라고 했다. 이어 "이모는 금은방을 했는데 일이 끝나면 매일 진실이 언니네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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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가수 장윤정의 아버지가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 장윤정'에는 '장윤정 아빠로 산다는 건'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윤정은 "저랑 제일 친하지만 불편할 것 같기도 하고 걱정이 되는 게스트를 모셨다"며 "출연하고 싶지 않아하고 방송에 얼굴 노출을 굉장히 꺼려하시는 신비주의이신데 맛있는 거 사드린다고 하니 미끼를 무셨다. 저희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고 밝혔다. 장윤정 아버지 장모씨는 딸에게 줄 고춧가루를 들고 나타났다. 화면에 등장한 장씨는 얼굴이 모자이크 된 상태로 마이크를 채우려 하자 "이걸 왜 채우냐"며 방송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함께 식당으로 간 두 사람은 과거 벼랑 끝 생활고 속에서 서로를 지탱했던 시간을 털어놨다. 장윤정은 난방비가 없어 추위에 떨던 시절 부친이 차에 태워 히터를 틀어 재워줬던 일화를 전했다. 장씨 또한 당시 감당하기 힘든 빚 때문에 서해대교를 찾았으나, 환청처럼 들린 딸의 목소리에 '윤정이가 혼자 남는다'는 생각이 들어 발길을 돌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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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귀찮을 정도"…심형래가 밝힌 전성기 시절 상상 초월 수입
개그맨 심형래가 전성기 시절 상상을 초월했던 수입을 공개했다. 심형래는 지난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영구' 캐릭터로 큰 화제를 모으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던 과거 시절을 회상했다. 심형래는 "돈을 거의 쓸어 담았다. 돈이 귀찮을 정도였다"며 당시 CF 한 편당 8000만원 가량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 시절 강남 압구정 현대아파트 시세가 7800만원 수준이었다고 한다. 심형래는 이같은 광고를 "100편 넘게 찍었다"고 말해 전성기 시절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실감케 했다. 부친의 반대를 무릅쓰고 희극인의 길을 택했던 심형래는 1982년 K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대표 캐릭터 '영구'를 앞세워 열풍을 일으키며 코미디와 영화계를 아울렀다. 심형래가 영화감독으로 변신해 만든 '디워'는 개봉 당시였던 2007년 785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디워'는 SF 괴수 영화로, 한국 설화 속 이무기를 소재로 한 대규모 블록버스터다. 당시 작품성을 둘러싸고 엇갈린 평가와 논란도 뒤따랐는데, 최근 개봉 19년 만에 넷플릭스에서 역주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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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임신 중 18㎏ 쪘다" 솔직 고백…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은
배우 이민정이 출산 후 체중을 감량한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자연분만? 제왕절개? 40대 출산? 이민정의 솔직한 임신출산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출산 후 체중 감량을 어떻게 했느냐'는 질문에 첫째 아들을 임신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첫째 때는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말에 진짜 잘 먹었다. 살을 뺄 생각을 일찍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체중이 약 17~18㎏ 늘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출산 직후 예상만큼 체중이 빠지지 않았다고. 이민정은 "아기를 낳고 3~4일이 지나도 7~8㎏이 안 빠져 있었다"며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이후에는 임신 중 늘어난 체액과 부기를 빼는 데 집중했다. 그는 족욕을 하거나 마사지를 받는 등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몸을 관리했다고 설명했다. 모유 수유에 대해서는 개인차가 큰 만큼 지나치게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민정은 "모유 수유가 원활하지 않았다"며 "너무 강박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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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백진희, 신혼생활은 캐나다에서…"큰 도전 될 것"
결혼을 앞둔 배우 백진희가 캐나다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진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서 구독자 1만명을 기념해 Q&A를 진행하며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백진희는 "제 삶은 늘 도전의 연속"이라며 "영상이 나갈 때쯤에는 결혼이라는 큰 도전이 남았고, 새로운 나라에 가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것도 저에게는 큰 도전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 도전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 기다리고 있어서 해보고 싶은 건 딱히 없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캐나다가 언급되자 백진희는 "사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거지 여행으로는 비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먼데 사실 그렇게 볼 게 많지 않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