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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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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맞아? 장발+수염에 살찐 근황…"작품 없어 힘들다" 토로
배우 김남길(45)이 부쩍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배우 진구 유튜브 채널엔 '이보다 더 후리할 수 없는 배우 모임'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진구의 18년 지기 절친 김남길과 배우 김성균이 출연했다. 먼저 등장한 김성균이 진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김남길이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머리와 수염을 기른 것은 물론 다소 살이 오른 듯한 김남길 모습에 진구와 김성균은 "야수가 왔다", "너 왜 이러냐"며 놀랐다. 진구는 "유튜브는 드라마·영화와 달리 디테일한 대본이 없어서 너네가 부담스럽겠다 싶었는데 흔쾌히 나와줘서 고맙다"며 두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김남길은 "부담스러우면 여기 못 오지"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김남길에게 "되게 편하게 오신 것 같다"고 하자 진구는 "다음 촬영 땐 빨가벗고 오겠다"며 농담을 던졌고, 김남길은 "수영복 입고 여름에 한 번 더 하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AI(인공지능)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김남길은 "날씨나 금리 변화를 물어보면 잘 대답해 준다"면서도 "사실 요즘 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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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완치' 문근영, 살 쏙 빼고 되찾은 미모...9년만에 깜짝 근황
배우 문근영(38)이 9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해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문근영은 지난 13일 SNS(소셜미디어)에 "나를 힘 나게 해주는 곰숑키(팬덤)들. 덕분에 무사히 첫공(첫 번째 공연) 올렸습니다. 정말 많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팬으로부터 받은 손 편지 사진을 올렸다. 문근영 팬은 편지에서 "나의 격려 문근영,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서 볼 수 있어 너무 좋다"며 "항상 건강하고 막공(마지막 공연)까지 컨디션 관리 잘해서 마무리하시라. 전관은 못하겠지만 자주 오겠다"고 했다. 문근영은 지난 10일 서울 대학로에서 열린 연극 '오펀스'에 출연했다. 문근영이 연극 무대에 오른 건 2017년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9년 만이다. '오펀스'는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 대표작으로 필라델피아 북부를 배경으로 중년 갱스터 해럴드와 고아 형제 트릿·필립이 이상한 동거를 통해 가족이 돼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국내에선 2017년 초연됐고 이번이 4번째 시즌이다. 성별에 구애되지 않는 젠더 프리 캐스팅을 이어오고 있는 '오펀스'는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성별을 초월한 세계관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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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이라니"…26년 전 사건 파묘
방송인 지상렬(55)이 대리운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된 가운데 과거 그의 음주운전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내 최대 대리운전 업체 '천사대리운전'은 전날 지상렬을 메인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지상렬이 오랜 방송활동을 통해 쌓은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신뢰할 수 있는 대리운전 서비스라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지상렬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리운전을 간접 경험해 보며 기사님 애로사항과 손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수 있었다"며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브랜드를 홍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상렬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배우 이재룡이 음주 뺑소니 혐의에 '술타기' 의혹까지 받는 상황에서 전해진 소식이라 대중의 시선이 곱지 않은 분위기다. 지상렬은 2000년 8월 인천 연수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 126%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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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조연출도 전세사기 피해 "중개인 믿지 마" 경고까지
고강용 아나운서가 '구해줘! 홈즈' 조연출 동기에게 전세사기(보증금 미반환) 피해 경험을 듣고 전셋집 구하기에 나섰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MBC 고강용 아나운서가 전세 대출 상담을 받고 집을 알아보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고강용은 은행에 직접 전화해 대출 금리를 확인하는 등 전세 대출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고강용은 사내 카페에서 예능 PD 동기를 만나 주거 관련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고강용은 "'구해줘! 홈즈' 조연출을 맡았던 동기"라며 "최근 집을 구해본 만큼 팁을 얻고자 티타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고강용이 "오늘 반차 쓰고 집 보러 간다. 회사와 너무 가깝지 않으려고 강서구 근처를 본다. 눈 떴는데 회사 건물이 보이면 힘들 것 같다"고 하자 동기는 "내가 그렇다. 쉽지 않다. 안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가까우면 선배들이 불러낸다"고 했고 김대호는 "회사는 거리가 있어야 한다. 대중교통 기준 30분 정도가 좋다"고 현실 조언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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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만났다 "강남 집념 덕에 섭외"
기안84가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마침내 만나며 '성덕' 순간을 완성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일본에서 이토 준지를 직접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강남의 도움으로 이토 준지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전현무가 "강남이 미팅을 잡아준 거냐"고 묻자 기안84는 "저는 강남이 일본에서 유명한 줄 알았다. 아무도 모른다"고 웃으며 말한 뒤 "강남이 회사에 무작정 찾아가서 미팅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토 준지 작가님은 외부 활동도 안 하신다. 일본에서도 섭외가 힘든 분"이라며 "그래서 강남에게 특히 고맙다"고 고백했다. 코드 쿤스트도 "강남 형한테 진짜 고마워해야 한다. 내가 같이 있었는데 새벽 4시까지 안 자고 전화했다"고 증언하며 당시 섭외 과정의 치열함을 전했다. 이후 기안84는 강남과 함께 이토 준지가 있는 회사로 향했다. 이토 준지가 등장하자 기안84는 곧바로 달려가 악수를 청한 뒤 90도로 인사했다. 기안84는 "너무 신기하다"며 얼떨떨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준비해온 일본어로 "이렇게 만나니 꿈같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감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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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 줄" 기안84, 이토 준지 초상화 공개에 무지개 멤버들 '소름'
기안84가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위한 '초상화 선물'을 준비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이토 준지를 만나기 전 질문 리스트를 일본어로 공부한 뒤 캔버스를 꺼내 초상화 작업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님 만화를 보고 자랐다. 그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게 됐다"며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서 그렸다"고 전했다. 하지만 막상 작업을 시작하자 기안84는 "존경하는 만화가에게 주려니 쉽게 못 그리겠더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를 지켜본 코드 쿤스트는 "그 분야 전문가에게 선물을 준다는 게 쉽지 않다"며 공감했다. 기안84는 고민 끝에 붓을 들었지만 파란색 물감으로 캔버스를 덮어버리며 다시 방향을 잡았다. 기안84는 "팬들이 그림 선물을 많이 했을 것 같다. 비슷하면 안 되니까 더 공들여 그렸다"며 "그분께 드리는 건 의미가 있어 열심히 했다. 만화가가 멋진 직업이라는 걸 알려주신 분"이라고 말했다. 약 2시간 30분에 걸친 작업 끝에 완성된 작품에 대해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님이 우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주의 색으로 표현했다"며 "주변에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소용돌이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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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토 준지 만나려고 일어 공부 몰두…러닝 시간만큼 했다"
기안84가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3개월간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일본으로 떠나 이토 준지를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일본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식사를 마친 뒤 이토 준지에게 할 질문을 정리하며 일본어 연습에 몰두했다. 기안84는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를 살피며 "이렇게 만나서 꿈같습니다" 같은 문장을 일본어로 반복해 연습하는 등 긴장과 설렘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고 3개월 전에 들었다. 그때부터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며 "러닝 뛰는 시간만큼 열심히 했다. 선생님이 시간 내서 와주셨는데 내가 어리바리하고 말도 이상하게 하면 안 되니까 할 말을 많이 적어두고 연습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 이렇게 공부했으면…"이라며 말끝을 흐린 뒤 "서울대는 그대로 못 갔겠지"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기안이 찐이었다. 대기실에서도 늘 공부하고 있었다"며 진정성을 인정했고 기안84는 "형 때문에 시작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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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 끝판왕' 기안84, 日 공유 숙소서 냉수 샤워 "온수 안 나오는 줄"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기안84가 숙소 선택부터 씻는 방식까지 '기안84식 절약 루틴'을 그대로 보여줬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일본 도쿄로 향해 이토 준지를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기안84는 도쿄의 한 공유형 숙소에 머물며 "호텔은 다 비슷비슷하다. 로컬 느낌의 공유형 숙소를 잡았다. 호텔보다 넓고 싸다"고 설명했다. 짐을 푼 기안84는 가방에 접어 넣어온 정장 한 벌을 꺼내 옷걸이에 걸었다. 기안84는 "정장은 1년에 딱 한 번 시상식 때 입는다. 결혼식 때도 정장을 안 입는다"며 "드디어 가장 만나고 싶었던 작가님을 만나러 가는데 대충 입으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깔끔하게 가려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기안84는 구김이 가지 않게 정장을 꺼내 정리하며 이토 준지를 만난다는 기대감에 한껏 들떴다. 또 기안84는 냉수로 샤워하며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기안84가 비명을 지르며 씻는 모습에 출연진은 "온수를 안 틀고 씻은 것 같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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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껍데기에 갇혀 있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동갑내기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 19년 만에 이혼한 심경을 밝혔다. 키드먼은 지난 11일(현지 시간) 공개된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이혼 후 근황과 현재 심리 상태를 가감 없이 밝혔다.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던 키드먼과 어번은 19년간 결혼 생활을 뒤로하고 지난해 9월 결별 소식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 올해 1월 이혼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두 사람은 그간 침묵을 지켜왔다. '많은 사람들이 이혼 후 괜찮은지 궁금해할 것 같다'는 말에 키드먼은 "괜찮다. 난 항상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지금 감사하게 생각하는 건 가족이다. 지금처럼 가족 형태를 유지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게 전부"라며 "우린 여전히 가족이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어느덧 숙녀가 된 아름다운 딸들이 내 곁에 있다"고 덧붙였다. 키드먼은 "매년이 당신의 해일 것"이라는 찬사에 "작년은 아니었다. 조용히 지냈다. 내 껍데기 속에 갇혀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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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변요한이"…'소시 첫 유부녀' 티파니, 결혼 결심 이유 고백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JTBC Entertainment'에는 '사랑 가득 봄날의 네쏘카페 바리스타 풍의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커피를 마시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인 김풍과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티파니는 최근 변요한과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김풍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언급하며 해당 작품을 통해 만난 것인지 물었다. 티파니는 "너무 좋은 사람이라 촬영 후 한참 후에 또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며 "(변요한이)프로페셔널해서 또 못 만날까 걱정했다. 일적으로 대화가 너무 잘 맞았다. 공과 사 모든 부분에서 잘 맞는다고 느꼈다"고 답했다. 연락은 변요한이 먼저 했다고. 티파니는 "리더십이 굉장히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영화, 패션 등에서 무척 잘 맞는다"며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고 있다. 행복하다. 많은 관심과 사랑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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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탈퇴' 탑, 솔로 가수로 컴백…MV 여자주인공은 나나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이 솔로 가수 컴백을 예고했다. 탑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을 '어나더 디멘션'(ANOTHER DIMENSION)에 초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탑의 모습이 담겼다. 탑의 독특한 눈동자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탑이 솔로 음반을 내는 것은 2013년 11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약 13년 만이다. 정확한 솔로 음반 발매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의 여자 주인공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탑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거짓말', '마지막 인사'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3년 팀에서 탈퇴한 후에는 배우로 활동하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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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훌쩍 큰 딸과 다정한 일상 공개…미모에 눈길
가수 윤종신이 훌쩍 큰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13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한잔 한 아빠와 딸.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종신과 딸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술을 마셔 붉어진 얼굴로 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윤종신의 눈빛에 다정함이 드러난다. 아빠 옆에 붙어 앉아 있는 라임 양은 긴 생머리에 후드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엄마와 아빠를 닮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09년생으로 17세인 라임양은 엄마와 아빠의 SNS를 통해 170cm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