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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리(32·본명 이민호)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1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태리 배우가 오는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태리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자리에서 조용하고 뜻깊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태리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배우자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이태리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과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93년생 이태리는 1998년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 역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해를 품은 달'에서 양명(정일우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졸업 후 2018년 활동명을 이태리로 바꾼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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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올데이 프로젝트 신곡에 "미친 취향저격"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후배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 Day Project)의 신곡을 언급했다. 정국은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데이 프로젝트의 신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음원을 공유하며 "미친 취저(취향 저격)"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후배 아티스트의 신곡을 직접 소개하며 공개적으로 지원 사격을 한 것이다. 앞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전날 새 디지털 싱글 '원 모어 타임'을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6월 데뷔 싱글 '페이머스(FAMOUS)'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매한 곡이다. 다음달 공개될 첫 EP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원 모어 타임'은 힙하고 트렌디한 기존 올데이 프로젝트의 색깔과는 색다른 분위기의 곡이다. 섬세한 사운드와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이 조화를 이루고 속도감 있는 비트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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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안 마시는데"…송가인, 대장서 발견된 용종에 '깜짝'
가수 송가인이 건강검진 결과 용종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린 송가인&권혁수, 두 사람의 연애설 비하인드 최초 공개! (ft. 송가인 이상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송가인이 동갑내기인 배우 권혁수와 고깃집에서 만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이 "두 분이서 고기 드시는 천 처음이냐"라고 묻자 송가인은 "술만 마셨다"라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가인 선배는 행사 때문에 술을 먹을 수 있는 날이 잘 없지 않냐"라고 질문했고 송가인은 "그래서 스케줄 없을 때 봤었다"라고 했다. '주량은 비슷한 편이냐'라고 묻자 송가인은 "제가 못 먹는다"라고 말했다. 권혁수는 고개를 저으며 "아니다. 와인은 좀 마시더라"라고 받아쳤다. 송가인은 "달콤한 걸 먹었나 보다. 저는 쓴 걸 못 먹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송가인은 "이틀 전 건강 검진을 했다. 대장 내시경이랑 위내시경을 처음 했는데 용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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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10억 분할' 김주하, 결혼식 언급…김동건 "이혼이 죄냐"
아나운서 겸 앵커 김주하가 9년 만에 이혼을 언급했다. 18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측은 유튜브 채널 MBN 엔터테인먼트에 '김동건 아나운서, "김주하가 나하고 맞먹으려고"'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게스트는 선배 아나운서인 김동건이 출연, 유쾌하고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김주하는 "제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돌잔치까지 다 와주신 분"이라며 김동건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동건은 "결혼식에도 갔고 돌잔치에도 갔다"라고 화답했고, 김주하는 "결혼식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라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건은 "결혼 안 하고 애 낳냐. 결혼했으니 애 낳은 것"이라고 촌철살인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동건은 "후배들이 아이를 낳으면 대개 돌반지를 주는데, 김주하에게는 황금열쇠를 줬다. 방송도 잘하고 기대가 많았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주하는 "그래서 죄송한 마음을 이 자리를 빌려 전한다"라며 조심스럽게 사과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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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만 수억원…김옥빈,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배우 김옥빈(38)이 결혼식 당일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김옥빈은 인스타그램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였어요"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옥빈은 웨딩홀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튜브톱 드레스에 월계관 모티브의 티아라와 2단 베일을 썼다. 여기에 길게 늘어지는 흰색 부케를 들어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누리꾼들은 "아름답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축하드려요", "아름다운 신부 옥빈씨 온 마음으로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김옥빈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해당 웨딩홀은 보안 유지가 뛰어나 톱스타들이 선호하는 장소다. 결혼식 진행 비용만 수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87년 1월생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목소리'로 데뷔했다. 영화 '박쥐' '여배우들' '악녀',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칼과 꽃' '아스달 연대기' '연애대전'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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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미모 DNA 유전이었네…'최화정 고교 동창' 어머니 공개
배우 고준희(40) 어머니가 최화정(64)과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고준희 유튜브에는 고준희가 엄마, 아빠와 함께 유명 훠궈집에서 외식하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다. 주문한 탕과 재료를 기다리는 동안 제작진은 "여기가 소스를 자유롭게 제조할 수 있다. 그래서 연예인 이름을 붙여 유명해진 소스가 많다. 그중에 최화정 소스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고준희 어머니는 "화정이도 여기 왔다 갔나 보지? 물어보고 올 걸 그랬다"면서 웃었다. 아래 자막으론 '사실 엄마는 최화정 님과 친구 사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 소스를 맛본 고준희 어머니는 "맛있다. 매콤하면서 톡 쏜다. 천엽에 찍어 먹어봤더니 누릿한 맛을 감싸준다"고 칭찬했다. 이에 제작진이 '최화정과 어떻게 친하냐'고 묻자 어머니는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다"고 밝혔다. 고준희 아버지는 "최화정씨가 TV에 자주 나오니까 (아내가) '고교 동창이었다'면서 얘기를 많이 들었다. 성격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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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어디?…'흑백요리사2' 예고에 손종원→후덕죽까지 화려
각종 논란으로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가 내달 16일 첫 공개된다. 18일 넷플릭스는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흑수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퓨전 등 다양한 장르 셰프들의 기세가 담겼다. 전통주를 내리고 바비큐 열기와 싸우거나 무언가를 끓여 담아내는 등 재야의 고수들이 시선을 끈다. 티저 예고편에서는 압도적인 백수저 라인업이 공개됐다. 미쉐린 2스타 이준부터 한식과 양식 각각 미쉐린 1스타를 거머쥔 손종원,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57년 차 중식대가 후덕죽 등이 이름을 올렸다. 흑수저들은 "별을 걸고 나오는 건데 대단하죠" "중식에서 후덕죽은 신이죠"라며 놀랐다. '흑백요리사2' 측은 심사위원 백종원의 구설을 의식한 듯 클로즈업 장면 없이 진행했다. 백종원은 미슐랭 3스타 안성재와 함께 서 있는 장면, 눈을 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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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45세 나이 무색...요트에서 글래머 몸매 과시
가수 황보가 요트 위에서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황보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어느샌가 여름이 가버렸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보는 요트 위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크롭 홀터넥을 입어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또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올해 45세인 황보는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23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위닝샷'에서 월등한 테니스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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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아시아 아티스트 유일…'21세기 베스트 드레서' 선정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미국 매거진이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드레서에 유일한 아시아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미국 콤플렉스(Complex)는 '21세기 베스트 드레서' TOP 25를 공개했다. 해당 순위에서 지드래곤은 16위에 랭크됐다. 매거진 측은 "럭셔리 브랜드들이 케이팝의 영향력을 아직 제대로 모르던 시기에 빅뱅은 아시아 전역의 차트를 장악하던 그룹이었다. 지드래곤은 그중 유독 스타일이 돋보이던 멤버였다. 언제나 흐름보다 한발 앞서 있었다"라고 지드래곤을 설명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2016년 샤넬 최초의 아시아 글로벌 앰배서더가 됐고 아직 유지하고 있다. 그는 나이키, 제이콥앤코 등 브랜드와 협업하며 자신의 독창적인 감각과 영향력을 반영한 특별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그의 패션 센스와 창의력을 극찬했다. 매거진 측은 "데뷔한 지 거의 20년이 지난 지금도 지드래곤은 여전히 K팝에서 '스타일'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경계를 허물고, 패션을 자기표현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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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필리핀 팬미팅 2주 앞두고 취소…마닐라 대규모 시위 여파
배우 이종석(36) 필리핀 팬미팅이 2주 앞두고 취소됐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17일 "오는 30일 마닐라 아라네타 콜로세움에서 개최 예정인 '2025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어 "동일 날짜에 예정된 집회로 인해 팬과 아티스트, 전 스태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중히 검토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이종석이 가까운 시일 내 다시 필리핀 팬을 찾아뵐 수 있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갑작스러운 팬미팅 취소는 현지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선 정부의 '홍수 예방 사업' 관련 부패 의혹이 제기되며 이를 규탄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필리핀 정부는 2023년부터 약 14조3000억원을 투입해 홍수 예방 사업을 진행해 왔는데, 15개 건설사가 담합해 모든 사업을 독식하고 상당수 사업이 부실 시공되거나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유령사업으로 확인돼 공분을 샀다. 대통령 직속 조사위원회가 지난 7월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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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 마비' 김윤아 "여러분 저 안 아파요…15년 전 투병"
밴드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자우림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윤아는 이른 아침 생방송 촬영에 대한 소감을 묻자 "피곤할까 봐 걱정했다. 스튜디오에 들어오니 여기 계신 모든 분의 에너지가 좋아 저도 힘을 받아서 좋다"고 말했다. 엄지인 아나운서가 "요즘 기사에 김윤아씨가 아팠다, 건강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괜찮냐"고 묻자 김윤아는 "저도 봤다. 제가 아팠던 게 15년도 더 된 이야기인데 요즘 기사가 열심히 나오더라. 도시락 싸서 다니면서 '저 안 아파요. 건강해요. 제가 일 제일 많이 해요'라고 이야기하고 다녀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이건 확실히 기사 날 거다. 카메라 보고 건강하다고 이야기해라"고 말했고 김윤아는 "시청자 여러분, 저 정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공연 활동 엄청 활발하게 하고 있고 앨범 새로 냈다. 아무 걱정할 필요 없다. 제가 잘하겠다"고 이야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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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 김수용 "죽었다 살아남"…후배 농담에 "까비" 유쾌한 반응도
최근 방송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개그맨 김수용 근황이 전해졌다. 개그맨 윤석주는 지난 17일 SNS(소셜미디어)에 "개그맨 김수용 선배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서 카톡을 드렸다"며 김수용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윤석주가 "형님 괜찮으시냐. 걱정된다"고 하자 김수용은 "다행히 안 죽었다. 죽었다 살아났다"고 답했다. 이에 윤석주는 "조의금 굳었다"고 농담하자 김수용은 "까비"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윤석주는 "개그맨이란 몸은 아파도 마음은 쉽게 주저앉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 업계의 묘한 힘. 오늘도 느낀다"면서 "수용 선배, 얼른 회복하시길"이라고 적었다.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소속사는 "상태가 많이 좋아졌고 회복 중"이라며 "현장에서 빠른 처치가 이뤄져 현재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평소 특별한 전조증상이나 지병은 없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밀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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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5 문화체육관광 AI·디지털혁신 포럼' 개최... 공모전 17개팀 시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문기관들(한국문화정보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18일 서울드래곤시티(서울 용산구)에서 '2025 문화체육관광 인공지능(AI)·디지털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이 바꾸는 문화 일상, 인공지능(AI)이 이끄는 혁신'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 각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디지털 문화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개회식과 '2025 문화 디지털혁신 및 데이터 활용 공모전' 시상식, 기조연설,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문가 토론 등을 진행하고 별도 행사장에서는 공모전 수상작과 각 기관의 대표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체험관도 운영한다.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한 공모전에서는 총 223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총 17개 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