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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방송인 신동엽의 미담을 전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방송인 사유리, 개그맨 김경욱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사유리는 신동엽에 대해 "오빠는 항상 웃고 있지 않나. 화난 거 본 적 있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제가 녹화하기 전에 한 번 본 적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녹화하기 전에 어떤 여자 연예인이 저한테 엄청 나쁜 말을 많이 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화를 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여자분이 나한테 한 행동이 안 예쁘다고 생각해서 오빠가 혼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유리는 또 "일주일 후에 다른 촬영, '안녕하세요' 촬영이 있었다. (신동엽) 대기실에 가서 인사했더니 오빠가 '그때 그 여자 게스트가 너무 실례되는 행동을 해서 못 참았다. 대신 사과할게'라고 했다. '이 사람은 진짜 큰 사람이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고마워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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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괜찮아요, 난 부자니까" 재력 자랑?…요가원서도 여전한 입담
가수 이효리(46)의 유쾌한 성격이 드러나는 요가원 수강 후기가 전해졌다. 최근 웹툰 작가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에 다녀온 후기를 공개했다. A씨는 "이효리가 화려하고 눈부신 아름다움이라면 아난다는 차분하고 고요한 연꽃 같은 아름다움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수업이 진행되던 중 고난도 자세에 여기저기서 넘어지는 소리가 들렸다고 회상했다. 당시 이효리는 "소리 내지 마세요. 여러분 다칠까 봐 무서워요. 다른 요가 선생님들은 돈만 물어주면 되지만, 난 기사가 난단 말이에요. 모두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라고 농담하며 수강생들 긴장을 풀어줬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에도 어려운 자세에 수강생들이 계속해서 넘어지자 이효리는 "괜찮아요. 왜냐하면 나는 돈이 많으니까. 마음껏 넘어지세요. 1인실 잡아드리겠습니다. 난 부자니까"라고 반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효리는 확실히 슈퍼스타다. 단 몇 마디로 분위기를 장악하는 마성의 요가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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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김옥빈, 고혹적 웨딩 화보…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배우 김옥빈(38)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8일 김옥빈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영어로 "결혼반지, 약속"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김옥빈은 비즈 드레스를 입고 왼손 약지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김옥빈은 오는 16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1987년생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목소리'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박쥐'(2009), '여배우들'(2009), '고지전'(2011), '소수의견'(2015), '악녀'(2017)와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2006), '칼과 꽃'(2013), '아스달 연대기'(2019)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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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억 아파트' 최화정, 한달 수입은…"외제차 한 대씩 구매 가능"
배우 최화정(64)이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재산 규모를 밝혔다. 최화정은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받았다. 최화정은 "제 나이 또래분들도 계시냐"고 궁금해했다. 상담사는 "화정님처럼 본인 커리어를 열심히 쌓아오다가 뒤늦게 나와 함께할 친구 같은 동반자를 찾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분이고, 계획형이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상담사가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돼 있냐"고 질문하자 최화정은 "일찍 일을 시작해서 안정은 좀 됐다. 자가 하나 있다"고 답했다. 최화정은 "한 달에 외제 차 한 대씩 살 수 있는 재력이냐"는 물음에 "네"라고 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입비에 대해 상담사는 "기본은 380만원부터 시작한다. 최대 6000만원대까지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6000만원 내고 성사 안 되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상담사는 "최상위 프로그램은 일부 금액을 돌려드리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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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일본 뷰티 업계도 접수…앰버서더 발탁되고 '품절'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앰버서더로 발탁된 일본 뷰티 브랜드 제품이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윤스(Yunth)는 지난 5일 뷔의 광고와 함께 비하인드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일본 내 해당 브랜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연일 품절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윤스는 6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예상을 넘는 반향으로 윤스 제품이 매장에서 매진됐다는 보고를 받았다.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현재 순차적으로 재입고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공지했다. 뷔가 앰버서더로 합류한 뒤 윤스 주요 제품은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의 뷰티·미용액 부문 실시간 1위에 올랐다. 7일 기준 데일리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아마존 재팬에서는 뷰티 전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윤스를 보유한 일본 기업 Ai 로보틱스 주가는 뷔의 앰버서더 발탁 소식이 전해지고 하루 만에 7.53% 상승, 자체 최고가를 경신했다. Ai 로보틱스는 "뷔와의 협업을 계기로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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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쥬얼리 출신 조민아, 또 보험왕 됐다…벌써 15번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또다시 '보험왕' 자리에 오른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15번째 DB퀸 수상"이라며 "10월은 연휴가 길어 영업일수가 짧았는데, 쉬지 않고 달린 결과 15번째 DB퀸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영업 끝판왕, 보험 일을 매달 해내는 과정은 한결같이 치열하지만 보람있다. 함께 하는 감사의 따스함과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이 공존하는 이 직업을 사랑한다"며 "믿어주고 함께해주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도 했다. 조민아는 지난해부터 DB손해보험 김포 TC지점에서 일하고 있다. 지난 4월 "앞으로도 오래 하자. 전국 1위"라며 상패를 공개했다. 조민아는 아역 탤런트 출신으로 2002년부터 약 4년 동안 쥬얼리로 활동했으며 이후 베이커리를 운영했다. 2020년 6세 연상 헬스트레이너 이모씨와 결혼해 다음 해 아들을 낳았다. 그러다 2022년 SNS에 가정 폭력을 암시하는 글을 수차례 남겼고, 그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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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박위, 11년만에 두 발로 섰다…"작은 꿈 이뤄"
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남편 박위가 철봉에 의지해 두 발로 섰다. 박위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철봉을 잡고 두 발로 선 모습을 공개했다. 그 옆에 선 송지은은 남편을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위는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며 "휠체어를 타고 지낸 이후로는 내겐 꿈 같은 일이 되어버렸다. 11년 만에 그 작은 꿈을 이뤘다. 철봉에 매달린 채로 잠시나마 지은이를 바라보며 안았다. 언젠간 두발로 일어서서 안아줄 수 있는 날을 소망한다"고 썼다. 이에 송지은은 "앞으로도 쭉 오빠 껌딱지 할 예정"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박위가 친구 도움을 받아 턱걸이를 시도하는 영상도 공개됐다. 박위가 "확 올라갈 줄 알았는데 더 이상 안 올라간다"고 하자, 송지은이 도와줬다. 박위는 "힘들진 않은데, 지은이가 도와주는 게 웃기다. 그냥 안아달라"고 했고, 송지은은 "멋있다"며 껴안았다. 운동 후 박위는 "언젠간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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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자숙"…'유흥업소 의혹' 김준영, 공연 하차·소속사 손절 끝에 사과
뮤지컬 배우 김준영(35세)이 유흥업소 출입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김준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최근 저의 과거 개인적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고개숙였다. 이어 "위법 여부와 관계없이 저의 인식 부족으로 인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 그 어떤 변명도 할 수 없는 제 잘못이고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며 "소속사와의 관계가 종료되고 하고 있던 모든 작품에서 하차하게 됐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라 책임의 시작이라 생각하며 평생 잊지 않고 자숙하고 반성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사과가 늦어진 점에 대해선 "두려움, 부끄러움 그리고 또 다른 피해와 실망을 드릴까 망설이며 수차례 글을 고치다 보니 시간이 지체됐다"고 해명했으며,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제작사와 소속사 등을 향해선 "정말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김준영이 한 식당을 방문한 뒤 SNS에 올린 영수증 사진에 여성 이름과 금액이 적혀 있어 유흥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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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은 벌었겠지" 농담이…김재중, 재산 1조설에 손사래
가수 김재중이 '재산 1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가수 김재중은 지난 7일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해 '재산 1조설'에 대해 해명했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김재중을 둘러싸고 1조 재벌설이 돌고 있는 것과 관련 특별 르포 코너 '김재중 취재중'을 마련해 서울 마포구에 자리잡고 있는 김재중 회사를 찾아갔다. 김재중은 가수, 배우 등이 속해 있는 소속사의 CSO(최고 전략 책임자)로, 약 2년 동안 회사를 운영 중이다. 같은 지역에 신사옥이 하나 더 있었는데, 이에 함께 출연한 강남은 "1조 맞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1조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은 김재중은 절친 주우재와 대화 중에 자신이 직접 "그래도 1000억원은 벌었겠지"라고 말했다고 답했다. 김재중은 "세금 공제 전으로 따지고, 한 푼도 안 쓰고 모으기만 했다면 데뷔 후 23년 동안 1000억원은 벌었겠지라고 가볍게 던진 것"이라며 "농담으로 던진 소리가 와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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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신애라, 금수저 며느리 본다…가수 차정민 예비신부는 어릴 적 친구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이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한 차정민(26)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은 오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어릴 때 친구 사이로 만나 백년 가약을 맺게 됐다.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1998년 12월생인 차정민은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으로, 2013년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며 그해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NtoL'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솔로 싱글, OST 곡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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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남편 없이 둘째 출산…'2주 5040만원' 초호화 조리원 입성
이혼 후 비동의 임신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이시영(43)이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가운데, 그가 이용 중인 산후조리원이 수천만원대 초호화 시설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이시영은 인스타그램에 "하나님이 엄마에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태명)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텔급으로 꾸며진 럭셔리 산후조리원의 내부가 담겼다. 야외가 보이는 우드톤 인테리어와 외부 테라스에 마련된 욕조가 눈길을 끈다. 이시영이 머무는 곳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고급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김희선·손예진·고소영·이민정·한가인·이보영·박신혜 등 유명 스타들이 이용했던 곳이기도 하다. 조리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시영이 이용한 객실은 가장 고가의 프리미엄 타입이다. 사용료는 2주 기준 5040만원, 1박 기준 약 360만원이다. 여기에 신생아 1:1 케어 서비스를 추가할 경우 600만원가량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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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년 차' 제시 린가드, '나혼산' 등장…치킨 배달도 능숙하게
제시 린가드가 서울에서 혼자 사는 생활을 공개한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제시 린가드의 서울 생활이 예고됐다. 제시 린가드는 프리미엄 리그에서 10년간 맹활약한 축구선수로 현재 FC서울의 주장을 맡고 있다. 예고편에는 제시 린가드가 서울 한강뷰가 넓게 보이는 집에서 헤어 캡을 쓰고 일어나 딸과 영상통화를 하는 등 평범한 일상이 담겼다. 또 제시 린가드는 성수동 일대를 걸어 다니며 자신을 알아봐 주는 시민들에게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고 사진을 같이 찍어주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제시 린가드는 한국 화장품을 직접 구매해 써보는가 하면 치킨을 배달시켜 먹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올해로 2년 차 한국 생활에 적응 중인 제시 린가드의 모습은 다음 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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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 옥자연, 반건조 옥돔으로 저녁 식사 "혼자 먹기 아까운 맛"
옥자연이 백패킹을 떠나 반건조 옥돔으로 저녁 식사를 차렸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옥자연이 백패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자연은 저녁 식사 메뉴로 반건조 옥돔을 준비했다. 옥자연은 쌀과 다시마를 넣고 끓인 뒤 쪽파와 참기름에 구운 옥돔을 얹어 솥밥을 끓였다. 이어 뼈가 있는 옥돔 살을 물 끓인 주전자에 넣어 양념과 무, 고추를 넣고 옥돔국을 만들었다. 옥자연의 밥상을 보며 전현무는 "AI가 생성한 이미지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옥자연은 직접 차린 옥돔솥밥과 옥돔국을 먹으며 "달다 달아. 성공한 맛이다. 혼자 먹기 아까운 맛"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옥자연은 "올라오면서 힘들었던 게 다 사라졌다. 내가 자발적으로 한 이 고생이 기분이 좋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의미가 있든 없든 하고 싶은 걸 했다는 만족감이 필요할 때 뭐든 해 보는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