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엄마의 외도를 알게 된 딸이 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도 이혼을 말렸던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밤 9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가족지옥'에서는 여동생을 엄마처럼 보살피는 '언니엄마 가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와 18세 동생을 보살피는 25세 첫째 딸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은둔 생활 중인 둘째 딸은 대기실에서 아빠와 언니의 모습을 지켜봤다. 아빠는 제작진에게 "전처가 바람을 피우지 않았나. 우리 딸이 남자친구가 있는 걸 먼저 알았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큰딸은 12세, 둘째 딸은 5세였다고. 첫째 딸은 "엄마가 왔는데 엄마가 가방을 열어두고 있었는데, 제가 엄마 지갑을 떨어뜨렸다. 줍다가 다른 남자랑 찍은 사진이 있었다. 엄마가 차를 가지고 다녔다. 타면 낯선 남자 향수 냄새가 났다"고 회상했다. 아빠는 "학부모 사이에 소문이 났나 보더라. 첫째가 친구들이 뒷담화하고 수군대는 걸 들었나보다. 어린 나이에 외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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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디즈니 공주 되나…'라푼젤' 실사영화 주인공 거론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원제 'Tangled')의 실사화 영화 주인공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올케이팝'은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리사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 실사화 영화의 주인공 라푼젤 역으로 고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극 중 라푼젤을 탑에 가두는 악역인 마더 고델 역에 캐스팅 됐다고도 전했다. 매체는 배우 레이첼 제글러와 갈 가도트가 주연을 맡은 실사화 영화 '백설공주'(2025)가 성공을 거두지 못하자 디즈니가 수익 창출과 관객 확보를 위해 주연을 맡을 유명 스타를 물색하는 가운데, 리사가 완벽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디즈니의 5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었던 '라푼젤'은 2010년 북미에서 개봉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으로, 그림 형제의 동명 동화를 원작으로 한다. 글로벌 박스오피스 5억9246만 달러(한화 약 8537억원)를 기록하는 등 큰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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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두 딸 데뷔하나…박진영 "내 딸들과 걸그룹 만들고파"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두 딸을 걸그룹으로 데뷔시키고 싶은 욕심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 권진아, 방송인 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두 딸이 6살, 5살"이라며 "여전히 몸으로 놀아주는 JYP 육아법을 고수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저에게 원하는 건 온몸으로 놀아주는 거다. 요즘은 로데오 놀이가 주된 놀이다. 두 딸이 등에 타서 제가 난리를 쳐도 안 떨어지는 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밖에서는 인기가수 대접도 받지만, 집에 가면 무릎 꿇고 엎드려 두 딸을 뒤에 태운다.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진짜 떨어지면 화내니까 떨어뜨리려는 척만 하고 '우와 안 떨어졌어'라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휴가 때는 아이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봐서 하루에 100번씩 죽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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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박미선, 반삭으로 '생존 신고'…"가짜뉴스 너무 많아"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우먼 박미선(58)이 오랜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췄다. 지난 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화 예고편에는 삭발에 가까운 짧은 헤어스타일로 박미선이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우리의 단짝 누나"라고 박미선을 소개했다. 이에 박미선은 "가짜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 신고하려고 이렇게 나오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유재석은 어떤 동생이냐'는 질문에 박미선은 "방송 같이하면 많이 배운다"고 치켜세웠다. 이에 유재석은 "누나 가끔 '해피투게더' 방송할 때 '오늘 왜 이렇게 길게 하냐'고 하지 않았냐. 박일침 누나"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 당시를 회상하며 "야외 촬영이 잡힌 게 있어서 '갔다 와서 방사선 치료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열어 보니까… 이건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 건데"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머리 깎을 때도 '야, 이거 퓨리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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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임신 소식 주인공은 정숙…아빠는 상철일까 영수일까
28기 정숙이 임신했다. 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6회에서는 28기 정숙의 임신 사실이 공개됐다. 앞서 제작진은 지난 방송을 통해 28기 현재 커플 중에 임신을 한 커플이 있다고 알렸다. 아이의 태명은 '나는 솔로'를 줄인 나솔이라고 전해졌다. 이날 방송이 끝난 후 데프콘이 "오늘 힌트 있나요. 우리 나솔이의 부모님은 누군가요"라며 질문을 던지자 제작진은 커플의 사진을 공개했다. 나솔이의 엄마는 정숙이었다. 정숙은 이날까지 방송에서 "솔로 나라에서는 짝을 못 찾았다. 선택할 사람이 없어서 데이트 상대로 영수를 선택했다"며 사실상 짝을 못 찾은 분위기를 풍겼다. 당황한 이이경은 "그럼 아빠는 영수잖아"라며 말끝을 흐렸고 송해나는 두 손으로 입을 막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데프콘은 "나는 솔로 최초로 방송이 진행되는 와중에 새 생명의 탄생을 알렸다. 큰 축복이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음 주 아기 아빠의 공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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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랑 엮이고 싶지 않아" 정숙, 결국 슈퍼 데이트권 영수 선택
정숙이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한 후 결국 영수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6회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이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눈치싸움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슈퍼 데이트권을 따낸 정숙은 인터뷰에서 "솔로 나라에 내 인연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슈퍼 데이트권은 필요가 없었다"며 마음을 닫았다. 이어 여자 숙소에서도 정숙은 "영수와는 엮이고 싶지 않다"며 데이트 상대를 고르는데 머리를 쥐어짰다. 정숙은 상철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려고 고민했지만 순자의 눈치를 봤고 결국 순자의 거절에 상철과의 데이트는 포기했다. 이어 슈퍼 데이트권을 가진 영수가 정숙을 선택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자 정숙은 영수에게 같이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후 영수가 선택을 현숙으로 번복했지만 정숙은 결국 영수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정숙은 인터뷰를 통해 "쓸 사람이 없었다. 다 러브라인이 있어서 함부로 누구를 데리고 나가면 다른 여자분들한테 폐를 끼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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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 슈퍼 데이트권 두고 정숙→현숙으로 선택 번복 "기괴한 상황"
영수가 슈퍼 데이트권 상대를 정숙에서 현숙으로 바꾸며 혼란을 일으켰다. 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6회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이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눈치싸움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 데이트권은 영수와 현숙, 정숙, 영식, 영숙이 따냈다. 영수는 슈퍼 데이트권을 정숙에게 쓰기로 마음을 먹고 현숙에게 양해를 구했다. 데이트 신청을 받지 못한 현숙은 "이해가 안 된다. 날 가지고 논 것 같다. 지금 데이트권을 나한테 안 쓰고 마음 정리하고 싶어서 정숙에게 쓴다는 게 속상하다. 본처 버리고 온 내연녀 같다"며 영수에게 분노했다. 영수는 "정숙에게 세 번 정도 이야기 나누자고 얘기했다. 근데 정숙이 안 받아줬다. 자꾸 피한다. 슈퍼 데이트권이 아니면 얘기를 나눌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현숙은 "그렇게 사람들이 왜 피하고 도망가는지 왜 너만 모르냐"며 소리를 질렀지만 영수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결국 현숙은 짜증을 못 이기고 눈물을 흘리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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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 순자, '무자녀' 정숙에게 위기감? "조금이라도 빈틈 생기면…"
상철을 마음에 두고 있는 순자가 정숙에게 위기감을 느꼈다. 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6회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이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눈치싸움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 데이트권은 영수와 현숙, 정숙, 영식, 영숙이 따냈다. 정숙은 상철에게 데이트권을 쓰기 전에 순자의 눈치를 살폈다. 정숙은 순자에게 다가가 "나 상철한테 데이트권 써도 되겠냐. 기분 나쁘면 다른 사람한테 쓰겠다. 상철님한테는 관심 없다. 내가 장난식으로 끼어드는 게 기분나쁠 수 있으니까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순자는 고민되는 듯이 발을 동동 굴렸고 결국 "오늘부터는 안될 거 같다"며 선을 그었다. 순자는 이후 옥순에게 다가가 정숙과 한 대화를 공유하며 정숙에게 느끼는 위기감에 대해 고백했다. 순자는 "상철이 대놓고 말했었다. 상철은 무자녀가 좋아서 선택지가 정숙 밖에 없었다고 했었다. 정숙을 계속 염두에 두고 있다. 조금이라도 빈틈이 생기면 정숙은 얼마든지 상철 마음에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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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좀 많이 싫었어" 현숙vs정숙, 결국 영수 두고 정면승부
현숙과 정숙이 정면으로 대화를 맞붙었다. 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6회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이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눈치싸움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 데이트권은 영수와 현숙, 정숙, 영식, 영숙이 따냈다. 정숙은 슈퍼 데이트를 쓰기 전에 현숙에게 다가가 "너 누구한테 쓸 건데?"라고 먼저 말을 걸었다. 현숙은 "우리 얘기 좀 해야 할 것 같다"고 대화를 받아들였다. 이때 정숙은 "내가 어제 네가 좀 많이 싫었다. 네가 나를 되게 경계했다. 나는 그게 선을 넘었다고 생각했다"며 전날 영수를 두고 경계했던 현숙의 행동을 지적했다. 그러자 현숙은 "난 네가 어제 마음이 정리됐다고 생각했다. 영수한테 정리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거였으면 내가 실수한 게 맞다"며 "네가 영수를 흔들려고 한다고 생각했다. 영수가 너무 흔들리는 사람이고 난 거기에 짜증 난 상태였다"라고 해명했다. 결국 두 사람은 영수가 주는 확신으로 인해 비슷한 오해를 하고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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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한테 본처 정리하겠다는 느낌" 현숙, '우왕좌왕' 영수에게 분노
영수가 슈퍼 데이트권을 정숙에게 쓰겠다고 하자 현숙이 분노했다. 5일 방영된 SBSplus·ENA '나는 솔로' 226회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이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눈치싸움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데이트권은 영수와 현숙, 정숙, 영식, 영숙이 따냈다. 영수는 대화하지 못한 정숙에게 데이트를 신청하기로 마음을 먹고 현숙에게 통보했다. 영수는 현숙을 따로 불러 "정숙님한테 슈퍼 데이트권을 쓰겠다. 이야기 마지막 나누고 마음의 정리하고 오겠다. 너도 편하게 이야기 나눌 사람 있으면 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숙은 영수가 본인이 아닌 정숙과 데이트를 나가겠다고 하자 분노했다. 현숙은 이후 인터뷰에서 "내가 왜 기다릴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화가 난다. 마치 내연녀한테 본처 정리하고 오겠다는 느낌이다. 호구가 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며 찜찜한 기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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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500평 집에 추신수 박물관이…하원미 "30개 구단 흙 전시"
전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의 독특한 취미를 폭로했다. 5일 하원미 유튜브 채널에는 '[미국편] 추신수를 폭로합니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한국에서 추신수 애장품을 내다 팔았던 하원미는 이번엔 미국에 있는 추신수 애장품을 공개했다. 그는 레고로 만든 장미꽃다발을 들어 보이며 "남편이 수집광이다. 뭐 하나에 꽂히면 종류별로 다 모아야 한다. 보시는 것처럼 레고 광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원미는 "애리조나 작은 집에서 살 때 레고를 놔둘 데가 없었다. 남편이 부엌 찬장, 계단 등 사방에 갖다 놔서 밟고 넘어지기도 했다"며 "어릴 땐 나도 레고를 좋아했는데 너무 질린다. 이제 꼴도 보기 싫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사 후 남편 방을 만들어 주면서 여기서 원하는 거 다 하라고 했다. 대신 레고 작은 피스라도 이 방을 나가는 순간 팔아버리는 게 아니라 그냥 다 버릴 거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하원미는 또 "살면 살수록 (남편이) '정말 특이한 사람이구나'를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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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전남편 딸 품에 안았다…"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이혼 후 임신으로 화제가 된 배우 이시영(43)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시영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둘째 딸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첫째 아들)랑 씩씩이(둘째 태명)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고 병원복을 입은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성인 손가락 한 마디를 겨우 잡을 정도로 작은 아기의 손도 눈길을 끈다.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시영이 최근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새 생명을 맞은 이시영은 충분한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정윤군을 얻었으나 결혼 8년 만인 올 초 파경을 맞았다. 지난 7월 이혼 전 냉동해 둔 배아로 전남편 동의 없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임신 소식을 전하며 "전남편은 동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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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수프 없이? 선우용여, '당 걱정 無' 레시피 공개 [셀럽웰빙]
배우 선우용여(80)가 자기만의 건강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5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라면 공장을 방문하기 전 제작진과 카페에서 얘기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라면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좋더라. 내가 당 때문에 밥 같은 탄수화물을 조심하지 않나. 근데 또 저녁에 출출하면 (라면이) 무조건 생각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난 소스(라면수프)를 안 넣어 먹는다"라며 "북어 좀 넣고 건더기수프가 적으니까 파랑 양파는 많이 넣는다. 거기에 김치를 넣어 먹으니까 딱이더라"라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당 재니까 아무렇지도 않다. 저녁엔 이게(라면이) 쌀보다 낫구나 싶다"라며 "국을 안 먹고 소스도 안 넣으니까 얼굴도 안 붓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라면 공장 시찰을 마친 선우용여는 공장 직원과 펼친 라면 조리 대결에서도 라면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듬뿍 넣고 김치로 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