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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박은영(35)이 결혼한다. 3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나이와 구체적인 결혼식 일정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2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자신의 결혼을 예고한 바 있다.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했는데, 그 주인공이 박은영이었다. 박은영은 2024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인 그는 '중식 여신'이라는 예명으로 출연해 3라운드까지 진출하는 등 탄탄한 요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박은영은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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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벌레 같은 X" 이성미, 아들에 폭언 사과…"애를 말로 죽여"
개그우먼 이성미(65)가 아들에게 폭언을 일삼다 그만두게 된 계기를 밝혔다. 3일 가수 션 유튜브 채널엔 '3자녀 모두 성공시킨 1호 개그우먼 이성미의 자녀 교육 방법! (부모&예비부모 필수 시청)'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슬하에 1남 2녀를 둔 이성미는 "첫째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캐나다로 유학을 갔다. 난 애들 혼자 유학 보내는 걸 반대해서 내가 애들 따라 이민을 갔는데 아들하고 매일이 전쟁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애가 바른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 뜻을 어기니까 미치겠더라. 점점 관계가 나빠져 아들도 비뚤어졌다. 어느 날 내가 쌍욕하니까 아들이 '교회 집사라는 사람이'라고 한마디 하더라. 그 말 듣고 너무 창피했다"고 회상했다. 이성미는 "(아들이) '엄마 밖에서만 잘하고 안에서 이러는 거 아무도 모른다'고 하는데 날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근데 사람이 금방 바뀌진 않더라. '내가 욕하는 건 너 잘 되라고 그러는 거지'라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러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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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자연임신' 임정희, 전치태반 위기 넘기고 아들 출산
가수 임정희가 아들을 낳았다. 3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0회에서는 가수 임정희가 출산을 앞둔 일상이 공개됐다. 임정희는 출산 당일 산부인과에서 "전치태반이 있어서 제왕 절개 수술하려고 왔다"며 출산을 준비했다. 앞서 임정희의 주치의는 "전치태반은 수술할 때 피가 많이 날 수 있다. 그리고 임정희 씨가 노산이다. 수술할 때 견디는 힘들이 떨어진다. 큰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임정희가 수술실에 들어가고 남편 김희현은 "옆에서 같이 걱정하면 더 걱정된다. 정희 앞에서는 굳이 내색 안 했다"며 임정희를 걱정했다. 임정희의 수술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남편은 아기 울음소리를 들었다. 이후 남편은 태어난 아기를 확인했고 눈물을 흘렸다. 임정희는 출산 이후 아픈 곳 없이 잘 회복한 후 아기와 함께 조리원에서 보내는 일상을 영상으로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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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유산 후 수술 못 받았던 첫 임신 고백 "공연 취소할 수 없었다"
가수 임정희가 유산 후에 공연 일정 때문에 수술받지 못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3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0회에서는 가수 임정희가 출산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만삭의 몸을 보인 임정희는 지난 2023년 결혼 후 유산을 했던 경험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임정희는 "임신 초반 8주 정도까지는 조심스러웠다. 결혼하자마자 자연 임신으로 아기가 한 번 생겼었는데 8주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유산의 경험으로 임정희는 이후 임신에서도 8주까지 마음을 졸였다. 임정희는 "결혼하고 두 달 정도 안 됐을 때 처음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 그때는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임신 사실을 잘 못 느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초반에 유산을 하게 됐는데 당시 공연을 하고 있었다. 유산 사실을 알고도 수술을 못 받았다. 무대에 서서 공연을 해야 했기 때문에 그런 순간들이 너무 힘들었다. 공연 끝나고 남편하고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당시 예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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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두 번째 직관 예고…'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맞대결
최강야구 브레이커스가 두 번째 직관을 예고했다. 3일 방영된 JTBC '최강야구' 124화에서는 주장 김태균이 최강야구의 두 번째 직관을 알렸다. 브레이커스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2시에 고척 스카이돔에서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맞붙는다. 연합팀은 고교 야구부의 유망주가 총집합해 팀을 이룰 예정이다. 직관 티켓 예매는 오는 7일 2시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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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영, 만루홈런 맞고 불꽃 파이터즈 역전패…결국 눈물
신재영의 만루홈런으로 불꽃 파이터즈가 역전패를 당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STUDIO C1 '불꽃야구' 27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연천 미라클과 경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팀은 7회 초까지 0:0으로 경기를 팽팽하게 운영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그러다 7회 말 파이터즈가 1점씩 점수를 내기 시작했다. 7회 말 1아웃 주자 2루 상황 정근우가 센터 쪽으로 안타를 날렸고 이때 2루에 있던 최수현이 홈을 밟아 선취점을 냈다. 이어 박용택이 외야 플라이를 날리며 2루 주자 정근우가 들어왔고 이대호가 멀리 안타를 보내면서 3루 주자 임상우도 홈을 밟았다. 하지만 8회 초 신재영이 1아웃 주자 1, 2루에 마운드를 이어받아 역전 만루홈런을 맞았다. 파이터즈는 순식간에 4:3으로 역전당했고 이후 타자들은 점수를 더 내지 못했다. 만루홈런 충격에 빠진 신재영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라커룸을 한동안 나가지 못했다. 이어 개인 인터뷰에서 신재영은 "이런 상황에서 홈런을 맞은 게 처음이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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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샤테크' 고수였네…"120만원에 산 샤넬백, 1800만원 돼"
배우 고준희(40)가 샤테크(샤넬+재테크)에 성공했다. 3일 고준희 유튜브 채널에는 '120만원으로 샀던 샤넬썰… 싹 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보유 중인 샤넬백이 몇 갠지 세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수납장 한 라인이 다 샤넬"이라며 "더 많았을 때도 있었는데 나눠주고 중고로 팔고 엄마랑 같이 쓰기도 했다. 여긴 내가 쓰는 것만 있다"고 말했다. 고준희가 보유한 샤넬백은 총 12개였다. 그는 처음 갖게 된 샤넬백을 들어 보이며 "성인식 선물로 아빠한테 받았다. 아빠가 처음으로 명품 가방을 선물 해준다고 하니까 뭘 사야 할지 몰랐다. 기분이 한껏 들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마침 프랑스 파리로 촬영을 가게 됐는데 샤넬백을 면세점에서 살지, 파리 매장에서 살지 가족끼리 회의를 했다"며 "파리 매장이 120만원이었나? 면세점보다 30만원 쌌다. 조금 더 저렴하게 샀다"고 부연했다. 고준희는 "그때 물가랑 지금 물가랑 다르다"면서 "지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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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주량, 신동엽·송지효 합쳐도 안 돼…"상상 이상, 취하지도 않는다"
배우 송지효(44)가 가수 김종국(49)의 주량을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엔 오는 5일 개봉을 앞둔 영화 '구원자' 주연 배우 송지효와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엽은 "'런닝맨' 멤버가 유난히 술 못 마시는 멤버들이 많다. (유)재석이는 못 마시고 지석진 형도 못 마신다"며 "(김)종국이는 마시면 지효랑 나랑 (정)호철이를 다 합친 것만큼 마신다. 진짜 센데 안 마시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송지효는 "맞다. (김종국은) 1년에 딱 한 번, 연예대상 때만 마신다. 오빠는 소주랑 물만 먹는다. 다 먹고 나서 마지막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끝난다. 근데 그 양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도 "(김종국과) 몇 년에 한 번 정도 술을 같이 마시는데 아예 끄떡없다. 취하지도 않는다"고 했다. 정호철이 "취한 모습을 한 명도 본 적 없겠다"고 하자 신동엽과 송지효는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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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카투사 간다…"12월 15일 입대,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배우 여진구(28)가 카투사(KATUSA·주한미군 배속 한국군)에 입대한다. 3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여진구는 최근 카투사로 선발돼 오는 12월15일부터 1년 6개월간 군 복무를 한다. 다만 훈련소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여진구 측은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 장병·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당일 현장 방문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진구를 향해 보내주시는 관심 언제나 감사드린다"며 "여진구가 건강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여진구는 지난달 12일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열린 데뷔 20주년 기념 아시아 팬미팅 투어 '블랭크 스페이스'(Blank Space)에서 입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1일 서울 팬미팅을 끝으로 입대 전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여진구는 팬미팅에서 "잠시 여러분과 떨어져 있는 동안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사람이 돼 돌아오겠다. 몸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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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김지연이 어쩌다…"전남친 빚 떠안아 배달도" 75㎏까지 찐 근황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지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3일 다이어트 전문 업체 유튜브 채널에는 '미스코리아 김지연, 모든 걸 잃고 다시 일어서야 했던 두 번째 인생 이야기'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지연은 "연예계 방송일을 다양하게 했던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최근 절실한 마음으로 보험 영업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처음엔 배달업을 했다는 그는 "오래 하다 보니 안 아프던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다"며 "고정적인 생활을 해야 하는데 기술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많이 고민한 끝에 보험 설계사 일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른 업종 일을 선택한 이유도 밝혔다. 김지연은 "전 남자친구 사업이 잘 안되면서 그걸 해결하느라 몇 년을 힘들게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제가 손해 본 게 억 단위도 아닌 거의 십몇억원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지연은 "방송이 꾸준히 있었으면 쉽게 일어났을 것 같다"면서 "(방송에선) 미스코리아다운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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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친동생 결혼식서 오열…'11만' 팔로워 거느린 동생 정체는
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31)가 친동생 결혼식에서 눈물을 보였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혜리의 2살 아래 동생 이혜림씨는 지난 2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혜림씨는 약 10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동생과 한 번도 싸운 적 없다" "동생은 가장 친한 친구"라고 언급했을 정도로 동생과 사이가 각별했던 혜리는 이날 동생을 꼭 끌어안은 채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쏟아지는 눈물에 젖은 티슈를 얼굴에 댄 모습도 포착됐다. 이혜림씨는 SNS(소셜미디어) 팔로워 11만명을 거느린 인플루언서다. 과거부터 혜리 못지않은 남다른 미모로 주목받았으며 혜리 유튜브 채널에도 여러 차례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연예인급 외모"라는 반응을 얻었다. 혜리는 내년 방영 예정인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영화 '열대야'를 통해 활발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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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소송 완패했지만…"다니엘, 대견하고 잘뜀" 밝은 근황
그룹 뉴진스 다니엘(20)의 밝은 근황이 전해졌다. 전 마라톤 선수이자 코치 이연진은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다니엘과 해피한 10㎞ 동반주. 46분 PB(개인최고기록) 달성 축하한다. 다니(다니엘 애칭) 진짜 대견하고 너무 잘 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과 이연진은 이날 열린 JTBC 마라톤 완주 후 받은 메달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니엘은 이연진을 꼭 끌어안고 완주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최근 다니엘은 가수 션 등과 함께 러닝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달 30일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뉴진스 측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 멤버 보호조치 위반 등에 대해 "계약 유지가 불가할 정도로 신뢰 관계가 파탄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이에 뉴진스 측은 "법원 판단을 존중하지만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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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도현, 어반자카파 MV 노개런티 출연…조현아 "얼굴 합 좋아"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36)가 수지와 이도현이 출연한 뮤직비디오 뒷이야기를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선 어반자카파 새 EP앨범 '스테이(ST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조현아는 "여운이 남는 뮤직비디오였으면 해서 여운을 줄 수 있는 배우들이 나왔으면 했다"며 "수지는 여운을 많이 남기는 배우이자 절친한 친구다. 절 정말 도와주고 싶었는지 노 개런티로 출연해 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뮤직비디오 속 수지 상대역 이도현도 노 개런티로 출연했다고. 조현아는 "최근 작품을 보면서 가장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제대하고 같이 작품 할 수 있게 돼 너무 영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도현과 수지의 얼굴 합이 좋지 않았나 싶다"며 "전작에서도 차은우와 박규영의 얼굴 합을 생각하고 섭외했는데 제가 보는 눈이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어반자카파 새 앨범 '스테이'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동명 타이틀곡 '스테이'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