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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가졌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두 번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2023년 발표한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불렀다. 이날 제니와 위켄드는 '원 오브 더 걸스'를 라이브로 선보인 첫 무대였다. 미국 빌보드도 두 사람의 첫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첫 공연에서도 '원 오브 더 걸스'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됐지만 당시 제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둘째 날 제니가 직접 무대에 등장하면서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계열의 무대 의상과 이마를 덮는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위켄드와 노래를 주고받으며 무대를 마친 제니는 그와 포옹했고, 위켄드 역시 무대 뒤로 향하는 제니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퇴장하면서 한국어로 "주말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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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데뷔 20주년 인스타 개설…'탈퇴→솔로' 탑까지 팔로우
2세대 대표 K팝 그룹 빅뱅(BIGBANG)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개설했다. 21일 빅뱅은 이날 오후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공식 계정을 만들었다. 계정 프로필에는 '20주년'(20th Anniversary)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첫 번째 게시물에는 '빅뱅 이즈 백'(BIGBANG IS BACK)이라는 문구와 함께 지드래곤(GD)·태양·대성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담겼다. 이어서 20주년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이 새로운 게시물로 등록됐다. 특히 해당 계정은 현재 활동 중인 지드래곤·태양·대성 3인을 비롯해 그룹에서 탈퇴한 멤버 탑(T.O.P·최승현)까지 팔로우해 이목을 끌었다. 이와 함께 팀을 매니지먼트 중인 YG엔터테인먼트도 팔로우했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2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시점을 맞아 멤버들의 변함없는 연대감을 확인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앞서 빅뱅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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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 아빠 됐다…7년 전 FT아일랜드 탈퇴→국밥집 인수 근황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아빠가 된 소식을 전했다. 21일 송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태명)"라는 글과 함께 태아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인과 팬들이 "정말 축하한다" "누구보다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달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1992년생 송승현은 2009년 FT아일랜드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2019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던 송승현은 2024년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고 그해 6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식업에 종사하는 장인의 가업을 이어받아 화제가 된 송승현은 한국에서 국밥집을 인수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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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신동엽, "얼굴 당겼나" 성형 의혹에 "1년에 한 번 시술" 인정
방송인 신동엽(55)이 성형 의혹 제기에 1년에 한 번씩 피부 시술을 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평소 신동엽을 좋아하는 예능인으로 꼽는다며 "얼굴이 되게 좋아지셨다"고 말을 건넸다. 그러면서 조현아는 "한동안 되게 당겨져 있어 보였다. '(피부 성형으로) 당기셨나' 이렇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그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많이 먹어서 부어 있을 땐 안 그렇다"며 "시술은 1년에 한 번씩 받는다"고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고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는 "오늘 보니까 살도 되게 많이 빠지셨다. 얼굴 보기가 너무 좋으신 것 같다"고 재차 칭찬했다. 신동엽은 "현아도 뭐, 이랬다저랬다"고 맞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과거에도 눈 성형 수술을 밝힌 바 있다. 2024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동엽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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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3' 윤하정 "소중한 사람과 평생 약속"…10월 결혼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21일 윤하정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솔로지옥3'를 통해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며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윤하정은 2021년 91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숙'으로 입상한 후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면서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 '노빠꾸탁재훈',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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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이름 올렸던 지수 친오빠, 돌연 삭제…이유는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가정폭력 등 논란이 불거진 친오빠는 자신의 회사 경영에 참여한 적 없다고 밝힌 가운데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크레딧에 친오빠가 매니지먼트 대표로 이름을 올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해당 크레딧에서 현재 지수 친오빠의 이름은 삭제됐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지수 친오빠의 이름이 '월간남친' 크레딧에 올랐다가 삭제된 이유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앞서 '월간남친' 크레딧에는 지수 매니지먼트 팀에 친오빠와 매니저들의 이름이 표기됐다. 현재는 지수의 회사명인 '블리수 엔터테인먼트'로 수정됐다. 지수 측은 이번 크레딧과 관련해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앞서 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성 글이 확산됐다. 동시에 지수 친오빠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가정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올리며 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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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아이오아이 불참 직접 밝혔다 "연기 집중 위해…팬들엔 죄송"
배우 강미나가 그룹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프로젝트에 불참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2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기리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윤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이 참석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미나는 극 중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현실주의자 나리 역을 맡았다. 앞서 강미나는 예정된 작품 일정으로 인해 아이오아이의 10주년 기념 재결합 프로젝트에 불참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국민 투표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강미나는 당시 최종 8위로 그룹에 합류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아쉬운 결정이었다"면서도 "먼저 잡힌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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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피 철철 흘러도 밴드만"…친오빠 '추행' 논란에 상처 재조명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어린 시절 친오빠와의 일화를 언급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수가 2018년 셀프카메라를 통해 털어놓은 어린 시절 일화가 확산했다. 영상 속 지수는 이마의 흉터를 가리키며 "이 흉터는 오빠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수는 "오빠가 소독차 연기에 닿으면 죽는다고 하면서 놀이터 위로 빨리 올라가라고 했다. '걱정 마, 난 네 오빠야'라고 말해서 믿고 뛰어 올라가다가 난간에 머리를 부딪혀 흉터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다섯 살쯤이었는데 머리를 다쳐 온몸에 피가 날 정도로 큰 부상을 입었다"며 "오빠에게 '피 난다'고 했더니 '어쩌라고. 빨리 도망가'라며 재촉했다. 지수는 소독차가 지나갈 때까지 놀이터 위에서 기다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독차가 지나간 뒤 오빠가 '내가 널 구했다'고 하더라"며 "피를 흘린 채 집에 돌아가던 길에 사람들의 놀란 표정이 아직도 기억난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집으로 돌아갔을 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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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애' 옥택연 청첩장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가까운 지인과 가족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며 청첩장을 전달했다.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 해주세요"라고 적혔다. 청첩장 속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재치있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옥택연이 소속된 그룹 2PM의 데뷔곡이었다. 옥택연은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10년 열애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본식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도록 양해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가족들에 대한 옥택연의 배려가 돋보인다. 옥택연의 열애는 2020년 알려졌다. 두 사람은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고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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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다르게 전해 시가와 이간질하는 시누이…"이혼 각" 이호선 일침
시가와 이간질하는 시누이 때문에 고통받는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일상 속 말이 남긴 상처에 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결혼 전엔 "언니"라고 부르며 잘 따랐던 시누이가 결혼 후 180도 달라졌다고 토로했다. 시누이는 "이번 주에 김장하는데 언니도 와라"라며 50포기 정도 담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가겠다고 답한 사연자는 "이번에도 생배추 사시려나. 소금절이는 것도 일인데"라고 걱정하며 어머니 진짜 대단하시다. 요즘 누가 그렇게 손수 만드나. 완전 정성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사연자는 시어머니에게 황당한 전화를 받았다. 시어머니는 "너 김장하러 오기 싫다고 했다며? 하루 전날 와서 배추 절이기 싫다고 김치 맛도 없는데 왜 먹는지 모르겠다고 했다면서. 김장하기 싫다고 하면 되지 그런 걸 다 시누이한테 얘기하냐"고 말했다. 사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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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혜인 데이"…뉴진스, 6개월 만에 SNS 재개
그룹 뉴진스 혜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뉴진스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는 "해피 혜인 데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인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낸다. 그는 긴 생머리에 주황색 티셔츠와 오버롤 팬츠를 입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뉴진스 SNS 계정에 게시물이 올라온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뉴진스 멤버 중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활동에 중대한 차질을 빚었다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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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닮았어요?" 오상진♥김소영, 아들 첫 공개…누리꾼 감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 얼굴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며 아들 '수동이'(태명)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도닥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수동이는 하품을 하는가 하면 팔 마사지를 해주는 엄마·아빠 얼굴을 번갈아 쳐다본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큰 눈과 오똑한 코, 둥근 두상 등 엄마·아빠를 똑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성령과 모델 이현이는 "까악~~~ 세상에나 너무 잘생김", "어머 세상에!!! 너무너무 예쁘다아앙"이라며 감탄했다. 아나운서 김수지는 "안녕하세요 상진 선배님 오랜만에 봬요"라는 댓글로 아빠 오상진과 닮았다는 반응을 보여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외에 누리꾼들은 "신생아인데 잘생겼다" "저렇게 조그만데도 엄마·아빠 다 보인다" "벌써 완성형 미모" "이목구비가 내 미래보다 뚜렷하다"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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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추행' 친오빠 불똥 맞은 지수…출국 하루 전 공항 취재 취소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공항 출국 취재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패션 마케팅 컴퍼니 디마코는 "오는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와 관련해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오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면서 취재진 앞에서 공항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하루 앞두고 일정을 취소한 것이다. 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성 글이 확산됐다. 동시에 지수 친오빠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가정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올리며 파장이 일었다. 지수의 친오빠는 2024년 지수가 1인 기획사 블리수를 설립할 당시 해당 법인의 대표를 맡았다는 주장이 퍼지며 지수에게도 논란이 번졌다. 이와 관련해 지수 소속사 블리수 측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