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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임라라가 출산 후 겪은 신체 변화를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아무도 안 알려준 출산 후 몸의 변화 싹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라라는 "출산 후 100일까지는 머리카락이 안 빠졌는데 120일이 지나면서 갑자기 많이 빠지기 시작했다. 돌아서면 빠져있다"며 "원래 숱이 많았는데 머리를 잡으면 빈 곳이 느껴진다"고 했다. 그는 외출 준비를 하면서 또 다른 신체 변화를 언급했다. 임라라는 "지금 맞는 옷이 하나도 없다"며 "출산 전과 몸무게 차이가 크게 없지만 흉통과 뼈 구조가 달라졌다. 단태아를 출산한 분들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쌍둥이라 손바닥 넓이만큼 흉통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옷보다 신발이 더 문제다. 임신 후 체중이 85kg까지 늘어나면서 발볼이 넓어져 예전에 신던 신발이 맞지 않는다. 나갈 수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기 낳고 눈이 너무 나빠졌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다&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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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비, "머리 3개월 안 감아, 바퀴벌레 알 있을지도"...팬들 경악
미국 유명 랩퍼 카디 비(Cardi B)가 충격적인 위생 상태를 고백해 팬들이 경악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 피플 등은 카디 비가 3개월 간 머리를 감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카디 비는 "두세 달 정도 머리를 감지 않았다"고 말했다. 카디 비는 가발망을 쓴 자신의 머리를 두드리며 "아마 온갖 종류의 바퀴벌레 알, 모기 알, 모든 것이 들어있을 거다"라고 농담을 했다. 그러면서 카디 비는 "내일 새로운 머리를 할 예정이다. 머리를 땋기 위해 두피 관리를 하려고 한다. 3개월 만에 씻고 헤어 오일을 바를 거다"라고 말했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악했다. 카디비는 수년 동안 자신의 머리 관리 과정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그는 2021년 자신의 곱슬머리에 대해 비판하는 댓글에 직접 반박하며 "곱슬거림이 심한 유색인종 여성들에게 '나쁜 머릿결' 같은 건 없다. 모든 머릿결은 좋은 것"이라고 소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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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기생충' 때 20kg 증량, 하루 6끼 먹었다"
배우 장혜진이 영화 '기생충' 촬영을 위해 20kg를 증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배우 장혜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혜진은 고등학교 3학년 당시 김숙과 함께 연기 학원에 다녔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에 들어갔고 숙이는 부산에 있었다. 서울에 와서 다시 연락됐는데 애 재우고 있다니까 숙이가 '너 그러면 안 된다. 네가 연기 해야 한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한예종 졸업 후 9년간 연기 생활을 멈췄다고. 장혜진은 "너무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 마트와 백화점에서 일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재능을 썩혔다"고 아쉬워했다. 장혜진은 이 시기 봉준호 감독에게 걸려온 전화를 떠올렸다. 그는 "백화점에서 일할 때 '살인의 추억'을 준비하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 졸업할 때 프로필 사진을 찍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제 연락처를 찾기 위해 여러 번에 걸쳐 찾았다고 하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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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홀로서기 앞두고 점집, 타로 도움받아 "직원들 월급 챙겨야"
1인 기획사를 세운 로이킴이 홀로서기를 앞두고 점집을 다녀봤던 일화를 공개했다. 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1회에서는 가수 로이킴이 출연해 로이킴의 바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로이킴의 스타일리스트는 "로이킴이 회사를 옮겼다. 12년간 한 소속사에서만 있었다. 회사를 나오냐, 마냐부터 시작해서 나왔을 때 잘 될 수 있을까 고민해서 사주를 정말 많이 보러 다녔을 거다"라고 폭로했다. 영상으로 스타일리스트의 인터뷰를 본 로이킴은 "왜 그런 얘기를 해"라며 당황했다. 그러면서도 로이킴은 "시작부터 12년 동안 함께 했으니까 정말 고마운 회사라 큰 고민과 결심이 있었다. 이런 고민을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하니까 '여기 가봐라, 저기 가봐라' 하면서 여러 군데를 추천해줬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회사를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일치했냐"고 물었고 로이킴은 곧바로 "네"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로이킴은 "사실 타로도 한 번 갔다 왔다. 전화 타로였다"며 당시 심적으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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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봉준호 감독 '살인의 추억' 거절한 이유? "연기 재능 없어서"
배우 장혜진이 과거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캐스팅을 거절했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1회에서는 배우 장혜진이 출연해 봉준호 감독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장혜진은 "사실 학교 졸업하고 9년 동안 연기를 안 했다. 잘하는 애들이 워낙 많았다. 연기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해서 마트, 백화점에서 판매 일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고 고백했다. 이때 유병재는 "그 시기에 봉준호 감독님 제안을 거절하셨냐"며 과거 봉준호 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장혜진은 "그때 백화점에서 일할 때 전화가 왔었다. '살인의 추억'을 준비하고 있었다. 졸업할 때 찍은 프로필 사진을 보시고 연락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혜진은 "그때 연기를 안 하고 있었을 때다. 연기 그만뒀다고 말씀드리니 혹시 연기를 다시 하게 되고 내가 이 작품으로 성공하면 다시 만나자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이후 영화 '기생충'으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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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16세 연하' 쇼핑호스트와 본격 연애? "아직 따숩다"
지상렬이 소개팅으로 만난 신보람과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1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29회에서는 지상렬이 소개팅녀 신보람에게 말실수를 한 뒤 사과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상렬은 방송이 끝나고 가진 뒤풀이 자리에서 신보람에게 "훨훨 날아가라", "갱년기다" 등 상처가 되는 말실수를 하며 신보람과 연락이 안 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상렬은 김종민, 박서진의 도움을 받아 신보람에게 사과할 용기를 얻었고 신보람과 약속을 만들었다. 신보람은 지상렬의 연락을 받고 약속 장소에 나와 "무슨 일이예요? 연락을 다 주고?"라며 평소답지 않은 차가운 모습을 보였다. 지상렬은 어색한 침묵 끝에 결국 그날의 거친 표현을 사과했다. 지상렬은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싶다. 변명이지만 남자들과 술 마시고 노는 일상이 몸에 베었다"며 서툴게 말을 이어갔다. 이어 지상렬은 신보람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때 지상렬이 신보람의 근처에 있던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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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소개팅녀가 번호 묻자 폰 던져…은지원 "사회 부적응자야?"
지상렬이 신보람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준 뒤 자신의 휴대 전화를 내팽개쳤다. 1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29회에서는 지상렬이 소개팅녀 신보람과 위기를 맞이해 박서진, 김종민이 도움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지상렬의 문제점을 알려주기 위해 신보람에게 실수한 장면을 모아 따로 보여줬다. 과거 신보람은 촬영이 끝난 후 뒤풀이 자리에서 지상렬에게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 이때 지상렬은 신보람의 휴대 전화에 전화번호를 남긴 뒤 전화를 걸었다. 이후 휴대 전화가 울리자 지상렬은 민망한 듯 "이게 왜 울리는 거야"라며 휴대 전화를 팽개쳤다. 영상을 보던 은지원은 "약간 사회 부적응자 인가? 뭐지?"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요원은 "보람 씨한테 전화 온 걸 몰랐을 수도 있다"고 지상렬을 감쌌지만, 박서진은 "아니다. 보람 누나인 걸 알고 있었다. 전화가 왜 오냐며 휴대 전화를 던져버렸다"고 설명했다. 김종민은 지상렬에게 "나였으면 뺨 때렸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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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김종민, 2세 준비 위해 금주 6개월…결혼 후 바뀐 생활패턴
김종민이 2세 준비를 위해 술을 끊었다. 1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29회에서는 지상렬이 소개팅녀 신보람과 위기를 맞이해 박서진, 김종민이 도움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의 집에 찾아온 김종민은 "결혼하니까 너무 좋다. 대화 상대가 있으니까 대화를 많이 하게 된다"며 안부를 전했다. 지상렬은 최근 한층 밝아진 김종민의 피부를 언급하며 "예전에는 얼굴이 시커멨다. 근데 피부가 밝아졌다"며 김종민을 부러워했다. 김종민은 "2세 준비를 위해 술도 끊었다. 한 두 잔씩은 꼭 먹었었는데 끊은 지 6개월 정도 됐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던 은지원 또한 "종민이 얘기를 들어보니까 결혼 후에 생활 패턴이 아예 바뀌었더라. (김종민이) 항상 집에 일찍 가려고 한다"며 결혼 후에 바뀐 김종민의 모습을 증언했다. 한편 김종민의 금주 이야기를 들은 박서진은 "상렬이 형도 술 끊어야 한다"며 지상렬을 말렸다. 지상렬은 "난 입대면 6병씩 마신다"며 폭주하는 습관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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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심했네" 지상렬, '16세 연하' 소개팅녀에게 '막말'…뭐라 했길래
지상렬이 술에 취해 신보람에게 막말을 뱉었다. 1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29회에서는 지상렬이 소개팅녀 신보람과 위기를 맞이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상렬과 함께 사는 지상렬의 형수는 "(지난주)촬영 끝나고 뒷풀이를 하게 됐다. 그 자리에서 상렬 삼촌이 보람 씨한테 말실수했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다른 사람한테 훨훨 날아가라"고 말했고 상처를 받은 신보람은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 이후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연락했지만 신보람은 며칠째 답이 없는 상태다. 이때 박서진이 지상렬과 전화 통화를 한 후 지상렬의 집을 찾았다. 지상렬은 집에 온 박서진에게 "나 진짜 심각하다. 야관문을 마시고 취했다. (신보람이)우는 거 같아서 갱년기라고 놀렸다"고 설명했다. 지상렬의 말을 들은 박서진은 "여자한테 갱년기라는 말은 심했다"며 지상렬을 타박했다. 한편 지상렬은 최근 소개팅으로 쇼핑호스트 신보람을 만나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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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에펠탑 프러포즈' 진짜였다…2PM 두 번째 유부남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결혼을 발표하면서 과거 프러포즈 의혹을 불렀던 스냅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옥택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여자친구와 찍은 스냅이 유출되며 결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옥택연은 에펠탑을 배경으로 여자친구에게 무릎을 꿇고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함께 손을 잡는 포즈도 취했다. 다른 손엔 꽃다발을 들고 있었다. 이 때문에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 51k(피프티원케이)는 "프러포즈가 아닌 지난해 여자친구 생일 이벤트로 준비한 것이고 단순한 커플 스냅"이라며 "당장 결혼 계획은 없다"고 일축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4월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옥택연은 9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그는 이날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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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혼외자 공개' 문가비 댓글창 닫자…"당당히 올려요" 쏟아지는 응원
배우 정우성의 혼외자를 출산한 모델 문가비가 아들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한 뒤 댓글창을 닫았지만, 팬들이 다른 게시물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잇따라 남겼다. 문가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아들과 찍은 사진 10장을 올렸다. 어느새 훌쩍 자라 걷고 뛰는 아들과 커플룩을 맞춰 입고 바다, 숲 등에서 함께한 모습을 담았다. 하지만 지나친 관심 탓인지 댓글창을 닫았다. 문가비는 아이 모습이 나온 게시물 3건에 대해 모두 댓글창을 닫아둔 상태다. 그러자 팬들은 과거 문가비만 나온 게시물을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팬들은 "아기 사진 많이 올려달라" "예쁜 내 새끼 자랑하고 싶은 마음 당연한데 눈치보지 말고 당당히 살아라" "너무 예쁘다" "타인의 시선 신경쓰지 말아라"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문가비는 지난해 11월 인스타그램에 아기 손이 나온 사진을 올리며 그해 3월 출산한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이어 아기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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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노린 '침묵의 살인자'…"3개월 시한부 판정" 기적적 극복
가수 양희은의 과거 난소암 투병기가 소개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다시 노래하다! 아픔을 이겨낸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병마와 사고를 이겨내고 무대로 돌아온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재조명했다. 해당 아티스트 중에는 양희은이 포함됐다. 양희은은 1982년 서른 살쯤에 난소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당시에 대해 양희은은 "임신한 동생 양희경의 건강 검진을 데려다주러 따라갔다가 선배 언니가 잠깐 누워보라고 했다. 직감적으로 알았다고. 말기 암 환자의 전형적인 얼굴이라더라" 말한 바 있다. 양희은은 "수술하면서 하루 만에 한 7~8kg이 빠졌다. 그 종양이라는 게 어마어마했던 거다. 의사 말로는 9개월 아기 사이즈라더라. 그렇게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난소암은 조기에 발견이 어려워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기도 한다. 생존율이 11%에 불과하다고. 과거 방송에서 양희은은 "조기발견 못해서 당시 암세포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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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딸 둔 박명수, '학폭 불합격' 경북대 환영 "행사비 20% 빼 드릴 것"
개그맨 박명수가 최근 학교폭력으로 징계 처분 이력이 있는 지원자를 불합격 처리한 것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약칭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한 주 동안의 이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라디오쇼'에서는 최근 경북대학교가 2025학년도 입시 과정에서 과거 학교폭력으로 징계 처분받은 지원자 22명을 불합격 처리한 사건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경북대가 의대가 유명하다. 머리를 잘 심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경북대에서 행사하면 (출연료) 20% 빼 드리겠다. 다른 학교에서도 강력하게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경북대학교의 결정을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명수는 "사람이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 주변인들에게도 10년을 내다보고 일하라고, 착하게 살라고 조언한다"라며 "서울대 간다고 인성이 좋은 게 아니고, 배웠다고 합리적인 것도 아니다. 인성과 지식은 별개"라고 강조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