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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43억원 횡령 논란 이후 셀프 염색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정음이 이사한 새집을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황정음은 냉장고 속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공개하며 "'다이어트해야지' 하면서 샀는데 6개월 됐는데 못 먹었다. '다이어트해야지' 싶었는데 일도 없으니까 할 이유가 없지 않나. 이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닝룸에는 10년째 사용 중인 식탁이 놓여있었다. 황정음은 "신혼 때 산 거다. 가구 챙겨서 나왔다. 내 짐 빼가라고 (전남편이) 문을 열어놨더라.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장대는 주방 옆 선반에 간단히 마련돼 있었다. 황정음은 소박한 화장대를 가리키며 "거울 안 본 지 오래됐다. 그냥 바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비타민 챙겨 먹으려고 한다"며 "힘든 일을 겪으니까 노화가 시작된 것 같다. 눈도 잘 안 보이고 머리도 염색 안 하면 하얗다. 그래도 탈모는 없으니까 다행"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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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나비, 연락 두절 남편 술자리 검거 "당분간 만나지 마"
나비가 연락이 두절된 남편을 찾아 남편의 조기축구 회원들에게 당분간 만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17회에서는 가수 나비와 남편 조성환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비는 저녁 늦게 연락이 되지 않는 남편을 찾아 동네에 있는 식당을 수색했다. 결국 나비는 단골 식당에서 아파트 축구팀 회식을 하는 남편을 찾았다. 남편은 "아파트 축구팀을 만들면서 비슷한 시기에 축구 교실을 오픈했다. 그때 회원들이 엄청 많이 도와주셨다. 전단지도 같이 나눠주시고 일 있으면 도와주시고 아들, 딸들도 다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회의 잠깐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그렇게 지난 줄 몰랐다"고 덧붙이며 아내 나비의 눈치를 봤다. 나비는 회식에 있는 지인들에게 "아기가 있고 가정이 있으면 조기축구 횟수를 좀 줄였으면 좋겠다"며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풀었다. 또 나비는 "다른 아빠들은 육아를 마무리하고 나올 수가 있는데 남편은 일이 늦게 끝난다. 남편은 상황이 다른 걸 알면서 전화를 하는 건 문제가 있다"며 "미안하지만 당분간은 SNS로 소통하고 만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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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보다 축구가 중요한 남편…나비 "내가 버리면 어쩔래" 작심 발언
나비가 남편에게 작심 발언을 했다. 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17회에서는 가수 나비와 남편 조성환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비는 남편이 축구교실 운영을 하면서 관계 지속을 위해 조기축구 동호회를 과도하게 많이 소화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나비는 "남편이 축구에 쏟는 시간을 가정을 위해 조정했으면 좋겠다. 심지어 아기도 있다. 조율이 필요하다"며 아쉬움을 고백했다. 영상 속 부부는 조기축구회를 두고 생각이 갈렸다. 나비는 "조기축구를 확실히 끊었으면 좋겠다"고 강요했고 남편은 "끊는 거는 사실상 좀 힘들다. 축구 교실을 운영하다 보니까 관계 지속을 해야 한다"고 핑계를 댔다. 서운해진 나비는 "그 사람들과의 관계는 중요하고 부부관계는 중요하지 않냐. 내가 이러다가 여보에 대한 마음이 멀어져서 내가 여보 버리면 어떡할래?"라며 남편을 몰아세웠다. 이어 나비는 "둘째가 태어나고 2살까지는 못 간다고 해라. 여보가 말을 못 하면 내가 단장님들을 만나서 담판을 짓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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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나비, 둘째 임신 고백…내년 4월에 딸 출산 예정
가수 나비가 둘째를 임신했다. 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17회에서는 가수 나비와 남편 조성환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비는 "뱃속에 딸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현재 18주 차"라며 임신을 알렸다. 동상이몽 MC들은 "너무 축하한다. 티가 전혀 안 났다. 아내가 임신했으면 남편이 움직이고 많이 도와줘야 한다"며 응원을 보냈다. 그러자 나비는 "워낙 내가 씩씩한 성격이다. 우리 남편은 내가 항상 씩씩하고 괜찮은 줄 아는 것 같다"며 사업 때문에 바빠 소원해진 남편에게 서운함을 표현했다. 옆에서 나비의 말을 듣던 이지혜는 "그러면 안 된다. 죽는소리를 해야 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나비는 2019년 1살 연상의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생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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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 이정 "한국의 마이클 잭슨? 회사에서 지어낸 억지"
천록담이 '한국의 마이클 잭슨' 언급에 당황했다. 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17회에서는 결혼 4년 차인 가수 천록담(이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서장훈이 천록담을 '처복 끝판왕'이라고 소개하자 가수 나비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이었다"며 천록담의 과거 별명을 소환했다. 그러자 천록담은 "마이클 잭슨은 회사 측에서 지어난 말이었다"며 과거의 억지스러운 별명에 민망해했다. 나비는 "저도 한국의 앨리샤 키스였다"며 과거 별명을 자랑했고 김구라는 "서로가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과거들을 기억한다"며 두 사람을 놀렸다. 이때 이지혜는 "나도 옛날에 '신이 내린 목소리'였다"라고 말을 보탰다. 서장훈은 "'신 내린' 아니고 '신들린' 목소리 아니냐"며 이지혜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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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나비, 남편 조성환 고발 "다른데 정신 팔려…눈물 난다"
가수 나비가 남편 조성환을 고발했다. 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17회에서는 가수 나비와 남편 조성환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비는 "연애했던 걸 돌이켜보면 과거 남자친구들은 화나는 일이 있으면 욱하고 강한 면이 있었다. 다툼과 헤어짐이 반복됐다. 영원한 사랑이란 게 없다고 생각했다"며 남편을 만나기 전의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후 나비는 축구선수 출신인 1살 연상의 남편 조성환을 만나 결혼했다. 나비는 "남편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하다. 같이 있으면 날카롭고 곤두설 일이 없었다. 그래서 결혼까지 결심했다"면서도 "남편이 묘하게 긁으면서 열받게 하는 구석이 있다. 다른 것들에 정신이 팔려서 나를 신경을 안 쓰고 있는 상태다. 내 입장에서는 눈물이 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비는 축구교실 운영에 바빠 임신한 아내와 아들을 신경 써주지 않은 남편에게 서운함을 고백하며 출연진들의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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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친언니 물에 빠져서 익사"…아픈 가정사 고백
배우 황석정이 가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박원숙, 혜은희, 홍진희, 황석정이 아산의 온천 워터파크를 찾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황석정은 혜은이, 홍진희가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바라보며 박원숙에게 "나는 수영을 못한다. 우리 집 식구들은 전부 물 근처도 안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언니가 있었는데 우리 아버지가 베트남전 파병 갔을 때 언니가 어린 나이에 집 앞에 있는 물에서 못나왔다. 내가 태어나기 전 일이다"며 "아버지가 돌아왔을 때 사랑하는 딸이 없으니 계속 울기만 하고 술만 드셨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때 엄마가 아버지 오시면 기도를 했는데 '제발 못생겨도 좋으니까 딸 하나만 낳게 해달라'고 했다더라. 그렇게 해서 태어난 게 나다. 내가 태어나고 우리 아버지가 울음을 멈췄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혜은이는 "손 잡아줄게. 수영 해 봐라. 그냥 힘을 쫙 빼면 된다"고 했고 황석정은 생애 첫 수영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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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후두염 투병 고백…"어머니 위독해 스트레스, 목소리 안 나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급성 후두염으로 목소리를 잃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는 이금희가 작가 박상영,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박경림이 "선생님은 목관리를 따로 하시냐, 타고나셨냐"라고 물었고 이금희는 "원래는 안 했는데 작년에 엄마가 크게 아프셔서 큰일 날 뻔한 적이 있다. 일 치르는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금희는 "의식을 잃으셨고 중환자실에 계셔서 우리 가족이 다 어찌할 바를 몰랐다. 다행히 엄마가 강인하셔서 이겨내셨지만 내가 불안해서 휴대폰을 잡고 살았다. 편찮으셨던 내내 잠을 잘 못 잤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일은 일대로 해야 되지 않냐. 급성 후두염이 와서 2주 간 말을 못 했다. 소리가 그렇게 나오니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방송해야 돼요' 했더니 '2주 간 소리 못 낸다'고 하셨다. 그래서 2주 간 방송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 이진혁은 "후두염 걸리시고 조금 나으신 상태에서 봤는데도 목소리가 심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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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내년에 결혼할 것…이하늬 마음에 들어 소개 부탁했다"
배우 하정우가 과거 이상형이 이하늬였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윗집 사람들'의 하정우, 이하늬, 공효진, 김동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하정우는 "내년에 결혼해야죠"라고 말했다. 정호철이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이 있냐"고 묻자 하정우는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하정우는 "제가 효진이한테 하늬가 싱글일 때 너무 마음에 든다고 소개해 달라고 했었다. 진짜 십 몇 년 전"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효진은 "맞다. '귀엽고 섹시하다', '하늬 너무 예쁘다'고 했다"라며 증언했다. 신동엽은 "하늬가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다"라며 공감했다. 하정우는 "약간 이국적이다"라고 칭찬했고 신동엽도 "어느 나라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국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저는 남미에 가면 남미 사람처럼, 인도에 가면 인도 사람처럼, 중국에 가면 중국 사람처럼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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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건달 데려와" 유병재 폭로에 당황...3년 전 영상 재조명
개그맨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인 유병재가 과거 그에게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22년 8월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조세호가 출연해 MBTI 성향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유병재는 E(외향형) 성향이 I(내향형) 성향인 사람들을 배려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병재는 "예를 들어 I인 제가 오늘 저녁 E랑 약속이 있는데 갑자기 약속 시간 10분 전에 '너 모르는 사람인데 이 사람 오는 거 괜찮니?'라고 했을 때 '괜찮지 않아요'라고 얘기할 수가 없다. 그래서 자리를 갖게 되는 경우가 있다. 불편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제가 I 성향이기 때문에 낯을 가린다. 그래서 그런 상황을 싫어한 적이 굉장히 많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세호는 "저 그런데 제 이야기를 그렇게 막 하시면은"이라며 유병재가 말한 E가 본인임을 시사했다. 조세호는 "이거는 짚고 넘어가야한다"며 "저는 E 성향이다. 유병재는 I 성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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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올블랙에 럭셔리 '금통 워치' 패션…아부다비 빛낸 비주얼
배우 정해인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방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정해인은 화려한 금장이 돋보이는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해인은 셔츠와 팬츠 차림에 신발까지 검은색으로 맞춰 멋스러운 올블랙 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여기에 정해인은 화려한 골드 소재의 시계를 매치했다. 고급 워치 메이커 브랜드 V사의 제품으로 추정된다. V사 제품의 가격은 무려 1억9700만원이다. 특히 정해인은 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로 남다른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해인은 지난해 영화 '베테랑2'와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출연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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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주선 의혹→영화 복귀…박시후 "명백한 허위, 고소 상태"
불륜을 주선해 가정 파탄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은 배우 박시후가 영화 제작발표회서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 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신의 악단'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형협 감독과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서동원, 강승완, 신한결 등이 참석했다. 박시후는 2015년 영화 '사랑후애' 이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로 관심이 쏠렸다. 이날 박시후는 오랜만에 복귀한 것에 대해 "작품의 힘에 끌렸다"며 "아마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았을까, 가슴 따뜻해질 거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박시후는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시후는 지난 8월 인플루언서 A씨가 "박시후가 2020년 자신의 남편에게 한 여성을 소개해 가정이 파탄 났다"고 주장해 구설에 올랐다. 의혹을 부인한 박시후 측은 지난 11월 A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적시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해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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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소년범' 조진웅 옹호?…"죗값 이미 치러, 지금 은퇴 아냐"
배우 정준이 과거 소년범 출신 의혹이 일자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을 옹호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서, 저도 그렇고 만약에 우리의 잘못을 내 얼굴 앞에 이고 살아간다면 어느 누구도 대중 앞에 당당하게 서서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적었다. 정준은 "형의 신인 시절 모습을 생생히 기억한다. 현장에 늘 일찍 와 있고 매니저도 차도 없이 현장에 오지만 늘 겸손하게 인사하고 스태프분들 도와주고, 촬영이 끝나도 스태프들 다 가기 전까지 기다리다 가는 모습도"라고 회상했다. 그는 "이후 한 번도 만난 적도 연락한 적도 없지만, 그 모습이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아 형의 작품은 꼭 보고 응원했다"라며 "형의 예전에 잘못이 옳다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형이 치러야 할 죗값은 형의 어린 시절 치렀다고 생각한다. 그 꼬리표가 평생을 따라다녀야 한다면…"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여기서 '형'이 누구인지 정준은 명시하지 않았지만, 최근 조진웅이 과거 고등학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원에 송치됐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작성되면서 '조진웅'을 향한 발언으로 추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