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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재결합이 어려운 외도 케이스를 꼽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 이호선이 외도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 이호선은 외도 후 부부 상담 과정에 대해 "이혼 의지를 먼저 확인한다"며 "둘 다 이혼을 원한다면 이혼 준비를 잘하게 도와준다"고 했다. 이어 "둘 다 이혼하지 않길 원한다면 트라우마 치료를 같이한다. 외도한 배우자 때문에 속상한 사람이 오히려 이걸 볼모로 미래를 낭패로 만들지 않도록 한다. 외도한 사람도 죄책감이 이어지는 결혼 생활을 망치지 않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쪽만 이혼을 원할 땐 조정 과정을 거치고 무작정 용서받지 않고 최소 8~20주까지 시간을 두고 그사이 풀 것 풀고 치료하고 맨 마지막에 용서 여부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MC 인교진이 외도 후 재결합이 어려울 것 같은 케이스가 있냐고 묻자 이호선은 "치료로 트라우마가 나아지기도 하지만 회복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며 두 가지 상황을 상황을 설명했다. 이호선은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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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소시지' 판매 중단 논란…서장훈 "말도 안 되는 고집" 호통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자신이 만든 소시지 판매를 두고 동상이몽 MC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다. 서장훈은 "사고 싶은데 살 수가 없다"며 김병현의 '판매 보류' 고집을 지적했다.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431회에서는 김병현이 출연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김병현 표 소시지 판매가 화두에 올랐다. 서장훈은 "지난번 방송 나가고 김병현 소시지가 화제인데 살 수가 없지 않냐"며 "소시지 사려고 인터넷을 다 뒤져봤는데 아무것도 없다"고 분노했다. 서장훈은 "포털에 '김병현 소시지' 검색하면 사람들이 '어디서 사요'라고만 써놨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고집이냐"고 호통쳤다. 이현이는 "혹시 바이럴 마케팅이냐. 사람들이 안달 나게 하려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고 서장훈도 "사고 싶어 미치게 만드는 중이냐"고 몰아갔다. 그러자 김병현은 "원래는 올려놨었다. 문구 등을 보니까 너무 허접해서 제대로 해보려고 다시 내렸다"고 해명했다. 김구라가 "의도는 알겠다. 준비 기간이 얼마나 걸리냐"고 묻자 김병현은 "그래도 한두 달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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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아내 카드로 불륜하는 남편…"시부모와 여행갔을 때도"
인플루언서인 아내 카드로 외도를 즐기는 백수 남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상담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는 24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외도는 빠르게 용서하면 빠르게 다시 시작하게 된다"며 이같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 교수는 "아내가 꽤 알려진 인플루언서다. 옷도 팔고 공구도 한다. 남편은 백수인데 아내가 카드를 준다. 이 카드로 바람을 피우는데, 잘 들킨다. 그래도 괜찮다. 아내가 용서한다. 아내가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여행 간 사이에 남편이 또 바람을 피웠다"고 밝혔다. 아내는 계속된 남편의 불륜에 결국 이 교수를 찾아왔다고 한다. 다만 이 교수는 남편 불륜의 책임이 아내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담 당시) 남편에게 '이 여인 참 쉽지 않냐'고 물었더니, 남편이 웃었다"며 "아내의 행동을 우리는 '값싼 용서'라고 부른다. 첫 외도를 그냥 두면 남은 생에 당신의 외도를 허락하겠다는 선언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복적 외도를 하는 사람은 나르시스트다. 값싼 용서는 절대 하면 안 되고 정 안 되면 헤어지는 게 맞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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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붕어빵' 딸 공개…"스탠퍼드대 수석 졸업" 엄친딸이었네
가수 인순이가 방송 최초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는 인순이 모녀가 출연했다. 인순이 딸 박세인씨는 예고편에서 "최근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인순이와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닮은 건 외모만이 아니었다. '디바' 면모까지 인순이에게 그대로 물려받은 듯했다. 인순이와 함께 노래방을 찾은 세인씨는 인순이 못지않은 가창력을 뽐냈다. 이에 출연진은 "엄친딸 그 자체", "누가 봐도 인순이 선배 따님"이라며 감탄했다. 인순이는 1994년 박경배 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와 결혼해 1996년 딸 세인씨를 품에 안았다. 세인씨는 한국켄트외국인학교를 거쳐 스탠퍼드대를 수석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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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언니' 장다아, 각선미 강조한 패션…재킷만 300만원대
배우 장다아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패션을 선보였다. 24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장다아, 윤재찬, 오동민, 김영성, 김준한, 이종원, 김혜윤 그리고 이상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장다아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재킷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옆머리를 내린 올림머리로 목선을 드러내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패턴 의상을 단아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장다아는 검은색 레더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을 매치하고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다아가 착용한 의상은 '에트로' 2026 S/S 컬렉션 제품이다. 에트로는 런웨이에서 장다아가 착용한 재킷과 블라우스를 각각 다른 룩으로 선보였다. 패턴 재킷은 같은 무늬의 브라톱과 화려한 프린지 장식 스커트를 매치해 관능적인 분위기로 연출했다. 블라우스는 비슷한 패턴의 롱스커트와 스트랩 샌들을 함께 착용해 보헤미안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여기에 커다란 패턴이 장식된 가죽 재킷을 걸쳐 독특한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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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은퇴 후 텍사스서 살고파…테슬라·유전 있어 세금 안 내"
배우 이서진이 은퇴 후 미국 텍사스주에서 살고 싶다고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서진과 나영석 PD, 김예슬 PD가 참석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이 나영석 PD와 함께 미국 텍사스주로 떠나는 여행기를 그린다. 이날 이서진은 여행지로 텍사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요즘 미국에서 텍사스주가 대세"라며 " 테슬라 등 많은 기업이 다 텍사스로 이주했다. 텍사스가 날씨도 좋고 살기 좋아서 '은퇴하면 이런 데 와서 살아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스포츠 선수가 많이 배출되기도 하고, 거기선 세금을 안 낸다. 유전(油田)이 많아서 돈이 많아 연방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여유가 있다. 여유가 있다 보니 사람들도 친절하다"며 텍사스의 좋은 점을 설명했다. 나 PD는 '이서진의 달라달라'에는 이서진의 취향이 담겼다며 "경기장에 정말 많이 갔다. 경기도 없는데 빈 경기장에 가서는 꼭 굿즈 숍에 들러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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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 수료식 완료"…베레모 쓴 '이등병' 강다니엘, 거수경례 사진 공개
가수 강다니엘이 육군훈련소 수료 소식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4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육군훈련소 훈련병 수료식 완료"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레모를 쓴 강다니엘이 팬들이 준비한 수료 축하 꽃다발을 들고 밝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꽃다발에는 "이등병 강다니엘 고생 많았어"라는 문구와 군복을 입은 캐릭터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선 강다니엘이 거수경례를 하며 늠름한 자세를 취한 모습이 공개됐다. 입대 전보다 한층 어른스러워진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강다니엘은 지난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아왔다. 1996년생인 강다니엘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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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연인 차정원과 하와이 여행 중?…"사생활 확인 불가"
배우 하정우(48)와 차정원(37) 커플의 하와이 여행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사생활 확인 불가"라고 밝혔다. 24일 하정우 소속사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와이 여행설에 대해 "공식 입장은 따로 없다"고 밝혔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도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하정우와 그의 연인 차정원이 하와이에 머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차정원은 최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다수의 하와이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이 올해 여름 결혼할 것이란 주장도 나왔지만,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결혼에 대해선 확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하정우는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주인공 기수종 역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2022년 넷플릭스 '수리남' 이후 하정우가 4년 만에 출연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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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가족은 덕질도 못 하냐" 전지현 시모, BTS 발언 논란 심경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씨가 최근 불거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발언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털어놨다. 이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이 나라에선 유명인의 가족은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나는 은퇴한 지 오래된 일반인"이라며 "84억8000만명 중 하나일 뿐"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는 이씨가 지난 21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컴백 무대 관련해 올린 글에 따른 것이다. 당시 이씨는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고 적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BTS를 비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씨는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유쾌하게 이야기하고 넘어간 내용을 보고 웃으면서 올린 것"이라며 "10년 차 아미가 자신이 응원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겠냐"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영어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남의 영어 실력을 운운할 만큼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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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엄태웅 딸, 불법 알바?…억울한 엄마 윤혜진 "낭만없다" 발끈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아르바이트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윤혜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 또 단축 수업인지 모르고 늦게 가서 기다리는 동안 이마트 알바 중이라는 소식 너무 귀엽고"라며 딸 지온 양이 편의점 계산대에서 물건 바코드를 찍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2013년생으로 만 15세 미만인 지온 양이 아르바이트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일자 윤혜진은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진짜 아르바이트를 한 게 아니라 학교 근처 맨날 가는 마트 사장님이랑 친해서 아빠 기다리는 동안만 본인이 해보고 싶다고 해본 것"이라며 "돈 받고 일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우리 어릴 때 맨날 가던 슈퍼, 엄마 없을 때 가서 수다도 떨고 손님맞이도 해보고 계산도 해보던 그런 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낭만 없다, 진짜"라고 토로했다. 윤혜진은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그해 6월 딸 지온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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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아내 많이 닮았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24일 소속사 SMC&C는 "곽튜브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면서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내년 5월로 결혼을 준비하다가 최근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며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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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지방흡입 논란' 언급…"검사, 팬이라며 조서 잘 써 줘"
개그우먼 이영자(59)가 25년 전 지방 흡입 논란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 선데이'의 '금촌댁네 사람들'을 통해 처음 이영자를 만났다고 기억했다. 정선희는 당시 대스타였던 이영자가 신인이었던 자신을 코너에 출연할 수 있게 해줬다며 고마워했다. 그는 "화장실에서 만났는데 영자 언니가 '팬이에요'라고 하더라. 손 씻으면서도 '언제 한 번 꼭 같이 (방송) 하고 싶다'고 했다.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을 땐데 유명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알아봐 준 기쁨, 고마움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영자는 당시 작가가 정선희와의 콩트 대본을 비워놨었다고 기억했고, 정선희는 "고정이 아니었다"며 "'아줌마 뭐해요?'라고 하고 빠지는 역할이었는데 반응이 좋으니까 살을 붙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금촌댁네 사람들'에 대해 "지금은 그 영향력을 잘 모르겠지만, '무한도전'만큼, 주말 연속극도 이길 정도로 시청률이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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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2세 계획 공개…"올 4~5월 자연임신, 내년 출산 목표"
그룹 코요태 멤버 겸 방송인 김종민이 2세 계획을 공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김종민이 손민수와 임라라의 자녀 '강단 둥이 남매'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실습에 열정적으로 임한다. 김종민은 "오는 4~5월 임신해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면서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고 밝힌다. 올해 48세인 김종민은 "자연 임신을 목표로 한다"며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강단 둥이 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며 고난도의 쌍둥이 육아를 경험한다. 남매를 만나기 전 손 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철저히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김종민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도 2세를 계획을 언급했던 바 있다. 그는 "아내와 약속해서 술을 완전히 끊었다"며 "술을 끊고 관리해야 건강하다고 해서 6개월 정도 몸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