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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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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터 '가을에 승리요정으로 다시 올게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승리 기원 시구자로 예정된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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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태준, 영화 '와이프'로 스크린 복귀…조현병 소설가로 변신
오로라 아뜰리에는 배우 류태준이 오는 9월 개봉하는 심리 스릴러 영화 '와이프'(WHY, IF)의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28일 밝혔다. 영화 '와이프'는 신춘문예 당선 이후 극심한 슬럼프와 창작의 고통에 빠진 소설가가 현실과 망상의 경계를 잃어가며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 극 중 류태준은 조현병을 앓는 소설가 역을 맡았다. 아내의 외도를 끊임없이 의심하던 주인공은 자신이 아내를 살해했다고 믿지만, 다음 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온전한 모습으로 나타난 아내를 다시 마주하며 극심한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류태준은 인물의 깊은 불안과 공포, 현실 감각이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내면의 균열을 섬세한 심리 묘사로 풀어내며 극의 긴장감을 이끈다.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강한 카리스마와는 달리 불안과 혼란 속에서 흔들리는 한 인간의 내면을 부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영화 '와이프'는 이수성 감독이 연출했으며, 류태준과 염승이가 호흡을 맞춘다. 오는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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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딸과 함께 빅뱅 콘서트서 포착…춤도 알려주는 '딸바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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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논란 속…전신마비 동생 둔 황신혜 "마음 편치 않아"
전신마비 동생을 둔 배우 황신혜가 최근 불거진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공개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황신혜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가족과 함께 점심을 먹는 모습을 공개하며 "동생을 만나니 장애인을 둔 가족으로서 지금 상황이 안타깝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께 누군가의 작은 배려는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 따뜻한 마음만은 변하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 황신혜의 남동생 황정언씨는 해병대에 입대할 정도로 건강했지만 29세 때 교통사고로 목을 다쳐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30여년간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황씨는 최근 한 방송에서 입원 당시 욕창을 막기 위해 2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야 했다며 "촬영 없는 날은 누나가 밤새 돌봐줬다"고 황신혜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황신혜 역시 방송과 SNS 등을 통해 동생과 생활하며 겪는 어려움을 알려왔다. 지난해 동생과 여행하면서는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는 식당이 많지 않은 현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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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때린다고 안 죽어"...남편 뺨 때리고 발길질
가상화폐 투자로 2억원이 넘는 돈을 잃은 남편을 폭행한 아내가 "맞을 짓을 했다"며 자신의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변호사들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코인 부부'가 최종 조정을 앞두고 변호사와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은 아내의 돈과 아이의 돌 반지, 장모 명의로 받은 대출금 6000만원 등 약 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 남편은 투자 실패 사실이 알려진 뒤 아내에게 폭행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방에 가서 5분 동안 맞았다. 발로 배를 계속 맞고 머리와 뺨도 맞았다"고 말했다. 박민철 변호사가 "5분이면 엄청 오래 맞은 거다. 폭행이기 때문에 위자료를 청구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남편은 "방어는 하는 데 생각보다 아내의 힘이 세다. 아프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내는 "여자가 남자를 때려도 별로 안 아플 텐데"라며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죽을 수 있지만 여자가 남자를 때려서 죽은 경우는 못 봤다. 때려봤자 얼마나 아프겠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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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전성기 하루 수입 3억2000만원…"그 돈 다 어디?"
개그맨 심현섭이 전성기 시절 하루에 3억2000만원을 벌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개그맨 이용식, 심현섭, 엄영수, 송중근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심현섭은 전성기 시절 수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하루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기사화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모님이 들으시면 안 좋을 것 같다. 얼마 전 장모님께서 '자네 진짜 아무것도 없나'라고 하셨다"고 너스레를 떤 뒤 "하루에 17개 일정을 소화해 3억2000만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패널들이 "그때 번 돈이 다 어디 갔느냐"고 묻자 심현섭은 "어머니한테 전화 좀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이용식은 "(심현섭이) 가족을 돌보고 어머니 병간호도 오랫동안 하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심현섭은 앞서 지난 8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도 당시 수입에 대해 자세히 밝힌 바 있다. 그는 2000년 9월 하루 동안 라디오 광고 4개와 기업 체육대회, 밤업소 행사 등 모두 17개 일정을 소화해 3억2000만원을 벌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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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 발끈
그룹 DJ DOC 이하늘이 김창열과 화해했다는 추측에 대해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소통하던 중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언제 창열이와 (그룹 활동을) 같이 한다고 했냐"며 "창열이와 아무런 이야기도 안 했다.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이하늘은 오는 11월 DJ DOC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창열과 화해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하늘은 "창열이와 같이 (활동)한다는 말을 한 적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이어 "남들이 화해하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화해하든 안 하든 이건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늘과 김창열의 갈등은 이하늘의 동생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한 뒤 불거졌다. 당시 이하늘은 김창열이 이현배와 함께 추진하던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동생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며 김창열에게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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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해방' 김수현, 18개월만 국내활동 복귀
배우 김수현(38)이 사생활 논란 약 1년6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조직위원회는 28일 "김수현이 오는 9월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김수현이 국내 공식 석상에 서는 건 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처음이다. 당시 그는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과 본인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김씨가 비극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경찰 수사 결과도 김수현 측 주장에 힘을 실었다. 지난해 유족 측이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달 29일 해당 사건을 증거불충분으로 검찰에 넘기지 않기로 했다. 미성년 교제 의혹을 처음 제기한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씨에 대해 별도로 진행된 수사에선 의혹을 뒷받침한다며 공개된 음성과 메시지 등이 AI(인공지능)로 생성되거나 위·변조된 자료라는 판단이 나왔다. 김수현은 지난달 필리핀 한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과 이달 중순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출연으로 활동 기지개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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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 위에 그린 태극기…"외증조부 독립운동가" 김성경 오열
방송인 김성경이 외증조부가 독립운동가였으며 최근 국가보훈부로부터 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에는 김성경과 역술가 겸 관상가 박성준이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성경은 진관사에서 태극기를 살펴보다 눈물을 흘렸다. 일장기 위에 그려진 이 태극기는 6·25전쟁 당시 폭파되지 않고 남은 진관사 건물 가운데 하나인 칠성각에서 발견됐다. 2009년 보수 과정에서 불단과 기둥 사이에 숨겨져 있던 한지 뭉치 안에서 발견됐으며, 당시 1919년 6월부터 12월 사이 발행된 신문류 19점도 함께 나왔다. 본엄 스님은 함께 발견된 자료 등을 토대로 이 태극기가 1919년 3·1운동 당시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독립운동가 백초월 스님이 일제 경찰에 붙잡히기 전 숨겨둔 것으로 추정된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태극기를 바라보던 김성경은 "나 오버야?"라고 말한 뒤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는 "우리 외할아버지는 6·25 때 군의관이셨고 외증조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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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관계 못한 남편, 왁싱하고 '짜잔' 나타났는데…아내 "자랑해?"
6년간 부부관계를 거부했다는 남편과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는 아내의 엇갈린 주장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심층 가사 조사를 마친 23기 '쪼잔 부부'의 최종 조정 과정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남편은 평소 아내가 스킨십을 싫어해 6년간 부부관계를 거부당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아내는 남편이 부부관계를 원한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다고 반박했다. 그는 "부부관계를 원하는지 아예 몰랐다. 눈치를 못 챘다"며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으니까 '남편이 날 여자로 안 보나? 날 원하지 않나?'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살짝 수치심을 느끼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부부관계를 위해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했던 일화를 꺼냈다. 남편은 "남부끄럽지만 제가 한번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짜잔'하고 나타났는데 그날도 거부당했다"며 "이렇게 하면 만족도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아내 몰래 하고 나타났는데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내는 "그것도 그런 의미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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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드린다"...본인에 '현상금' 건 개그맨 이선민, 왜
개그맨 이선민이 금연을 선언하며 자신이 흡연하는 모습을 목격해 제보하는 이에게 현금 30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 원본 박물관'에는 '코미디언 이선민 초대석' 라이브 방송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침착맨은 자신이 금연에 성공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선민에게 금연을 권했다. 이에 이선민은 "마흔 전에는 금연도 하고 90㎏ 이하로 체중을 유지하며 살고 싶다"며 "지금은 96㎏"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침착맨은 "금연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는 것은 극한의 환경에 놓이는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자신의 금연 비결을 공개했다. 침착맨은 "내가 흡연자였는데 금연한 뒤 3~4년 동안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며 "내가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본 사람이 제보하면 현상금 1000만원을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선민에게도 3000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금연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이선민은 금연 시작 시점을 고민했지만 침착맨의 권유에 따라 즉석에서 금연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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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나도 죽는다고" 한기범 심장수술 2번...희귀 유전병
전 농구선수 한기범(63)이 유전질환인 마르판증후군으로 두 차례 심장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한기범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기범은 "은퇴하고 나서 2000년에 남동생이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도 심장마비였고 남동생도 심장마비니까 아내가 아무래도 의심스럽다고 하더라"며 "저를 병원에 데리고 가서 바로 검사를 시켰다"고 말했다. 검사 결과 한기범 역시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나도 동생처럼 바로 죽는다고 하더라.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서 터진다고 했다"며 "저도 이만큼 부풀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기범은 우연이라고 생각했던 아버지와 동생의 죽음이 유전질환인 마르판증후군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마르판증후군은 결합조직에 이상이 생기는 유전질환으로,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이나 관절의 과도한 유연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대동맥이 늘어나거나 찢어지는 대동맥 박리·파열 등의 위험이 있으며, 눈의 수정체가 제자리에서 벗어나는 탈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