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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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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도 떠난다...11년 만에 '아는 형님' 하차
가수 민경훈이 11년 만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하차한다. 2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민경훈은 최근 제작진과 논의 끝에 '아는 형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하차 의사를 전달했으며 제작진도 그의 뜻을 존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경훈은 2015년 12월 첫 방송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로 약 11년간 프로그램을 지켜왔다. 최근 마지막 녹화까지 마친 상태다. 그동안 특유의 엉뚱한 캐릭터와 예측하기 어려운 입담으로 예능감을 보여주며 멤버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아는 형님'과의 인연은 결혼으로도 이어졌다. 민경훈은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4살 연상의 JTBC 신기은 PD와 2024년 11월 결혼했다. 당시 자신의 결혼 소식도 '아는 형님'을 통해 처음 알렸다. 앞서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 하차한 데 이어 민경훈까지 떠나면서 프로그램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현재 원년 멤버 가운데 강호동, 이수근, 서장훈, 김영철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상민은 2016년 3월, 김신영은 지난 5월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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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공백에도 든든...구혜선 "저작권 많아"
배우 구혜선이 매달 음악 저작권 수입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공식 유튜브에는 '배우에서 화가, 영화감독에서 특허권자까지 끝없이 도전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구혜선이 출연해 카이스트 석사 졸업 후 박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현재 특허 등록한 펼쳐지는 헤어롤을 출시해 벤처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구혜선은 "학부 졸업 요건이 '특허 출원'이었다"고 계기를 전했다. 구혜선은 "공대 친구들과 융합 수업을 들으며 아이디어를 찾았다. 대중교통에서 학생들이 헤어롤을 마는 모습을 보고 한국 사회의 '미적 해방' 현상을 분석한 뉴욕타임스 칼럼을 접하며 착안했다"며 "2년 만에 특허 등록에 성공했고 상용화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식재산권(IP, Intellectual Property rights)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벤처 기업 창업은 과거 영화 제작사 운영 경험이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구혜선은 "영화 제작사 운영으로 실질적인 수익을 내진 못했지만 하나의 IP를 다루는 소중한 기반이 됐다"며 "기존 둥근 헤어롤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80% 절감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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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패션 뷰티 사업가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홍영기(34)가 남편과 옷차림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27일 강예원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키시닝 대표가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홍영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2년 21세의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3살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날 강예원은 홍영기의 패션에 대해 "아기 엄마지만 당당한 너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나. 네 패션이 너무 예쁘다"면서도 "나는 예쁜데 남편은 다른 남자가 쳐다보면 질투 나고 짜증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홍영기는 남편이 과거 자신의 옷차림을 못마땅해했다고 밝혔다. '베이글녀'라는 별명을 가진 홍영기는 평소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영기는 "처음에는 남편이 너무 싫어했다. 4~5년 전까지만 해도 옷 가지고 뭐라고 했다"며 "다른 남자들이 쳐다보는 게 싫다면서 실제로 그것 때문에 싸우다가 남편이 내 옷을 찢은 적도 있다"고 고백해 강예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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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도 포기한 '코인 부부' 갈등…아내 "열등감 없다"
'코인 부부' 아내가 시누이에게 열등감을 느끼느냐는 질문에 심리 생리 검사상 '거짓' 반응을 보였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아내는 결혼 전 외도 문제에서도 입장을 굽히지 않아 서장훈을 답답하게 했다. 27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7화에서는 '코인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에게 "정확한 투자 정보를 듣더라도 안 흔들릴 자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남편은 "네"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충분히 이런 질문을 할 만하다"며 남편의 투자 문제를 짚었다. 이어 서장훈은 남편에게 "내가 정확한 정보라면서 투자를 권유한다면 하겠냐"고 떠봤다. 남편은 "안 할 것 같다"고 답했지만 출연진들은 모두 쉽게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단호해진 서장훈은"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 데도 돈을 넣으면 안 된다. 아무도 안 믿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다행히 해당 질문에 대한 검사 결과는 '진실'이었다. 이어 아내는 남편에게 장모 명의 대출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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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 "두 아들, 자폐 경계선…사기로 전재산 잃기도"
전 농구선수 한기범이 가족사를 털어놨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한기범과 아내인 CF 스타 안미애가 첫째 아들 한이세, 둘째 아들 한다온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한기범은 "두 아들이 자폐 경계선이 있다"며 "어릴 때 식당에 가면 다섯 바퀴는 뛰어야 겨우 앉았다"고 말했다. 이어 안미애는 둘째 아들의 손을 잡고 주방으로 데려갔다. 아들에게 계란 후라이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서였다. 부모의 도움 없이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집안일을 가르쳐야 한다는 의도가 담겨 있었다. 안미애는 "부끄러워하지 마라. 엄마가 알려주는 대로만 하라"고 다독이며 인덕션 전원을 켜는 법부터 알려줬다. 아들은 어머니의 설명에 따라 계란 후라이를 완성했다. 아들을 지켜보던 한기범은 "아들 잘되냐"며 뒤에서 지켜봤고 안미애는 "진짜 걱정이다"라며 아들의 주위를 떠나지 못했다. 이어 한기범은 두 아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두 아들이 자폐 경계선에 있다"라면서 "식당에 가도 제자리에 앉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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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삼성맨 남편' 성과급 못 받는다?
모델 이현이(43)가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의 성과급을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이현이, 이혜정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숙, 이현이, 이혜정은 동탄 신도시 임장에 나섰다. 이현이는 "남편이 이쪽으로 출퇴근을 한다"고 말하며 남편이 '삼성맨'이라는 사실을 드러냈다. 김숙은 이현이의 손을 잡으며 "축하한다. 남편이 오리지널 반도체 쪽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이는 "오해하실 수 있는데 남편이 학술 연수 중이어서 성과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협상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성기는 삼성전자에 재직 중이며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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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잔 부부' 남편 "아내에게 정떨어졌다" 발언 해명하다 또 상처
'쪼잔 부부' 남편이 과거 "아내에게 정이 떨어졌다"고 말했던 발언을 해명하려다 오히려 또 한 번 상처를 안겼다. 서장훈은 "설명하면서 한 번 더 상처를 준다"며 남편에게 일침을 가했다. 27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7화에서는 '쪼잔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에게 "정말 아내에게 정이 떨어졌냐"는 질문을 던졌다. 앞서 심층 가사 조사 당시 서장훈은 결혼 10년 차인 부부의 관계를 짚으며 남편에게 "혹시 아내에게 정이 떨어졌냐"고 물은 바 있다. 당시 남편은 "어느 정도 정이 떨어졌다"고 답해 아내에게 큰 상처를 안겼다. 심리 생리 검사에서 같은 질문을 받은 남편은 "아니오"라고 답했고 결과는 '진실'이었다. 이에 서장훈은 남편의 과거 발언을 지적했다. 서장훈은 "남편이 한 말 중에 아내가 가장 상처받았을 말"이라며 "부부가 정떨어졌다고 하면 살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쪼잔 남편은 자신의 발언을 해명하려 했다. 남편은 "옛날 처음만큼 극단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으니까 그때만큼은 떨어졌다는 이야기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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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부부' 폭행 진실 공방…거짓말 탐지기 결과 '충격'
'이혼 숙려 캠프'의 23기 '라면 부부'가 폭행 의혹을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인 가운데 심리 생리 검사에서 부부 모두에게 '거짓' 반응이 나와 충격을 안겼다. 27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7화에서는 '라면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라면 남편은 아내에게 묻고 싶은 질문으로 "남편이 폭행하지 않았는데 폭행했다고 과장해서 말한 적이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앞서 아내는 심층 가사 조사 당시 남편에 대해 "내가 임신했을 때 나를 결박하고 때리려고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해당 질문에 아내는 당당하게 "아니오"라고 답했지만 결과는 '거짓'이었다. 서장훈은 "가사 조사 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다. 딱밤을 때리려고 했는데 결박해서 폭행을 했다는 건 다른 이야기"라며 아내의 표현을 지적했다. 이어 서장훈은 "중요한 건 표현이 계속 잘못되면 망상으로 가게 된다"며 "예를 들어 내가 뒤에서 이름을 부르며 살짝 터치했는데 '날 때렸다' 또는 '밀쳤다'고 얘기할 수 있다. 멀쩡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 만드는 언행"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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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도쿄 집 스케일이 이 정도? "엘리베이터→5구 화구 주방"
김재중이 일본 도쿄에 위치한 3층 대저택을 공개한 가운데 집 안 엘리베이터부터 4m 층고의 거실, 5구 화구를 갖춘 주방까지 남다른 스케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5회에서는 김재중이 일본 활동 중 머무는 도쿄 자택 내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재중은 일본 집에 대해 "거주한 지 3년 정도 됐다. 신축으로 만들어진 집이었는데 집주인이 해외를 가게 되면서 내가 첫 주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재중은 2018년 일본에 진출해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재팬 차트 2위,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현지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공개된 김재중의 일본 집은 총 3층 구조의 대저택으로 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엘리베이터가 자리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내부는 2층으로 올라가면 탁 트인 거실이 등장했고 특히 천장 높이가 4m에 달하는 높은 층고가 시선을 끌었다. 김재중은 "집을 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높은 층고였다. 대각선으로 뻗은 천장 위에 개방이 되는 창이 달려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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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무대서 안 보이더니…식당서 칼질하는 근황
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무명전설'에서 불렀던 '엄마 밥상'은 또렷하게 기억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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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외손녀' 애니, 이코노미 탔는데…졸업 후엔 비즈니스석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24·본명 문서윤)가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탄 근황을 공개했다. 애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이동 중인 애니의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레스토랑에서 음료와 음식을 즐기기도 했다. 앞서 애니는 지난 5월 이코노미석에 앉아 간이 테이블 위에 노트를 두고 공부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애니는 지난 1월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로 복학해 봄 학기 일정을 마무리한 후 졸업 소식을 전했다. 그는 미술사학과 시각 예술학을 전공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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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배우 한가인(44·본명 김현주)이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27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이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에게 주식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4시간의 강의가 끝난 후 "계좌를 공개하려 한다"며 "SK하이닉스 25주가 있고 평단 152만원이다. 최근에 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100주가 있고 평단 24만원이다. 신일전기는 59주, 달바글로벌은 1주가 있다"고 말했다. 최고민수가 "포트폴리오를 너무 잘 짰다. 실적이 좋은 쪽만 골라서 샀다"고 칭찬하자 한가인은 "저희 언니가 추천해준 종목들"이라고 답했다. 한가인은 "최근 주식이 엄청 조정을 받지 않았냐"며 "조정받기 직전에 모든 주식을 싹 팔았다"고 말했다. 그는 "세금을 내야 했다. 주식을 다 팔고 세금을 냈다"고 말했다. 최고민수는 "다음에는 제가 그쪽(학생 자리)에 앉겠다. 어떻게 하면 고점에 파는지 (알려 달라)"라고 말하며 한가인의 투자 전략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