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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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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각방' 윤석민 아내 "남편 예민해…이용당하고 버려진 느낌"
전 야구선수 윤석민의 아내가 결혼 11년째 각방 생활 중이라고 밝히며 남편의 예민함을 폭로했다. 2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3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석민의 아내는 "내 남편의 갑질을 고발합니다"라며 남편의 일상을 폭로했다. 공개된 부부의 일상 영상에서 아내는 아들 둘과 함께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반면 윤석민은 11년째 혼자 잠을 자고 있다고 했다. 아내는 "신랑은 11년째 혼자 취침하고 있다"며 "저는 아들들과 같이 잔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배려할 수밖에 없었다"며 "오은영 선생님께서 예민함이 상위 5%라고 하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윤석민의 외모와 예민함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왔다. MC들은 "얼굴은 넘데데해서 세상 털털하게 생겼다", "아무리 봐도 얼굴에 '예민'이 없다"며 윤석민의 '예민'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윤석민은 자신의 예민함을 인정하면서도 범위를 한정했다. 윤석민은 "저는 집, 야구에만 예민하다"며 "다른 사회생활에는 예민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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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천재는 단명한다더니…" 윤석민 조기 은퇴 저격
김병현이 윤석민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재 투수"라고 치켜세우면서도 "천재는 단명한다더라"며 조기 은퇴를 장난스럽게 저격했다. 2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3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병현은 후배 윤석민을 소개하며 "석민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재 투수였다"고 설명하며 윤석민의 선수 시절을 언급했다. 하지만 곧바로 "근데 천재가 단명한다고 하더라"며 비교적 이른 은퇴를 한 윤석민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병현은 윤석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병현은 "투구폼이 정말 예뻐서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후배 투수다"라고 칭찬했다. 이때 김숙은 윤석민이 김병현의 예능감을 평가한 말을 언급했다. 김숙은 "윤석민 씨는 김병현의 예능감을 신생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러자 윤석민은 김병현과 선수 시절 함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윤석민은 "(김병현과) 같은 팀에서 훈련받았다"며 "그때 선배님이 방송하실 거라고 상상을 못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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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보기 힘든 '승부욕' 폭발…우도환과 예능 나들이 예고
배우 현빈이 우도환과 '틈만나면'에 출격한다. 25일 방영된 SBS '틈만나면' 55회에서는 배우 차태현, 진기주와 함께 광진구의 '틈 주인'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에 배우 현빈, 우도환의 출연을 알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경기도 안양이었다. 우도환은 안양에 대해 "제가 나고 자란 곳"이라고 소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예고편 속 현빈은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묵직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예능감을 예고했다. 현빈은 핀셋을 들고 작은 너트를 조심스럽게 쌓는 미션에 도전했다.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손을 떠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또 다른 미션 장소는 태권도장이었다. 현빈은 태권도장에서 미트를 들고 성처럼 쌓인 캔을 무너뜨리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때 게임에 몰입한 현빈은 "조용히 해"라고 말하며 집중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또 "그 '도전'이 너무 싫어"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빈은 짧은 예고만으로도 현빈의 승부욕과 예능 적응기가 드러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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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유연석 연기 극찬하더니 "김부장 때문에 올해 나가리" 찬물
차태현이 유연석의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연기를 극찬하면서도 올해 SBS 연기대상은 '김부장'의 소지섭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예측해 웃음을 안겼다. 25일 방영된 SBS '틈만나면' 55회에서는 배우 차태현과 진기주가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입담을 나눴다. 이날 진기주는 드라마 '참교육' 흥행 이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기주는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몇 년 동안 연락 없던 친구들한테도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진기주와 유연석의 인연을 물어보며 "연석이랑 작품을 안 해봤다던데"라고 떠봤다. 그러자 진기주는 "시상식에서만 마주쳤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갑작스러운 시상식 언급에 차태현은 갑자기 유연석의 올해 작품 이야기를 꺼냈다. 차태현은 "연석이가 올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했는데 너무 연기를 잘해서 재밌게 봤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차태현은 "'김부장' 때문에 올해는 나가리다"라며 "지섭이가 완전 대상이다. 운이 오지게도 없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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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진기주 영입했더니 '참교육' 성공 "섭외 전화 많이 와"
배우 차태현이 조인성과 함께 설립한 회사의 1호 배우 진기주를 향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차태현은 진기주의 드라마 '참교육' 흥행 후 "섭외가 많이 들어왔다. 운이 이렇게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25일 방영된 SBS '틈만나면' 55회에서는 배우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입담을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반가움을 드러내며 "태현이네 회사에 기주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차태현은 "구색 갖춰서 데려왔다. 나는 매니저로 온 것"이라며 진기주와 함께 출연한 이유를 농담처럼 밝혔다. 유연석은 최근 진기주의 활약을 언급하며 "드라마 '참교육'이 너무 잘됐다"며 진기주의 작품 흥행을 축하했다. 이에 차태현은 자신의 운을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차태현은 "나는 참 운이 좋다"며 "죽을 때까지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 역시 "맞다. 하는 거에 비해 너무 운이 좋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틈만나면' 섭외 당시에도 운이 좋았다. 차태현은 '틈만나면' 모든 시즌에 게스트로 출연해 미션을 3단계 이상 성공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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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사건 잇따르자…제주 거주 진재영 "산책도 무섭다"
제주도에서 실종사건이 잇따르자 제주도에 거주 중인 배우 진재영(49)이 불안함을 드러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둑해진 시간 제주도의 풍경이 담겼다. 제주에 거주 중인 진재영이 최근 벌어진 사건들을 두고 불안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장미란씨가 실종 석 달 만인 지난 24일 한림읍 일대 숙소 인근 야자수 숲밭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이 실종 사건을 잇따라 허위 종결하면서 사흘간 장씨를 포함해 실종자 4명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한 후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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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깜짝 결혼 발표, 예비 신랑은 '100만 유튜버' 조매력
가수 송하예(32)가 10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조매력(31, 본명 조장우)과 결혼한다. 송하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늘 마음 한편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늘 두려워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 오래 고민했던 저에게 그 꿈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에 서주는 사람을 만나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 소식을 전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들이 우리 까매(팬덤명)들이었다"며 "제가 살아가는 모습에 새로운 변화가 생기더라도 까매들을 향한 제 마음과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을 거다"라고 썼다. 그는 이어 "지금의 송하예가 있기까지 함께 울고 웃어주고 기다려주고 믿어줘서 정말 많이 고맙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이 순간도 우리 까매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기뻐해 주고 축복해준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오래도록 함께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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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16년 만에 49kg 찍었다…장동건이 건넨 조언은?
배우 고소영(53)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16년 만에 체중이 40kg대가 됐다고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16년 만에 40kg대 된 기적의 다이어트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철저하게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40kg대 체중을 만들게 된 비법을 묻는 말에 "식단이 가장 중요하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몸에 희생이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술을 거의 끊었다. 술 약속을 다 없앴다"며 "저녁 약속도 다 없앴다"고 했다. 그는 오랜 기간에 걸쳐 체중 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지난 3월부터 천천히 3~4kg을 뺐다"며 "갑자기 살을 급격하게 빼면 기운이 빠지고 건강을 해친다"고 했다. 그는 "희망 몸무게는 결혼 당시 체중이었던 47kg"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준비한 체중계로 현장에서 몸무게를 검증했다. 측정 결과 고소영의 체중은 49. 2kg이었다. 고소영은 "솔직히 어제부터 굶었다"며 "배고프다. 물도 안 먹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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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사비 털어 산 콘서트 티켓으로…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그룹 빅뱅 지드래곤(38, 본명 권지용)이 사비를 들여 20주년 월드투어 공연에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초청했다. 25일 지드래곤이 명예 이사장인 저스피스재단에 따르면 그는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공연 티켓을 사비로 구매해 기부하고 독립유공자와 6·25 참전유공자 후손, 교정공무원들을 20주년 월드투어 공연에 초청했다. 이번 초청은 재단이 추진 중인 '영웅회복' 사업의 일환으로, 지드래곤은 지난해 솔로 월드투어 당시 소방관과 경찰관 등 제복 입은 공무원을 초청한 데 이어 초청 대상을 확대했다. 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는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에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 노력이 담겨 있다"며 "거창한 보답은 아니더라도 우리 사회가 그 노고를 잊지 않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을 발견하고 예술로 감사와 존중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빅뱅은 2006년 8월 19일 데뷔해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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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NE1 산다라박,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키움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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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배우 장동윤(34)이 동료 배우 김승윤(29)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이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춘 영화 '누룩'의 펀딩 과정이 재조명되며 입방아에 올랐다. 장동윤은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며 "양가 가족을 모시고 조용히 예배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5살 연하의 배우 김승윤으로, 두 사람은 장동윤이 직접 연출한 영화 '내 귀가 되어줘'(2023)와 '누룩'(2026)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결혼 발표 이후 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인 '누룩'의 제작비 모금 과정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일었다. '누룩'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한 달간 제작비 마련을 위한 펀딩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약 2635만 원을 모았다. 당시 10만 원 이상 후원한 팬들에게는 장동윤의 친필 사인회 참여권과 GV(관객과의 대화) 초청장 등이 리워드로 제공됐다. 이후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 팬들은 해당 펀딩 과정에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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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방송 복귀 불가능…개들 똥오줌 치우며 소시민으로 산다"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다"며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그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뿐인데 부지런한 기자분들이 성실하게 기사화하는 것뿐"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들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여러 연예인을 거론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23일에는 방송인 장도연을 두고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며 "내가 기억하는 건 예전에 개콘에서 어울리지도 웃기지도 않은데 경박하게 춤추던 모습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