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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유튜버 박위 가족이 며느리인 가수 송지은을 차별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가족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최근 온라인상에선 박위가 2024년 9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이라는 제목 영상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엔 송지은이 결혼 후 처음으로 명절을 맞아 시댁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박위 아버지이자 KBS 드라마 PD였던 박찬홍 감독과 그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도 등장했다. 영상에서 논란이 된 건 가족들이 송지은과 윤소희를 대하는 모습이다. 박위는 식사 전 기도하며 송지은보다 윤소희를 먼저 언급했다. 또 시부모와 박위, 윤소희가 각각 짝을 이룬 듯한 식기를 사용하는 가운데 송지은만 다른 식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위 가족이 며느리인 송지은보다 수양딸인 윤소희를 더 챙기는 것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윤소희 SNS(소셜미디어)를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들은 윤소희가 지난 3월 올린 게시물에 "눈치 좀 챙겨라", "혹시 시누이냐",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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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후배' 타잔, 부산예고 시절 사진 유출에 '난감'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BTS 지민과 부산예고 현대무용과 선후배 사이임을 밝힌 가운데 데뷔 초 친구들이 공개한 학창 시절 사진 때문에 난감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타잔은 빡빡이 머리 시절 사진부터 졸업사진, 점프 사진까지 공개되자 친구들에게 직접 전화해 그만하라고 말렸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3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타잔은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 스케줄을 떠났다. 타잔의 매니저는 "데뷔하고 나서 처음 진행하는 부산 스케줄"이라며 "타잔이 엄청 들떠 있다. 안 그래도 부산 내려가면 '학교 가고 싶다', '친구 만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디로 튈지 몰라서 걱정"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타잔 역시 첫 부산 스케줄에 남다른 감정을 드러냈다. 타잔은 "그동안 부산 스케줄이 아예 없었다"며 "데뷔하고 나서 울산이나 부산에 스케줄이 잡히면 부모님이랑 가족 앞에서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타잔은 평소 무대에서는 떨지 않지만 이날만큼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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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 철인 3종 하다 무용 천재 된 사연 "늦은 만큼 3년 몰입"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철인 3종에서 무용으로 방향을 틀게 된 반전 성장기를 공개했다. 타잔은 어린 시절 철인 3종을 했지만 "세계 1등과의 격차가 너무 컸다"며 더 재능 있는 분야를 찾기로 했고 이후 중학교 1학년 때 무용을 시작해 부산예고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3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타잔은 집 근처에 있는 복싱장을 찾아 줄넘기하며 고강도 운동을 준비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홍현희는 "운동 신경이 좋아 보인다. 운동을 좀 했었냐"고 물었다. 이에 타잔은 철인 3종 운동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타잔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넘어갈 무렵에 철인 3종을 했었다"며 "원래는 수영을 배우려고 학원을 다녔다가 거기서 대회를 제안해서 철인 3종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때 양세형은 "근데 왜 하다가 그만뒀어요?"라고 물었고 타잔은 현실적인 이유를 털어놨다. 타잔은 "직접 해보니까 동네 1등이랑 세계 1등의 격차는 너무 컸다"며 "세계 1등 할 거 아니면 더 재능 있는 걸 찾아보기로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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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자궁선근증 투병 고백…"치료 후 살찌고 위축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7)이 자궁선근증(자궁선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박지윤은 4일 SNS(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 챌린지ing. 4895번째 다이어트 이야기 들어보실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박지윤은 "사실 자궁선근증으로 고생하고 있었다"며 "그러다 올봄 호르몬 치료를 시도했더니 살이 너무 찌더라. 매일 운동을 해도 제자리, 하루에 한 끼 겨우 곤약밥만 먹어도 매일 1㎏씩 찔 기세였다"고 밝혔다. 자궁선근증은 자궁 내막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자궁이 커지는 것을 말한다. 전체적으로 자궁이 커져서 심하면 임신한 자궁처럼 커질 수 있다. 박지윤은 "예전 추구미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화려한 자리에 가면 위축됐다"며 "호르몬 치료를 중단해도 이미 몸은 무거워질 대로 무거워졌고, 추석을 맞아 터진 입이 주체가 안 돼 살찌는 데 가속력이 붙더라"라고 토로했다. 결국 박지윤은 제주도에서 만난 지인들과 함께 다이어트 챌린지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는 "매일 아침 식단과 공복 몸무게를 인증하고 있다"며 체중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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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수고했어요"…도끼, 이하이에 애정 표현
래퍼 도끼(36·본명 이준경)가 공개 열애 중인 가수 이하이(30)를 향한 거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이는 지난 3일 솔로 콘서트를 마친 뒤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며 "가득 찬 객석으로 제게 보답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진행된 공연 백스테이지에서의 이하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글에 도끼는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용"이라는 애교 섞인 말투로 댓글을 남겼다. 그는 이하이가 본문에 사용한 하트와 돌고래 이모티콘에 더해 꽃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2014년 음악 작업으로 인연을 맺은 도끼와 이하이는 영국 런던에서 다시 만나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지난 3월 SNS를 통해 열애를 공개했다. 최근 몽골 공연에 함께 올라 프러포즈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도끼의 가족 모임에 이하이가 참석하고 동료 래퍼 슬리피가 "결혼 가자"라는 댓글을 남기면서 일각에선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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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한지민과 결별설 해프닝 뒤 근황…"스마트폰 잘 안 써"
배우 한지민(43)과 결별설이 불거졌던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34)이 근황을 전했다. 최정훈은 지난 3일 SNS(소셜미디어)에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몇 주간 스마트폰을 잘 쓰지 않았다"며 "매일 아침 다시 요가 수련을 하고 있고, 요즘 좀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주변을 기점으로 성실의 미덕을 아는 사람들이 모였고, 또 모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음악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많이 던지는 시절. 날 둘러싼 악기들과 연주자들을 보면 그건 음악이 맞다"고 적었다. 음식과 부엌 사진을 올리면서는 "내가 좋아하는 부엌, 낫 어 키친(NOT A KITCHEN·부엌이 아니다)이라고 써 놨다. 왜냐하면 저기에서 별의별 일들을 다 하기 때문"이라며 "그럼에도 저긴 키친이 맞다"고 했다. 자신의 독특한 패션을 두고는 "발작적으로 선보여지고 있는, 그러나 페포니(소속사) 식구들이나 율동 사람들 외엔 쉬이 볼 수 없는 나의 패션테러리스트적 면모"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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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개그맨 김준현이 비만 치료제 후기를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N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는 먹방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김준현, 황제성, 김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비만 치료제를 맞았던 경험을 밝혔다. 그는 딱 한 번 주사를 맞아봤다며 "당뇨병은 아니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는 처방약을 오랫동안 복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맞았는데 안 아프더라"며 "주사를 맞은 날 아이들과 경주에 놀러 갔는데, 아침에 우유 한 잔을 마셨는데 저녁까지 배가 아예 안 고팠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음식이 당기지도 않았다"며 "놀러 갔으니까 아이들 고기도 구워주고 했는데, 고기 한 점 먹었는데 별로더라. 계속 먹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심지어 쌈장, 고추장 등 소스를 찍어도 맛이 별로였다며 "'별로'라고 생각하면서도 3시간 동안 음식을 먹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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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낳고 드디어"… KCM, 14년 만의 결혼식에 유재석 사회·김범수 축가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아내 방예원 씨와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지 14년 만에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 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KCM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9세 연하의 아내 방예원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유재석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김범수가 부른다. 두 사람의 예식은 첫째 딸 수연 양을 얻은 지 14년 만에 올리는 뒤늦은 결혼식이다. KCM과 방예원 씨는 2012년 첫아이를 얻었으나, 당시 KCM의 군 복무와 사기 피해, 사업 실패 등 경제적 어려움이 겹치면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후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이듬해 둘째 딸 서연 양을 얻었고, 지난해 셋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둔 다둥이 부모가 됐다. . KCM은 지난 8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늦깎이 결혼을 앞둔 벅찬 심경을 전했다. - 그는 "15년 만에 올리는 결혼식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걱정도 많고 준비할 것도 많다"며 "많은 분이 함께 기뻐해 주시고 따뜻하게 응원해주셔서 요즘 참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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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고민"...장윤주, 남편 꿈 따라 '영국살이' 시작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의 늦깎이 학업 도전을 위해 가족과 함께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장씨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게재하며 "3년 고민 끝에 가족과 영국으로 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영국행은 디자이너인 남편 정승민 대표의 학업 의지에서 비롯됐다. 정 대표는 약 1년간 직장 생활과 토플 독학을 병행한 끝에 영국 런던의 한 대학원 석사 과정에 합격했다. 장윤주는 "약 3년 전 남편이 다시 공부하고 싶다고 했다"며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예 떠나는 것은 아니다. 일이 있으면 오갈 것이다"면서도 "(오랜 시간 영국에서 생활해야 하는 게) 여러 가지로 불안하다"고 했다. 장 씨는 "지난 2~3년 간 계속 '나는 안 간다. 당신 혼자 가라'고 했다"며 "그러다 '지금 안 가면 앞으로도 못 가겠다'는 생각이 들어 함께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커리어와 삶에 대한 진솔한 속내도 전했다. 그는 "친구들을 만나면 '기운이 없다' '하고 싶은 게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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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 안 죽었다" 우민호 감독 공식 확인…'메인코' 시즌3 나오나
디즈니+(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백기태(현빈 분)의 생사 여부를 열어둔 채 막을 내린 가운데 우민호 감독이 "백기태는 살아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우민호 감독은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우 감독은 시즌2 마지막 장면에 대해 "백기태는 죽은 게 아니라 총소리와 함께 사라진 것"이라며 "다시 백기태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시즌2에서는 1979년 10·26 사건부터 12·12 군사반란 사이를 배경으로 백기태가 중앙정보부장 직무대행까지 오르며 격변하는 시대의 중심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화에서는 군부에 쫓기던 백기태를 향해 동생 백기현(우도환 분)이 총구를 겨누는 장면 이후 총성이 울리며 이야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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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방송 첫날 1.2억 벌었다…동시 접속자만 2만명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이 새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첫날부터 1억원이 넘는 후원금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은 지난 1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후원 경쟁형 방송인 '루키아카데미'를 선보였다. 첫 방송에는 한때 동시 접속자 2만여명이 몰렸다. 인터넷방송 수익 집계 사이트 풍투데이에 따르면 과즙세연은 이날 방송을 통해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즙세연은 현재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앞서 그의 남자친구인 인터넷 방송인 케이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및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 조사를 받은 가운데 과즙세연 역시 상대가 소지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즙세연 측은 불법 투약이나 대리 처방 의혹을 부인했다. 법률대리인은 과즙세연이 갈등 상황에서 상대방이 소지한 졸피뎀 성분의 수면제를 복용한 뒤 응급실로 이송되면서 사건이 시작됐다면서 "수면제를 대리처방받거나 이에 관여한 사실은 없으며 마약 또는 대마를 불법적으로 소지하거나 사용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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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가수 박서진이 대회를 코앞에 두고 연이어 발생한 돌발 상황에 분노를 터뜨렸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이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서진은 대회에 사용할 인형의 목 부분이 망가진 것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분명히 전주에 올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고 연습할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다. 그런데 망가져 있었다"고 토로했다. 박서진은 동생에게 "왜 이렇게 됐느냐"고 물었고, 박효정은 "오빠가 방금 만졌다. 나는 만지지도 않았다"고 반박했다. 박서진은 "짐 챙긴다고 여기서 든 것밖에 없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대회까지 남은 시간은 2시간 남짓이었다. 박서진은 급하게 바느질 세트를 구해 대회장 앞에서 직접 인형의 목을 수선했다. 하지만 수선 과정에서 박효정이 인형을 건드리면서 목 부분이 다시 망가지는 일이 발생했다. 박서진은 "안 그래도 시간이 없는데 정말 도움이 안 되더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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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0㎏ 뺐던 조세호, 밀착 조끼 입고 드러난 후덕 비주얼
과거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개그맨 조세호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근황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 측은 드레스 코드 '불금'에 맞춰 의상을 준비한 출연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세호는 팔토시와 선글라스, 비니에 몸에 붙는 조끼까지 착용하고 등장했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다소 살이 붙은 듯한 얼굴과 겹쳐진 턱살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과거 몸무게가 99㎏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70㎏까지 감량한 뒤 5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공개된 방송 장면에서 체중이 다시 증가한 듯한 인상을 주면서 팬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인 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도라이버'를 통해 복귀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절친한 방송인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 등 방송 안팎에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