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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투표 참여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와 박슬기가 선거와 투표를 키워드로 이야기를 나눴다. 사전투표가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투표 참여를 강조했다. 박명수는 "이게 사람의 마음 문제다"라며 "투표하겠다 싶으면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 귀찮아서 안 하는 게 아니라 권리를 꼭 행사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권리를 꼭 놓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재차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이 나는지 다들 알지 않느냐"며 "작살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더 잘 살 수 있도록 정말 똑 부러진 분을 뽑아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박슬기는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예전보다 후보자들을 더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더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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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기집 성장 멈춰"...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 유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 도. 동'에는 '아직은 엄마가 될 시간이 아닌가 봐요. 칠복아, 우리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동주는 "저는 오늘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며 힘겹게 입을 열었다. 그는 "어떻게든 (아이를)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질정도 넣고, 피검사로 수치 하나하나 확인해가며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했다. 산책과 건강식, 영양제까지 빼놓지 않고 챙겼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었나 보다"라며 속상해했다. 이어 "피검사 수치가 더디게 오르다가 거의 포기해야 하나 싶던 순간 아기집이 생겼다. 매번 또 한 주, 또 한 주 기다리다가 난황까지 보게 됐다. 그런데 어제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이 멈춘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슬픔 속에서도 8주간의 긴 기다림이 끝났다는 안도감이 스쳐 지나갔다"며 "그런 제 마음이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스스로에 한번 또 상처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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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결혼을 두 차례 준비했지만 번번이 무산된 '친자확인 부부'의 아내가 그 중심에 동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80회에서는 '친자확인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처음 등장한 친자확인 부부는 아내가 남편의 조카 중 한 명이 남편의 아이라고 주장하며 친자확인 검사를 요구하고 있는 부부다. 두 사람은 현재 동거 7년 차 사실혼 관계를 유지 중이며 결혼식을 준비하다가 동서와의 갈등으로 두 차례 파혼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아내는 "정확하게 결혼을 하진 않았다. 사실혼 관계로 유지 중"이라고 밝혔고 남편 역시 "두 번 결혼을 준비했는데 다 엎어졌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아내는 부부 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동서를 지목했다. 아내는 동서를 '박 씨'라고 칭하며 "어린 박 씨 때문에 결혼을 엎었다. 항상 불을 지른 건 박 씨였다"고 날을 세웠다. 실제 가사 조사 영상 속에서도 아내의 불만은 '박 씨' 때문에 터졌다. 아내는 남편에게 "애들은 시동생 부부가 낳았는데 왜 시어머니와 네가 고생하냐"며 "시어머니가 힘든 육아 때문에 울던 기억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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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내에 폭력+비자 협박까지…서장훈 "찌질한 하남자"
술에 취할 때마다 아내를 향해 폭언과 협박을 일삼은 짠돌이 남편의 충격적인 만행이 공개됐다. 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80회에서는 짠돌이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 속 남편은 술에 취한 채 아내에게 "너 집 있어? 너 나 없으면 한국에서 돈 벌 수 있어?"라고 말하며 협박성 태도를 보였다. 이어 남편은 취기가 오르자 주먹으로 테이블을 내리치는 등 점점 거친 행동을 드러냈다. 아내는 "남편이 술을 마시면 폭력적인 행동을 한다"며 "예전에 크게 싸운 뒤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다. 그때 남편이 문을 부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서 남편의 주사는 폭력적인 양상으로 이어졌다. 남편은 술을 마신 뒤 "내가 너네 부모님 한국 못 오게 해보겠다"며 부모님의 비자를 언급해 아내를 압박했다. 남편의 폭력적인 태도에 아내가 방으로 피하자 남편은 손에 잡히는 물건을 던지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후에도 아내를 다시 불러내 대화를 요구하며 괴롭힘을 이어갔다. 이때 남편은 "넌 나중에 아기한테 빚을 넘기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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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베트남사람이면 왕따" 아내 모국 무시한 남편…서장훈 '분노'
베트남 출신 아내의 모국과 언어를 노골적으로 깎아내린 짠돌이 남편의 태도에 서장훈이 결국 분노를 터뜨렸다. 남편이 아내 앞에서 베트남을 무시하고 2세 교육 문제까지 편견 어린 시선을 드러내자 서장훈은 "그럴 거면 애초에 결혼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80회에서는 짠돌이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편은 베트남 출신 아내의 모국에 대해 노골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 출연진의 공분을 샀다. 남편은 "만약 임신하면 베트남에 안 갔으면 좋겠다"며 "집에서 다 담배를 피우고 집 앞에는 자동차도 안 다니고 병원도 멀다"고 말해 아내를 당황하게 했다. 아내의 모국 방문 자체를 꺼리는 듯한 남편의 발언에 서장훈은 즉각 불쾌감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같은 말을 해도 너무 못됐다"며 "아내의 고국인데 그따위로 이야기하면 누가 기분이 좋겠냐"고 지적했다. 이 외에도 남편은 아이가 태어날 경우 베트남어보다 한국어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고집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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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남편, 베트남 친정에 송금하는 아내 불만…서장훈 '답답'
짠돌이 남편이 베트남 친정을 돕는 아내의 송금을 문제 삼으며 돈에 대한 집착을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그 마음을 이해 못 한다면 애초에 결혼하면 안 됐다"며 강하게 일침을 가했다. 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80회에서는 짠돌이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짠돌이 남편은 아내가 가족을 위해 베트남에 돈을 보내는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남편은 아내에게 "우리부터 안정이 돼야 한다.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다"며 "네가 왜 베트남에 있는 가족을 도와줘야 하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아내는 "내가 저금하고 남은 돈을 가족들에게 주는 건데 뭐가 문제냐"고 맞섰다. 영상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남편의 태도에 답답함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아내가 베트남 가족을 위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면 사실 이 결혼을 하면 안 된다"며 "이미 결혼했을 때 본인이 감수했어야 하는 문제"라고 일침을 날렸다. 하지만 남편은 "제가 돈을 보내는 것에 불만이 생긴 이유는 장인, 장모님이 저희보다 더 잘사는 것 같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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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방 문까지 박살
만취해 아내에게 폭력적인 모습을 보인 '짠돌이 부부' 남편의 모습에 방송인 서장훈이 분노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는 '짠돌이 부부' 남편의 폭력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소주 5병 정도를 마셔 만취한 상태로 아내와 대화를 나눴다. 남편은 아내에게 "너 집 있나. 부모님은 집 있지 않나. 그걸 왜 네가 도와주냐?"라며 아내가 친정에 용돈을 보내는 것을 못마땅해 했다. 이어 "너 여기서 나 없으면 돈 벌 수 있냐"며 아내를 협박해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 아내가 "술 그만 마셔라"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계속해서 술을 마셨고 취기가 오르자 더욱 거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내에게 "내가 너랑 힘으로 못 싸워서 안 싸우는 게 아니다. 사랑해서 참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내는 "술 마시면 폭력적인 행동을 한다"며 그런 남편의 모습에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다고 했다. 당시 남편은 아내가 경찰과 함께 집을 떠나자 화를 주체하지 못한 남편은 방문을 부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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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그룹 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33)가 무속인이 된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박서휘가 출연했다. 고려대 국제학부 출신인 박서휘는 '고려대 얼짱'으로 알려져 2013년 그룹 LPG로 데뷔한 뒤 아나운서로 전향, 지난해엔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는 등 최근까지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박서휘는 최근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이 됐다고 밝혔다. 박서휘는 "잠이 안 왔다. 잠만 자면 확 깨고 살이 거의 10㎏ 넘게 빠졌다.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기도 했다. 온몸에 새빨간 두드러기가 났다"고 과거 심각했던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 이어 "피부과도 가고 스테로이드 주사도 맞고 약도 먹었는데, 더 심해졌다"며 심한 고통 탓에 일상생활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병원 치료에 차도가 없자 무속인을 찾아갔다는 박서휘는 "점 보러 갔는데 첫마디가 '신이 가득 차서 왔네?'였다. 무당이 계속 신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집안 식구들이 죽는 꿈을 계속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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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아이유 불화설에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가수 이효리와 아이유의 '불화설'이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 2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엔 아이유 출연을 암시하는 글이 올라왔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속 아이유를 가리키며 웃고 있는 이상순의 모습과 "4월8일 수요일 '젠지의 음악'을 화요일로 밀리게 한 순디(이상순DJ)의 '지은'. 아니 '지인'은 누구일까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효리와 아이유는 2017년 JTBC '효리네 민박' 이후 SNS 팔로우를 끊은 것으로 알려져 불화설이 제기돼왔다. 그러나 지난해 이효리가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우리 부부를 챙겨주는 사람"으로 아이유를 지목한 데 이어, 이번 이상순 라디오에 아이유가 게스트 출연하며 불화설이 가라앉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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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표면적 25% 화상, 살점 떨어져 나가"…'흑백2' 셰프 사고 충격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한식 셰프 김시현이 과거 일하다 큰 화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중식 여신' 셰프 박은영과 '아기맹수' 셰프 김시현이 출연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김시현은 "일하다가 화상을 크게 입었다. "한 달 정도 입원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얼굴, 팔 등 체표면적 25%에 화상을 입었다"고 고백했고, 김숙은 "25%면 4분의 1이다"라며 깜짝 놀랐다. 김시현은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손님들이) 식사 중에 차를 드신다. 차를 끓이고 옮기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 부주의다. 바닥이 미끄러웠고, 조리화가 오래돼 쭉 미끄러졌는데, 한 계단 아래로 떨어졌다. (뜨거운 물이) 팔에 쏟아지고 파도처럼 얼굴이랑 머리에도 쏟아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조리복이 순면이다. 사람들이 놀라 나를 건져내고 찬물을 뿌려줬다. 바로 119를 불렀다. 라커 가서 옷을 벗었는데 팔에서 살점이 후두둑 떨어졌다"고 심각했던 당시 피부 상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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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
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부작용을 털어놨다. 김지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 5㎏ 증량. 끝나고 바로 4㎏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공개했다. 시험관 시술 전후 사진을 비교해놓은 것이었다. 이와 함께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분들 '왜 나만 이런가, 부작용인가?' 하는 분들 많지 않나"라며 "제가 해보니까 '이래도 되나?' 싶게 놀랄 정도로 몸에 변화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다행히 얼굴 부기나 트러블은 없었다. 약간 살은 있었다"며 "그렇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마사지 따위 소용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남편이 풀릴 때까지 마사지해줬다"며 "비록 (부기가) 안 풀렸지만, 마음은 풀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변화가) 성격보다 취미로 오더라. 자취 때 했던 요리를 다시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2022년 4월 선배 개그맨 김준호와 교제 사실을 공개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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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채연 '보니하니 천녀유혼'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멤버 김채연이 LG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응원단상에 올라 스페셜 치어리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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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요 김채연 '폭풍성장 보니하니'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멤버 김채연이 LG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아역배우와 EBS '보니하니' MC로 일찍 인지도를 쌓은 김채연은 연기와 진행능력까지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