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은 오는 16일 주주총회를 갖고 극동건설 대표이사에 안인식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인식 사장은 1945년생 서울 출신으로 동성고, 고려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 입사해 해외플랜트사업본부, 자매구매실, 기전사업본부장(부사장)을 거쳐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 딸, 제일 속상…연하 사위 원해" '암 투병' 박미선 만난 선우용여 "네가 딸, 가족은 설날 연락도 없어" "집·차·여자는 유지보수 해야"…안선영 발언에 누리꾼 '부글'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