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 해외수주 1조1천억원 목표

성원건설, 해외수주 1조1천억원 목표

김수홍 기자
2009.03.20 15:32

성원건설은 해외에서 1조 천억 원을 포함해 올해 1조 4천억 원을 수주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조해식 성원건설 대표이사는 오늘(20일) 오전 용인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잘 하고 싶은 사업 보다는 잘 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올해 매출은 해외 4천6백억 원을 포함해 7천4백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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