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 리포트 >
전국의 집값이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7월 주택가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의 집값은
0.3% 상승해 지난 달보다 상승폭이 0.1%포인트 확대됐습니다.
서울 서초구가 1.5%, 강남구가 1.3%, 송파구가 1.1% 올랐고 특히 과천지역은
3.4%나 올라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은행은 부동산 경기 호전에 대한 기대감과 재건축 규제완화에 따른 기대심리로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