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2주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2주 전 0.19%였던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지난 주엔 0.13%로 하락했고, 이번 주에는 0.11%에 그치고 있다"고 조사했습니다.
정부가 총부채상환비율 DTI를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하는 등 규제 움직임을 보이면서 매수세가 위축된 것으로 보입니다.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크게 떨어진 곳은 강동구로 지난 주보다 0.39% 포인트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