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3277㎡규모, 예정가격(감정가) 약 2012억원
서울시 산하 SH공사(사장 유민근)는 마곡구역 의료시설용지를 일반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의료시설용지는 마곡구역 기반시설용지 16만1821㎡ 가운데 4만3277㎡ 규모다. 예정가격(감정가)은 2012억3805만원이다.
입찰자격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http://www.onbid.co.kr) 회원으로 등록하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 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92조에 위배되지 않는 자와 의료법 제3조의3 및 제33조의 자격요건을 갖춘 자(개인 또는 법인)다.
1인 이상이 참여하면 유효 입찰이 성립하며 공급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을 써낸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 분양대금은 계약금 20%와 중도금 50%(5회), 잔금 30%로 분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