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 교육연구동을 포함한 국민대학교 제5캠퍼스가 신설된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성북구 정릉동 산1-214번지 국민대학교의 도시계획시설(학교) 및 세부시설 조성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국민대학교는 캠퍼스 맞은편의 나대지에 제5캠퍼스를 신설하고 연면적 약 1만㎡ 규모(지하 4층, 지상 4층)의 교육연구동을 신축할 수 있게 됐다. 교육연구동에는 실내체육관과 평생교육시설이 들어선다.
국민대 교육연구동은 오는 10월 착공, 2028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