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흥국생명에서도 판매

보금자리론, 흥국생명에서도 판매

권화순 기자
2007.09.18 12:29

주택금융공사의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상품인 보금자리론이 다음달부터 흥국생명에서도 판매된다.

주택금융공사(사장 유재한)는 18일 흥국생명보험과 보금자리론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다음달 1일부터 흥국생명을 통해 보금자리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금자리론을 판매하는 금융회사는 은행 15개사, 보험 5개사, 여신전문회사 1개사 등 모두 21개사로 늘어났다.

주금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정금리상품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출관리능력과 건전성을 갖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보금자리론 취급채널을 지속적으로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권화순 기자

안녕하세요. 금융부 권화순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