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전국은행연합회장으로 신동규(57) 전 수출입은행장이 추대됐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신 전 행장을 차기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추대키로 했다.
신 전 행장은 24일 열리는 총회에서 최종 확정되면 25일부터 3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강정원 국민은행장은 "건설사 대주단협약은 은행연합회가 어제 발표한 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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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전국은행연합회장으로 신동규(57) 전 수출입은행장이 추대됐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신 전 행장을 차기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추대키로 했다.
신 전 행장은 24일 열리는 총회에서 최종 확정되면 25일부터 3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강정원 국민은행장은 "건설사 대주단협약은 은행연합회가 어제 발표한 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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