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1일 우리금융 민영화와 관련 "시장에서 어떤 반응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 이같이 말하고 "이를 토대로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조기 민영화,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