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1일 우리금융 민영화와 관련 "시장에서 어떤 반응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 이같이 말하고 "이를 토대로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조기 민영화,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