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1일 우리금융 민영화와 관련 "시장에서 어떤 반응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 이같이 말하고 "이를 토대로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조기 민영화,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