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신한은행장으로 내정된 서진원 신한생명 사장과 이백순 신한은행장의 이취임식이 30일 오후 5시께 열린다. 신한은행은 이날 오후 4시 이사회 이후 서 사장을 차기 행장으로 확정한 뒤 오후 5시10분 경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임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조용히 식을 치르고 싶다는 이 행장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