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신한은행장으로 내정된 서진원 신한생명 사장과 이백순 신한은행장의 이취임식이 30일 오후 5시께 열린다. 신한은행은 이날 오후 4시 이사회 이후 서 사장을 차기 행장으로 확정한 뒤 오후 5시10분 경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임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조용히 식을 치르고 싶다는 이 행장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