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 'C3 올라운드 아이소픽스 카시트' 등 신제품 선봬

페도라, 'C3 올라운드 아이소픽스 카시트' 등 신제품 선봬

김성호 기자
2016.04.12 13:50

유아용품업체 쁘레베베는 12일 글로벌 토털 유아용품 브랜드 페도라가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소셜디자인시스템으로 설계한 ‘C3 올라운드 아이소픽스 카시트’ 및 C4 오가닉 아이소픽스 카시트, C5아이소 픽스 주니어 카시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페도라 C3 올라운드 아이소픽스 카시트는 일반과 오가닉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가능하며 아이의 성장에 맞춰 앞뒤보기로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또 넓은 시트 공간으로 아이에게 편안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하이포지션 베이스로 아이의 시야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6단계로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는 우레탄(PU) 소재를 적용해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C3 올라운드 아이소픽스 카시트와 더불어 ‘C4 ISOFIX 카시트 오가닉’ 버전과 ‘C5 주니어 ISOFIX 카시트’도 런칭했다. C4 ISOFIX 카시트는 오장착 및 흔들림 발생이 없으며, 원터치 고정 방식으로 손쉽게 설치 가능하다. 시트의 높이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서포트 레그를 이용하여 사고 시 카시트가 리바운드 되어 발생하는 2차 충격에서 아이를 보호해준다. 사용연령은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이다.

C5 주니어 ISOFIX 카시트는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원터치 방식의 빌트인 타입을 적용해 더욱 단단한 고정력과 안전성으로 사용이 용이하다. 더욱이 아이소픽스 래치 고정 잠금 기능을 더해 연결부 고정 후 충격에 자동 분리되는 것을 방지, 사고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페도라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카시트를 업그레이드해서 런칭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온라인몰을 통해 다양한 할인행사 및 사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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