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운영을 돕는 B2B 스타트업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실무자들이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스타트업 10년차가 알려주는 비밀노하우' 웨비나가 오는 9일 개최된다.
2일 스타트업 금융·증권관리 플랫폼 쿼타북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투자동향 △스톡옵션 설계 △PR 실무 △연구노트 관리 △소규모회사 특례 △회사 이해관계자 정보관리 △세일즈 프로세스 구축 등 7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웨비나는 이다솔 메리츠증권 부장의 '주식시장의 4계절과 주식시장이 주목하는 2022년 주요이슈들'를 시작으로 김정은 쿼타북 이사의 '스타트업의 지분 설계 전략' 등이 오전 세션으로 구성돼있다.
오후 세션은 이정훈 뉴스럴 대표의 '스타트업의 PR전략', 김하림 레드윗 이사의 '스타트업을 위한 연구개발(R&D) 연구노트 작성법과 자료관리법', 차영훈 카이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의 '소규모 회사 십분 활용하기'가 이어진다.
또 이동욱 자버 대표 '스타트업 관계인 관계사 정보 관리 노하우', 김현준 픽셀릭 공동창업자의 'B2B 스타트업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일즈 프로세스 만들기' 등 전문가들이 실무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수지 쿼타랩 마케팅 리더는 "스타트업이 겪는 업무들에 대한 전문적이고 생생한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이번 웨비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줄 수 있는 웨비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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