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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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자회사 '데이블', 한규호 CTO 선임…"AI 네이티브 기업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야놀자의 자회사인 AI(인공지능) 개인화 추천 애드테크 기업 데이블이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사적 AI 역량 제고를 위해 한규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한 CTO는 과거 데이블의 백엔드 개발팀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2019년부터 3년간 핵심 기술 인프라 구축과 서버 안정화를 이끌었다. 카이스트(KAIST)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뒤 SK플래닛, 탭조이 등에서 임베디드·웹·모바일·AI 분야를 두루 거쳤다. 두 차례 창업 경험을 지닌 만큼 스타트업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달 데이블에 CTO로 복귀하며 기술 전략 및 개발 조직을 다시 총괄하게 됐다. 그는 데이블의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부서 간 AI 기술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확보한 리소스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집중시킨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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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과기부, AI기본법 관련 정책설명회 3회 추가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월부터 8월까지 'AI(인공지능) 기본법'과 관련한 정책설명회를 3회 추가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1월과 2월에도 정부는 기업 대상 AI기본법 설명회를 진행했다. 지난 1월 시행된 AI기본법이 1년간의 계도기간을 두고 있는 만큼, 이 기간 정책설명회를 열어 기업들의 혼란을 막는다는 취지다. 다음 설명회는 오는 4월 1일 중기부의 '모두의 챌린지 AX(인공지능 전환) 출범식'과 연계해 열린다.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에도 실시간 질의응답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이 법률, 투자 등에 대해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다. 박용순 중기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은 "중소벤처기업에 AI를 더하여 혁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요구하는 내용들로 정책설명회를 구성할 계획"이라며 "AI 스타트업 발굴·육성, 스마트공장 확산, 지역 주도 AI 전환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AI 활용이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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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패스, 상장 후 유통물량 기존 31.6%에서 25.2%로 축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국인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 기업 한패스가 기관의 의무보유확약으로 상장 후 유통 물량이 전체 주식수 대비 31. 6%에서 25. 2%로 줄었다고 24일 밝혔다. 한패스 증권발행실적보고서에 따르면 기관 배정 물량 중 83. 52%가 의무보유확약을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펀드와 고위험·고수익 투자신탁의 경우 확약 주식수 비율이 각각 100%를 기록했다. 한패스 관계자는 "최근에는 참여 기관 수보다 얼마나 많은 물량이 확약됐는지가 중요하다"며 "한패스의 경우 상장 후 유통가능물량이 25. 2%로 축소됨에 따라 상장 초기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패스는 공모 후속 절차를 거쳐 오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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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벤처투자 새 물길 튼다...5000억 민관합동 모태펀드 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예산 외에 연기금이나 기업, 금융기관 등 민간자금을 출자받아 5000억원 이상의 민관 합동 모태펀드를 조성한다. 민간자금을 중심으로 모태펀드가 조성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벤처투자 시장 내 민간 참여를 확대해 전체 시장 규모를 키우고 정책자금 의존도를 낮춘다는 구상이다. 24일 정부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민간자금 비중을 75% 이상으로 설정한 민관 합동 모태펀드인 '엘피(LP)성장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민간에서 3300억원 이상을 출자받고, 정부가 1700억원을 출자해 총 5000억원 이상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 모태펀드와 동일하게 한국벤처투자(KVIC)가 운용을 맡는다. 모태펀드는 자금을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대신 민간 벤처캐피탈(VC)들이 만든 벤처펀드(자펀드)에 출자해 간접 투자하는 '재간접펀드(Fund of Funds)'다. LP성장펀드 역시 자펀드에 출자하는 구조이며,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이를 통해 약 8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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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방식 '홀추력기' 국산화…코스모비, 우주 실증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스타트업 코스모비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초소형 위성용 홀추력기 '허니비(Honeybee)'의 우주 실증에 나선다. 홀추력기는 위성의 궤도 유지 및 수정 등 움직임을 조정하는 추진시스템으로 민간 중심의 위성 서비스가 본격화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23일 코스모비에 따르면 허니비가 탑재된 K-HERO 큐브위성이 궤도 안착 후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에 성공해 정상 운용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누리호(KSLV-II)에 실려 우주로 향한 이 위성은 현재 허니비 작동을 위한 배터리 충전 단계에 진입했다. 코스모비는 올해 2분기 중 허니비를 켜고 궤도를 조정하는 우주 동작 시험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기존 화학 연료 방식의 엔진과 달리 허니비는 전기에너지 기반의 홀추력기다. 전기에너지로 가스를 이온화해 내뿜는 방식이다. 쉽게 말해 '전기로 작동하는 우주 엔진'이다. 홀추력기를 활용하면 그만큼 연료를 덜 실어도 되기 때문에 위성을 작고 가볍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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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작성도 AI로 '슥슥'…교사들 고충 덜어주니 지갑 열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방과 후에도 생활기록부(생기부) 작성으로 늦게까지 업무를 보는 선생님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솔루션이라면 기꺼이 지갑을 열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 교육 현장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는 AI(인공지능) 솔루션이 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티처라인이 지난해 7월 출시한 AI 생기부 작성 솔루션 '하마룸'이다. 현재 5000명 가량의 교사들이 이 서비스를 활용해 생기부를 작성하고 있다. 터치라인은 사범대를 졸업하고 4년간 교사로 근무하다 IT기업으로 전직 13년간 서비스 기획자로 일했던 김경룡 대표가 창업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IT 기술로 교육 현장의 페인포인트(불편)를 해소해 선생님은 교육에, 학생들은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게 목표다. 2023년 6월 법인 설립 후 처음 선보인 서비스는 단기교사 구인난을 해결하는 매칭 플랫폼 '티처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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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반도체' 개발 파네시아, 카이스트와 AX기술개발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스위치 등 링크반도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파네시아가 카이스트와 함께 산업 AX(인공지능 전환) 기술협력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파네시아는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4대 과학기술원-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 유니스트 등 4대 과기원과 파네시아, 리벨리온, 카카오 등 15개 기업들이 참여했다. 파네시아는 AI(인공지능) 서비스를 구동할 때 GPU(그래픽처리장치), NPU(신경망처리장치) 등 연산 반도체와 메모리 반도체 등 다양한 장치들이 종합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장치 간 통신을 지원하는 링크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 CXL, UA링크 등 다양한 링크 표준을 토대로 하드웨어 엔진, 스위치 칩 등을 개발한다. 파네시아 관계자는 "파네시아의 링크반도체 기술이 AI 에이전트 서비스 등 효율적인 AX 실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네시아의 링크반도체 기술과 KAIST의 AI 기반 반도체 설계 기술 간 교류를 바탕으로 양측의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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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진료, 데이터 기반 고도화"…메타디엑스-젠트리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종양의 악성 여부를 조기 식별하는 기술을 개발한 메타디엑스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젠트리와 수의학 데이터 기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젠트리는 반려동물의 일상 건강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한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를 연계해 수의학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통합적인 데이터 관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사의 서비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분산돼 있던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의료 전반에서 데이터 기반 진료 환경을 강화하고, 현장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목표다. 김진욱 메타디엑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데이터 기반 수의학 환경을 한 단계 고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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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성장 플랫폼 '기보벤처캠프' 10주년…올해 18기 가동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기보벤처캠프 18기 통합 킥오프·네트워킹 데이'를 열고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이 민간 AC와 협업해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기술보증기금은 기보벤처캠프 수료기업에 보증·투자 등 금융서비스와 R&D(연구개발) 지원·기술이전 등 비금융서비스를 패키지로 제공해 혁신 스타트업이 성공적인 창업에 이를 때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한다. 이번 기보벤처캠프 18기에는 70개 유망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지난 19일 열린 통합 킥오프·네트워킹 데이에서 참여 기업들은 선배 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사업화 및 투자유치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향후 성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씨엔티테크 관계자는 "기보벤처캠프는 지난 10년간 다수의 기술창업 기업을 육성하며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중요한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이번 18기에서도 참여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투자 연계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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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의 간편결제 '당근페이', 전직군 공개채용…"서비스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가 사업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전 직군에서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프로덕트 매니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Kotlin) △사업개발 매니저 △운영 매니저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당근은 이번 채용과 관련해 오는 26일과 31일, 다음달 7일 '당근 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근페이 조직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팟캐스트도 진행한다. 당근페이가 만들어가고 있는 하이퍼로컬 금융 서비스 비전과 함께 각 직군의 역할, 조직 문화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중고거래 송금 기능으로 시작한 당근페이는 현재 동네 생활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결제·금융 서비스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이용자 간 중고거래 송금뿐 아니라 바로구매, 택배 예약 등 다양한 거래 상황에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전국 카페·마트·편의점 등 동네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현장결제와 부동산 안심송금 등으로 서비스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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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스타트업 모여라"…콘진원, 전주기 지원사업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콘텐츠 분야 유망 기업 발굴부터 도약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2026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C(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투자 연계 창업도약 프로그램 △선도기업 연계 동반성장 지원사업 등 3개 분야에서 총 42개 과제를 선정해 사업화 자금과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선 AC 연계지원은 창업 7년 이하 콘텐츠 기업 18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9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AC 2개사와 연계해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들은 AC의 전문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유치 및 네트워크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범부처 창업 경진 대회 '도전! K-스타트업' 콘텐츠 리그와 연계해 우수 기업의 본선 진출을 지원하는 등 성장 기회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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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버 등 헬스케어 스타트업 7곳, 美서 사업·투자유치 기회 발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휴버, 모닛 등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7개사가 액셀러레이터 DHP가 진행한 미국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2026을 통해 해외 투자유치 기회를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DHP는 3개월간의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서울바이오허브의 '글로벌 진출 성장 가속 프로그램' 사업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DHP는 사업 운영을 맡아 현지 액셀러레이터 아웃썸와 함께 이번 부트캠프를 진행했다. 부트캠프에는 △릴리커버(미용 AI 솔루션) △메트릿(치매 진단 AI) △모닛(스마트 기저귀 모니터링) △이노바이드(치과-치기공소 연계 플랫폼) △탈로스(뇌동맥류 예측 AI) △파파러웨이(러닝 기록 공유 앱) △휴버(의료 AI 에이전트) 등 7개사가 참여했다. 현지 VC(벤처캐피탈) 대상 실전 IR 피칭에서는 휴버, 모닛, 릴리커버 등이 기회를 잡았다. 휴버는 페가수스테크벤처스와 퀀텀프라임벤처스로부터 투자 검토 제안을 받았고 모닛은 시니어케어 전문 VC인 에퀴티지 벤처스와 투자 검토 후속 미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