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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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생기는 피부·모발 문제 푼 마케마케 …30억 프리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뷰티테크 브랜드 '수'(SOOO)를 운영하는 마케마케가 3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시그나이트, 아모레퍼시픽, 이그나이트XL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시드 투자사인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기업가치는 비공개다. 마케마케는 물로 인해 발생하는 모발·피부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뷰티테크 스타트업이다. 수영 후 남는 잔류염소로 인한 모발과 피부의 불편함에 주목해 스윔케어 브랜드 수를 선보였다. 자체 개발한 수질 대응 기술과 특허 기반 소재를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영장 물의 잔류염소에서 시작해 경수와 금속이온 등 다양한 수질 환경에서 발생하는 모발·피부 문제로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두피케어 라인 '스칼프처'(Scalpture)를 출시하며 제품군도 확대했다. 해외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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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테스트 대신 AI 면접…넥슨, 신입채용 트랙에 '슈퍼코더'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면접 솔루션 '슈퍼코더'를 운영하는 세컨드팀이 넥슨컴퍼니의 올해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 for 게임 프로그래머'에 AI 면접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넥토리얼은 넥슨컴퍼니를 대표하는 신입 채용 트랙이다. 직무역량 교육과 실무 경험, 멘토링을 결합한 국내 게임업계 최대 규모의 성장형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올해 6회째를 맞은 넥토리얼은 게임 프로그래머 채용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던 코딩테스트를 없애고 AI 면접을 도입했다. 결과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정의하고 AI를 활용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종합 평가하겠다는 취지다. 세컨드팀은 넥슨컴퍼니의 채용 목적과 인재상을 반영해 이번 솔루션을 공급했다. 지난 12일 서류 전형을 통과한 수천명의 지원자가 일대일 원격 방식으로 약 50분간 AI 면접에 응시했다. 세컨드팀은 넥슨컴퍼니 외에도 올해 해외 완성차 기업 및 국내 IT 플랫폼 대기업의 AI 면접에도 솔루션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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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챌린지'서 탑10 오른 K-스타트업…현장 청중투표 '1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모델의 취약점 탐지와 실시간 통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임인텔리전스가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종 상위 10개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는 엔비디아가 자사 기술을 활용하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대회다. 결선 무대에 오른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생성형 AI부터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를 아우르는 보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는 AI의 취약점을 찾아 실제 운영 환경의 통제로 연결하고, 일회성 평가에 그치지 않고 위험을 계속 찾아내 방어 체계를 강화하는 순환 방식이다. 에임인텔리전스는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Nebius)가 수여하는 특별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장 청중이 뽑는 청중투표상도 1위로 받았다. 아울러 이번 수상으로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대회 '슬링샷(Slingshot)' 결승에 자동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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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튼, IPO 주관사 미래에셋·NH투자증권 선정 "내년 예심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서비스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와 공동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을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뤼튼은 지난달(8월) 1000억원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조원을 인정받았다. 누적 투자유치금은 2300억원이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IPO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태 미래에셋증권 IPO 본부장은 "뤼튼은 AI 서비스 분야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독보적인 시장 경쟁력을 입증해왔다"며 "J커브 성장 흐름을 충실히 보여주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상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글로벌 서비스가 해외 매출을 국내 매출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세계 무대에서 뤼튼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며 "IPO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AI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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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 4000억 디지털자산 대출펀드에 앵커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자산·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VC) 해시드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사모신용 펀드를 운용하는 토로 캐피탈 매니지먼트(Thoro Capital Management)에 앵커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토로 캐피탈은 총 3억달러(약 4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디지털자산 관련 기관과 기업에 스테이블코인 기반 달러 대출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시드는 해당 펀드의 주요 출자자(LP)로 참여하고 토로 캐피탈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 토로 캐피탈은 아부다비 국부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퍼더 벤처스(Further Ventures)의 공동창업자이자 전 매니징 파트너인 모하메드 함디(Mohamed Hamdy)가 설립한 운용사다. 함디 대표는 벤처캐피탈과 사모펀드(PE) 분야에서 약 20년간 활동하며 중동과 아시아, 미국 등에서 투자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자본시장과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인프라 투자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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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이크 "공유 킥보드·자전거, 누적 탑승 3억건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유형 PM(퍼스널 모빌리티)서비스 '지쿠'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바이크가 자전거와 킥보드의 누적 탑승 건수 3억건을 넘겼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9월 누적 탑승 1억건 달성 이후 약 3년 만이다. 누적 3억건 중 98%는 5km 이하의 근거리 이동에서 발생했다. 자동차로는 가깝고 걷기에는 먼 거리,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구간을 연결하며 도시 이동 문제를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지바이크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서 3. 5km를 이동할 때 PM으로는 약 15분이 소요된다. 택시 약 31분, 도보 약 58분보다 짧았다. 이에 20대 청년 3명 중 1명이 지쿠를 이용할 정도로 출퇴근과 통학, 아르바이트, 배달 등에서 생활 이동 수단 역할을 했다.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역할이 더욱 뚜렷했다. 대표적으로 세종시의 경우, 인구는 전국 인구의 0. 77%지만 지쿠 이용량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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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김고은 '도깨비', 글로벌 뮤지컬로 선보인다…판권계약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상 콘텐츠 제작 기업 라이브러리컴퍼니가 김은숙 작가 및 스튜디오드래곤과 드라마 '도깨비'의 뮤지컬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도깨비는 2016년 tvN 개국 10주년 특별기획으로 방영돼 최고 시청률 20. 5%를 기록했다. 불멸의 삶을 끝내 줄 신부를 기다리는 도깨비 김신(공유)과 도깨비 신부 지은탁(김고은), 저승사자(이동욱)의 이야기를 그렸다. 김은숙 작가는 이 작품으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받았고, 공유는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에는 방영 10주년을 맞아 tvN 예능 '도깨비 10주년 여행'이 공개됐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이번 계약으로 도깨비를 국내외에서 뮤지컬로 공연할 권리 일체를 확보했다. 앞서 2022년에는 브로드웨이에서 개막한 '앤줄리엣(& Juliet)'과 '뜨거운 것이 좋아(Some Like It Hot)'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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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무라타제작소가 반한 韓 딥테크…우수 스타트업 2개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한국무라타전자와 공동 운영한 일본 진출 오픈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를 통해 리피즈 로보틱스와 오션스바이오를 우수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과 일본 대기업 사이의 기술 협업과 사업화 기회를 찾기 위해 마련했다. 일본 전자부품 기업 무라타제작소의 한국법인인 한국무라타전자가 파트너로 참여해 모빌리티·로보틱스, 웰니스·헬스케어, 반도체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했다.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지난 6월부터 약 2개월 동안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받았다. 무라타제작소 기술과의 적합성을 분석하고 사업 방향을 구체화한 뒤, 일본 기업을 상대로 할 피칭을 다듬는 과정을 거쳤다. 프로그램에는 △나노람다코리아 △누빈다 △리하이 △리피즈 로보틱스 △뷰런테크놀로지 △오션스바이오 △제이제이엔에스(JJNS) △지노랩 △택로봇 등 9개 딥테크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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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포스, 판교에 '세계 첫 5G-V2X 국산 도로' 깐다…시리즈C 유치 탄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량·사물통신(V2X) 전문기업 에티포스는 자체 개발한 ESAC 칩을 탑재한 노변기지국(RSU)을 판교에 설치하고, 5G-V2X 기반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베드는 5G-V2X 전용 칩을 적용한 RSU를 실제 도로 인프라에 상용화 수준으로 설치·연동한 세계 첫 사례다. 그동안 글로벌 반도체 공룡들이 주도하던 통신 칩 시장에서 국내 팹리스가 독자 개발한 통신 IP(지식재산권)과 주문형반도체(ASIC)를 바탕으로 실제 주행 도로 환경을 구현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에티포스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칩 개발-소프트웨어-통신 장비-실도로 인프라'로 이어지는 전 공정의 수직계열화다. 핵심 엔진인 'ESAC'은 에티포스의 독자 원천 기술인 소프트웨어 정의 모뎀(SDM) 기술을 적용한 V2X 통신용 반도체다. LTE-V2X는 물론 초저지연·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필수적인 5G-V2X 통신 규격을 동시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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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프로젝트, 4일 기다렸는데 이젠 하루…와디즈 AI 전환 효과 '톡톡'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펀딩 프로젝트 심사 방식을 사전 승인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상시 모니터링 체계로 전환한 뒤 5개월 만에 프로젝트 공개 대기 시간이 약 4일에서 하루 이내로 줄어들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와디즈는 지난 4월13일부터 프로젝트를 사전에 심사해 승인한 뒤 공개하던 방식에서 별도의 승인 대기 없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AI가 펀딩 전 과정을 상시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 체계를 전환했다. 새로운 방식에서는 메이커가 별도의 사전 승인 절차를 기다리지 않고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 이후 AI가 프로젝트를 모니터링해 위험 신호를 감지하면 사안에 따라 운영자가 검토한 뒤 수정 요청이나 비노출 등의 조치를 취한다. 운영 체계 전환 이후 프로젝트 공개에 걸리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와디즈가 전환 전 6개월과 제도 안정화 이후 5개월간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프로젝트 제출부터 시스템상 최종 승인 처리까지 걸린 시간은 중앙값 기준 0시간으로 제출과 동시에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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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고순도 NMN 담은 모공 케어 신제품 2종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모공 관리에 초점을 맞춘 NMN(엔엠엔) 라인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톰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더마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트러블 케어 ABC 세럼, 주름 관리 CPR 세럼,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 PPM 세럼과 PPM 크림에 이어 선보이는 톰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이다. 신제품은 'NMN 10X 포텐좀™ 포어 리프팅 세럼'(30ml)과 'NMN 10X 포텐좀™ 포어 리프팅 크림'(60ml) 2종으로 구성됐다. 네덜란드산 99. 8% 고순도 NMN에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포텐좀™' 공법을 적용했다. 여기에 NAD+(나드+)를 비롯해 콜라겐, 10중 히알루론산, 9종 펩타이드 등 피부 탄력과 보습 관리를 고려한 성분을 함께 배합했다. NMN 세럼은 수분감 있는 제형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쫀쫀한 사용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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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규제혁신·코스닥 활성화" 주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 업계와 유관 단체들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명에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 장관이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췄다고 평가하며 규제 혁신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국가 창업시대'를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23일 환영문을 내고 "이 장관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현장 친화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 개혁과 코스닥을 비롯한 자본시장 체질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고 밝혔다. VC협회는 특히 이 장관이 후보자 시절 "과감한 규제 합리화와 자본시장 신뢰 회복을 통해 국가창업시대를 열고, 타 부처 소관 규제나 코스닥 정책이라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적극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힌 점에 기대를 나타냈다. 특히 벤처생태계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회수시장 활성화'를 핵심 정책 과제로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