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김정현 리빌더AI 대표 인터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에 몇 마디만 입력하면 세상에 없던 신발이나 주얼리 디자인이 순식간에 나온다. 하지만 화면 속에서 그럴듯해 보이는 디자인이 곧바로 제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생산하려면 부품을 나누고 정확한 치수와 소재, 두께, 구조를 반영해 3D 모델과 CAD 데이터를 만들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되면 디자인 단계로 되돌아가 다시 디자인하고 3D 모델을 만들고, 시뮬레이션과 테스트를 반복한다. 디자인 이미지를 만드는 시간은 AI로 짧아졌지만, 결국 이를 '제조 가능한 데이터'로 바꾸는 과정은 여전히 숙련자의 손과 경험에 크게 의존하게 된다. AI 기반 디자인·제조·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리빌더AI는 바로 이 간극을 사업 기회로 봤다. 김정현 리빌더AI 대표는 "예쁜 디자인 이미지를 만드는 AI 서비스는 이미 많다"며 "하지만 전문가가 보면 '보기에는 좋지만 실제로 만들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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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중·고·대학생 '창업 올림피아드' 총 상금 2700만원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두번째 '학생 창업 올림피아드'를 연다. 올해는 대학생 부문을 신설해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차세대 글로벌 창업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26 국제 유스 창업 올림피아드' 참가자를 5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올림피아드는 중고등학생 부문과 대학생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국내외 청소년·청년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는 기존 중고등 부문에서 대학생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국내외 중·고등학생 또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1~3인 규모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스타트업 및 기술 창업의 전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공모한다. 서면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팀 40팀(부문별 20팀)을 선정하고, 최종 결선 14팀(부문별 7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상 규모는 총 1만8000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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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장관 "중기부 모든 플랫폼에 AI 조속히 도입할 것"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기부의 모든 정책지원 플랫폼에 AI 도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마감이 끝난 '1차 모두의 창업'에 이어 연속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도 말했다. 한성숙 장관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보고를 했다. 한 장관은 "지난해 12월 벤처 4대강국 종합대책을 지난해 12월 세운 뒤 올해 1분기 신규 벤처펀드 결성액은 역대 최대치였으며 투자액도 역대 2위였다"며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가 나온 지 2달만에 1기 모집을 시작했으며 신청자가 6만명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한 장관은 "모두의 창업 접수 결과 최연소 9세부터 최연장 90세까지 명실공히 전세대가 참여했으며 다른 창업 프로그램보다 지역 참여도가 높았다"며 "2차, 3차, N차까지 이름 그대로 모두의 창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 수출이 미국의 상호관세나 중동전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속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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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출범…회원국 교류·협력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20일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21개 회원국 대표단과 함께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STAA)'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ASTAA는 APEC 회원국 간 창업생태계 연결과 협력 확대를 위해 출범한 협력체다. 지난해 APEC 중기장관회의에서 '제주 이니셔티브'를 통해 공식화돼 이날 서울시 마포구 SVC서울에서 출범식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각국의 창업가협회, 정부기관,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등 약 400개 기관이 참여한다. ASTAA는 회원국 간 스타트업 혁신 정책과 창업생태계 정보를 교류하고, 민간 네트워크 참여자 간 자율적 협력과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할 예정이다. 또 주요 국제 행사와 연계하여 ASTAA 운영 사례와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APEC 회원국 간 협력을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APEC 회원국 창업생태계 관계자 간 네트워크 구축 △정기 포럼 개최 △창업생태계 정보 공유 온라인 플랫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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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백신개발 '백스다임', 딥테크 팁스 선정…"B2B 시장 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첨단 바이오소재 및 백신을 개발하는 백스다임(VAXDIGM)이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15억원의 R&D(연구개발) 자금과 2억원의 사업화 및 마케팅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팁스에 비해 지원금 규모가 3배 가량 큰 만큼 기술력·사업성 등 평가 기준이 까다롭다. 백스다임의 이번 선정은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2021년 12월 설립된 백스다임은 자체 보유한 '샤페노바(ChaperNovaTM)' 기술을 바탕으로 첨단 바이오소재의 생산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ChaperNovaTM는 미생물 발현 시스템에서 목적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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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처스, 온디바이스AI '아웃오브셋'에 시드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벤처스가 온디바이스 AI 전문 스타트업 아웃오브셋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웃오브셋은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구동되는 초경량 버티컬 AI 모델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이다. 개인정보 유출 위험, 네트워크 지연, 높은 운영 비용, 서버 장애 등 클라우드 AI의 구조적 제약을 기기 내에서 해결한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아웃오브셋은 AI 연구 역량을 갖춘 두 창업자를 중심으로 팀을 꾸렸다. 김형주 대표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 석사 출신으로 네오사피엔스와 수퍼톤에서 5년간 음성 AI 개발을 주도했다. 특히 수퍼톤에서 공개한 온디바이스 음성 합성 모델은 허깅페이스 분야 1위, 깃허브 별점 수천개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증명했다. 이현승 공동창업자는 서울대에서 음성 인식 박사 과정을 밟고 AI 동시통역 기업 XL8에서 실시간 음성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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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정 강원혁신센터 대표 임기 2년 연장…"창업·투자 더욱 강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해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혁신센터) 대표의 임기가 2년 연장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이해정 대표는 2028년 6월1일까지 강원혁신센터 대표직을 수행하게 된다. 20일 강원혁신센터의 따르면 이해정 현 대표의 임기 연장안은 지난 12일 이사회 의결과 지난 15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승인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 대표는 2024년 취임 후 조직 운영체계 개편과 투자 기능 강화, 창업지원 고도화 등을 중심으로 강원혁신센터의 체질 개선과 성과 창출을 이끌어왔다. 강원혁신센터는 최근 2년간 수탁사업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지역 미래산업 분야 투자재원 확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활성화, 강원 기초지자체 사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으로 '창업BuS'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간 42회의 IR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연계를 강화했고, 강원전략산업 첫걸음펀드(37억8000만원) 결성과 중기부 모태펀드 선정(40억원) 등을 통해 지역 투자 생태계 기반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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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로-자동차융합기술원 손잡고 전북 피지컬AI 활성화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모빌리티 진단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자동차융합기술원의 인프라에 힘입어 전북 내 피지컬AI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위플로는 지난 15일 자동차융합기술원과 '전북특별자치도 내 피지컬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플로가 그간 전북에서 추진해 온 UAM(도심항공교통), 드론, 피지컬 AI 관련 사업들을 실증 및 사업화 단계로 본격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위플로의 독보적인 진단 기술과 자동차융합기술원의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위플로는 자체 개발한 멀티모달 퓨전센서를 로봇에 탑재해 기체에서 발생하는 5종 이상의 물리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수집된 멀티모달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이상 여부를 판별하는 '로봇 기반의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점검용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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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반한 문서 AI 플랫폼…'로민'에 전략적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도큐먼트 플랫폼을 운영하는 로민이 네이버클라우드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5월 설립된 로민은 VLM(비전언어모델)을 기반으로 비정형 문서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구조화된 데이터로 전환한다. 문서 분류부터 정보 추출, 대조 및 근거 탐색, 검수, 학습, 시스템 연계에 이르는 문서 처리 전 과정을 단일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로민의 공공·금융 분야 구축 레퍼런스와 문서 자동화 분야의 사업 확장성을 고려해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양측은 지난 2월 솔루션 사업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금융·제조·의료 등 여러 산업에 문서 업무 자동화 플랫폼을 공급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투자를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산업별 AX(인공지능 전환) 시장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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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원 플랫폼 '빼기', 월간 흑자 달성…"연 매출 120억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 운영사 같다가 지난 3월 월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같다에 따르면 지난 3월 거래액(GMV) 15억원을 기록하며 전사 기준 월 단위 손익분기점(BEP)을 넘겼다. 대형폐기물 통합관제 사업이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을 견인했다. 올 1분기 누적 매출은 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 지난해부터 사용자 경험(UX) 개선과 지자체 협약망 확대에 주력한 결과, 2025년 연간 매출은 7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7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월간활성사용자(MAU)는 43만여명, 분기 누적 신청 건수는 46만건으로 전년 대비 각각 37%, 29% 늘었다. 올해 1분기 대형폐기물 통합관제 신청 건수는 25만5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누적 서비스 가입자는 230만명이며, 지자체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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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뷰티·콘텐츠 스타트업 모였다"…홍대앞 대규모 창업거점 개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 정부가 운영하는 AI(인공지능), 뷰티·패션, 콘텐츠·문화 분야 스타트업들을 위한 창업 거점인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서울)'이 개소했다. 중기부는 이 시설을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스타트업을 위한 허브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SVC서울은 유망 스타트업을 보육하고 국내외 기업, 대학, 투자자를 연결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 홍대입구역 도보 3분 거리에 연면적 1만3275㎡, 지하2층~지상12층 규모로 조성됐다. 문화·예술산업이 발달한 홍대 지역 특성에 맞춰 AI, 뷰티·패션, 콘텐츠·문화 기업들을 집중 지원한다. 첫 입주사로는 샤이닝랩, 바이스원, 밀레니얼웍스, 크로스허브, 에이아이바, 스페이스맵 등 43개사가 선발됐다. 대부분이 시리즈A 이하 초기 단계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대기업과 국내외 벤처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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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온, 서울시 'AI 챗봇 2.0' 구축…RAG 90점 넘겨 '환각 제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클라이온이 서울특별시의 '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서울 AI 비전' 핵심 전략과제 중 하나인 행정서비스 AI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클라이온은 주관사로서 지난해 9월부터 약 6개월간 GPU(그래픽처리장치) 인프라 구축, 서울시 데이터 기반 모델 튜닝,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AI 서비스 구축 등을 수행했다. 클라이온은 폐쇄망 기반의 서울시 내부 행정 챗봇과 대시민 서비스 '서울톡' 연계 챗봇의 응답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RAG 성능평가 솔루션 '렉스(REX)'를 도입했다. 약 2만개 데이터셋에서 질의응답 세트를 추출한 뒤, LLM(거대언어모델) 평가와 휴먼 평가를 병행하는 다단계 검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챗봇의 응답 정확도를 90점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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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상장 후 유통물량 38.4%로 낮췄다…투자사 '락업' 확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개발사 스트라드비젼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의 자발적 매각 제한(보호예수) 참여로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이 기존 48.97%에서 38.39%로 낮아졌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정정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의 주요 기관 투자자들은 상장 이후 주가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각자 보유한 주식의 50%를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매각하지 않기로 확약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관들이 보유한 총 1125만794주(공모 후 지분율 21.13%) 중 절반인 563만3475주(공모 후 지분율 10.58%)가 실질적인 매각 제한 물량으로 설정됐다. 상장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들의 계좌에 대한 사고등록 조치 및 거래 내역 확인 등을 통해 확약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주요 사업 진행 현황도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