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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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분석부터 제조 공정까지…상용화 앞둔 AI 기술에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다섯째 주(4월 27~30일) 국내 모험자본은 AI(인공지능) 기반 로봇·보안·문서 분석 분야에 집중됐다.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진 점이 특징이다. 이 기간 가장 큰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곳은 공간 지능 기반 피지컬 AI 스타트업 로아이로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자금을 확보했다. AI 보안 기업 티냅스는 4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으며 VC의 관심을 한 눈에 받았다. AI 문서 분석 기술을 가진 서치독도 시드 단계에서 11억원(75만달러) 가량의 자금을 확보했다. ━130억 유치한 로아이…VC, 제조 현장 '피지컬 AI'에 베팅━공간 지능 기반 피지컬 AI 스타트업 로아이가 13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KB인베스트먼트와 LB인베스트먼트가 공동 리드로 참여했고, 두산인베스트먼트가 전략적 투자자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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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IPO '확장성'에 달렸다…물류·글로벌 B2B로 승부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의 기업공개(IPO)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시장 확장성'이 떠올랐다. 완전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전까지는 매출 기반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구조가 상장 과정에서 잇따라 발목을 잡고 있어서다.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들은 매출 다변화를 통한 출구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풀스택(소프트웨어 및 차량 자체 제작) 1호 상장에 도전했던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는 지난달 기술성 평가에서 IPO를 위한 요건을 맞추지 못하면서 상장이 미뤄지게 됐다. 에이투지는 두 곳의 평가기관에서 각각 BBB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을 위해선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기관에서 각각 A등급, BBB등급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평가기관이 자율주행의 확장성을 글로벌 로보택시 업체 기준에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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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고속도로'…한국도 우주 광통신망 구축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6만8000년' 현재 지구 궤도상의 위성 1만여기가 매일 생산하는 데이터는 1만PB(페타바이트)에 달한다. 매일 전 세계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동영상(1PB 규모)의 100배 가까이가 우주에서 만들어진다. 4K 고화질 영화로 따지면 무려 2500만편 용량이다. 쉬지 않고 평생 영화만 본다 해도 6만8000년이 걸린다. 재사용 발사체가 보편화되면서 위성을 저비용으로 대량 발사하는 '뉴스페이스' 시대가 열린 덕분에 더 이상 '하늘로 보내는' 건 문제가 아니다. 이젠 하늘에서 만들어진 '천문학적인' 양의 데이터를 지상에서 받아오는 게 관건이다. 기존 전파 통신의 한계를 딛고 우주 광통신이 대안으로 급부상하게 된 배경이다. ━5분만에 4.8TB 전송…보안도 월등━전파와 광통신의 데이터 전송 속도는 차원이 다르다. 현재 위성의 전파통신 속도는 5~10Gbps(초당 기가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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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마다 2배 커지는 우주 투자…"K-뉴스페이스 투자 골든타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우주산업에 대한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영국의 우주 전문 투자사 세라핌 스페이스(Seraphim Space)는 2025년 4분기 전 세계가 우주산업에 역대 최고치인 38억달러(5조6000억원)를 투자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80억달러(11조8000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집계했다. 우주 투자가 급증한 건 우주 서비스들의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발사가격 하락으로 위성을 활용한 서비스들이 사업화가 가능해졌고, 실제 스타링크의 위성통신 서비스가 가입자 수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사업성을 입증했다. 이에 위성 관측은 물론 반도체·의약품 등의 제조, 데이터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 모델들이 속속 추진되고 있다. 이에 투자업계는 지금이 우주 투자의 '골든타임'이라고 보고 있다.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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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유니콘', 이게 달랐다…유럽 위성 스타트업의 성장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키 플레이어로 부상한 군 장비 중 하나는 인공위성이다. 우크라이나가 위성 정찰로 러시아군의 움직임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확인하며 침공의 피해를 최소화했기 때문이다. 특히 전자기파를 활용해 구름 등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전장을 관측하는 SAR(합성개구레이더) 위성이 주목받았다. 당시 우크라이나와 협력한 위성 기업 중 하나는 핀란드의 아이싸이(ICEYE)다. 2014년 핀란드 알토대학교 학생들이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아이싸이는 2022년, 우크라이나와 정식 계약을 통해 위성정보 및 운영권을 제공하고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전장 정보 제공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릭 아이싸이 한국지사장은 '2026 키플랫폼' 특별세션4 '제1회 K-우주포럼: 뉴스페이스 시대 기회와 도전' 기조 강연에서 "날씨나 기후, 시간대에 상관없이 러시아 항구에 어떤 함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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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용 태양전지 가격 낮춘 K-신기술…에너지 인프라 새판 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하며 위성 제조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우주용 태양전지의 높은 가격과 공급 부족 현상이 산업 성장의 걸림돌로 지목된다. 한화시스템의 사내벤처로 출발해 스핀오프(분사)한 플렉셀스페이스가 독자적인 태양광 기술을 우주 환경에 적용해 이 같은 문제 해결에 나선 배경이다. 안태훈 플렉셀스페이스 대표는 한화시스템 재직 당시 우주사업 개발과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을 담당하며 글로벌 위성 제조사들의 공통된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확인했다. 원웹(OneWeb) 등 해외 제조사들이 겪는 핵심 문제는 기존 우주용 태양전지의 '높은 단가'와 '공급 지연'이었다. 안 대표는 "위성 프로젝트에서 가장 긴 리드타임(Lead time·주문부터 납품까지 총 소요시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태양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워낙 많은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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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 넘어선 K-위성 광통신…우주 데이터 인프라 시대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류가 직관적으로 지구를 바라보고, 신뢰할 수 있는 통신망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 뉴스페이스 시대에 접어들면서 우주산업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특히 위성의 성능을 좌우하는 광학 장비와 통신 페이로드 등 '핵심부품' 기술이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른다. 2021년 대전에서 설립된 레오스페이스는 이 분야에 집중해 성장하고 있는 우주 광학 전문 스타트업이다. 위성용 지구 관측 카메라와 위성 간 데이터를 레이저로 주고받는 자유공간광통신(FSO) 기술을 양축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우주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형권 레오스페이스 대표는 "위성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RF(전파) 기반 통신은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며 "광통신은 이러한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아마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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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덕스러운 'AI 헛소리' 잡아낸다…보안 AI에 주목한 투자자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태양광 업체 울프리버 일렉트릭은 최근 구글을 상대로 1억1000만달러(약 1600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말 구글 검색창의 AI 요약 결과창에 '해당 업체는 검찰로부터 기소 당했다'는 허위 정보가 게재된 탓이다. 울프리버 일렉트릭은 이로 인해 잠재 고객들과의 계약이 대거 취소됐다고 호소했다. #2024년 에어캐나다에서 항공권을 구입한 한 고객이 AI 챗봇에게 "유가족 할인을 나중에 소급 신청할 수 있느냐"고 물었고, 챗봇은 "가능하다"고 답했다. 실제 에어캐나다 정책에선 소급이 안되는 항목이었다. 에어캐나다는 챗봇의 답변에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에어캐나다에 챗봇 대답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고객에게 환불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AI가 전 산업에 확산되면서 부작용도 커지고 있다. AI는 본질적으로 대화의 다음 단계를 예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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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아버지'가 AI 만든대"…전세계 투자자들 돈 싸들고 줄섰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국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인에퍼블 인텔리전스'(Ineffable Intelligence)가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 규모 투자금을 유치, 유럽 스타트업 역사상 최대 시드 라운드 기록을 세웠다. 현재 매출·제품 등이 전혀 없는 초기 기업인데도 몸값이 51억달러(약 7조5800억원)로 평가돼 단번에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비상장사)으로 직행했다. 구글 딥마인드에서 '알파고'(AlphaGo)와 '알파제로'(AlphaZero)를 설계한 AI 연구자 데이비드 실버가 창업한 이 회사에 글로벌 대형 투자사들이 경쟁적으로 줄을 서면서 유럽 전체가 들썩이는 분위기다. ━인간 데이터 필요 없는 '포스트 AI'에 베팅━2일 블룸버그통신·CNBC·테크크런치 등 외신을 종합하면 최근 마무리 된 인에퍼블 인텔리전스의 시드 투자 라운드는 세쿼이아 캐피털과 라이트스피드 벤처파트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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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키운 건 OO"…R&D에 갇힌 한국 우주정책이 갈 길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4년 5월 우주항공청(KASA·이하 우주청)이 문을 열었다. '한국판 NASA'(미 항공우주국)를 표방한 우주 관련 독립 전담기관의 출범은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상징이 됐다. 여기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 달 궤도선 다누리 운영, 민간기업들의 위성 제작 등 의미있는 이정표들이 더해져 한국 우주산업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우주청 설립 2년을 맞은 지금, 한국 우주산업은 또 다른 질문 앞에 서 있다. '우주로 가는 기술'은 있는데 '우주로 돈을 버는 시장'은 왜 열리지 않는가. 우주 예산 1조원 돌파라는 외형적 성장에도 민간기업이 지속적으로 매출을 올릴 생태계가 조성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수십년간 쌓은 기술을 산업으로 전환하려면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주최로 2026년 4월24일 열린 키플랫폼 특별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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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지상의 '교차 혁신'…ESA가 제시한 뉴스페이스 성장 공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ESA BIC(유럽우주국 비즈니스인큐베이션센터)가 구축한 우주 스타트업 육성 모델이 우주 기술과 지상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글로벌 우주산업은 로켓 발사와 위성 제작 중심의 전통적 구조를 넘어 데이터, 소재, 통신, 건축,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하며 빠르게 외연을 확장하는 추세다. 매디 티자르 한손(Maddy Tizar Hansson) ESA BIC 덴마크 우주 창업생태계 총괄은 '2026 키플랫폼' 특별세션4 '제1회 K-우주포럼: 뉴스페이스 시대 기회와 도전' 기조강연에서 "우주에서 검증된 기술을 지상 산업으로 확장하고, 반대로 지상에서 축적된 기술을 우주산업으로 연결할 때 비로소 더 큰 산업적 성과와 새로운 시장 기회가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그의 발표는 오늘날 우주산업의 본질이 더 이상 특정 기술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산업 생태계와 유기적으로 교차 연결돼 새로운 시장과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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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베이비' 트럼프 못 막은 기후테크 투자…화석에너지 추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화석연료 생산을 장려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이 역설적으로 글로벌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기에 AI(인공지능) 발전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한 점 역시 재생에너지 등 기후테크의 투자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임팩트 벤처캐피탈(VC) 인비저닝파트너스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인비저닝파트너스는 국내 임팩트 VC중에서 가장 큰 2862억원의 AUM(운용자산)을 기록하고 있는 투자사다. 지난해부터는 PE(사모펀드)로도 투자영역을 넓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비저닝파트너스는 지난해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217억원을 투자했다. 전년(186억원)대비 16.7% 증가했을 뿐 아니라, 최근 5년 평균(191억원)보다도 약 13.4% 큰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