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최신 기사
-
니트 청년의 일상회복 돕는다…'오늘수거', 사회공헌 활동 전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활폐기물 수거 서비스 '오늘수거'를 운영하는 어글리랩이 비영리 사회적기업 니트생활자와 손잡고 고립 위기 1인가구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늘수거는 생활폐기물을 전용 봉투에 담아 문 앞에 내놓으면 직접 수거하는 서비스다. 수거된 폐기물은 어글리랩이 직영하는 자원순환시설로 옮겨져 분리·선별·세척 과정을 거친다. 이를 통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소각·매립되는 폐기물을 줄인다. 선별·가공한 재활용 폐기물 일부는 원료로 재가공해 오늘수거 전용 수거 봉투 제작에 다시 활용된다. 버려진 청바지와 한복, 병뚜껑 등을 활용한 소품도 비정기적으로 제작해 이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어글리랩은 니트생활자가 추진하는 '로컬컴퍼니'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오늘수거 서비스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생활폐기물 배출에 어려움을 겪는 참여자들의 부담을 덜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
시리즈C부터 자금줄 메말라…韓 딥테크 키울 '큰손'이 없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병목이 초기보다 중·후기 단계에서 두드러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초기 단계에서는 자금 공급이 비교적 활발하지만, 딥테크 기업이 성장할수록 다음 투자 라운드로 넘어가는 비율은 미국에 크게 못 미쳤다. 학계와 업계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딥테크 기업의 후속투자를 주도하고 다른 투자자까지 끌어들일 '허브 VC'가 국내에 부족한 점을 원인으로 꼽는다. 21일 자본시장연구원(자본연)에 따르면 김진영 자본연 연구위원은 지난 18일 자본시장연구원 개원 29주년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자본시장-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 콘퍼런스에서 한·미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구조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김 연구위원이 올해 7월16일까지 축적된 프레킨(Preqin) 전체 표본을 분석한 결과,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건수 기준 후속투자 전환율은 시리즈 B→C에서 한국 30.
-
유럽자본 서울로…서울투자진흥재단-암스테르담 부동산協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의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부동산 협회 GVS(Gooische Vastgoed Societeit)와 상호 교류 및 협력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GVS는 자산운용사와 부동산 개발사, 자문사, 건축사 등 현지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회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유럽권과의 경제 교류 저변을 넓히고 유럽 네트워크 거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은 두 도시의 민간 및 기관 파트너십을 다지고 유럽 자본과 서울의 유망 투자처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서울과 암스테르담 간 외국인투자 및 경제 동향·인사이트 교환 △투자 관련 행사의 개최·참여 협력 △서울 내 유망 투자 기회 발굴 및 투자 지원 등을 이행한다. 이지형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사장은 "유럽의 핵심 비즈니스 허브이자 관문인 암스테르담의 유력 파트너와 협력의 단추를 끼우게 됐다"며 "양질의 글로벌 자본이 서울로 유입될 수 있도록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했다.
-
리얼월드, CJ대한통운과 '물류 전용 로봇 AI' 개발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리얼월드는 CJ대한통운과 함께 물류 현장에 특화된 로봇 AI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을 넓히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피지컬 AI는 화면 속에서 글이나 그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로봇이나 기계의 몸체를 통해 현실 세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AI를 뜻한다. 두 회사는 리얼월드의 로봇 두뇌 기술인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과 CJ대한통운의 물류 현장 운영 노하우를 합치기로 했다. 물류창고는 크기와 모양, 재질이 제각각인 수많은 상품을 다루는 곳이라 정해진 동작만 반복하는 단순 기계로는 한계가 있다. 주변 환경을 스스로 보고 배워서 상황에 맞게 물건을 다루는 똑똑한 로봇 지능이 꼭 필요한 이유다. 리얼월드는 사람 손처럼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을 해내는 물류 특화 AI 모델 'RLDX-1(리얼덱스원)'을 개발하고 있다.
-
인피닉, 롯데백화점 본점 AI관제 구축…에스컬레이터 이상 탐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 기업 인피닉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지능형 영상 분석 솔루션 '오론-아이 세이프티(AURON-i Safety)'를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오론-아이 세이프티는 AI(인공지능)가 실시간으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현장의 이상 상황을 감지하고 알람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별도의 센서나 영상 장비를 추가하거나 배선 공사를 하지 않고 기존 CCTV 인프라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구축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 본점에 구축된 솔루션은 에스컬레이터 관련 총 72대의 기존 CCTV 영상을 분석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에스컬레이터 멈춤 등 사고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인피닉은 공급 전 실제 현장에서 운영 중인 CCTV 영상을 대상으로 PoC(개념검증)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관제 환경을 구축했다. 인피닉은 향후 쓰러짐 감지, 캐리어·유모차 탑승 감지, 미아 찾기 등 고객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AI 영상분석으로 기능을 확장해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제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
라포랩스, MD 대규모 채용…패션·뷰티·리빙 등 분야 경력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과 산지직송 식품 커머스 '팔도감'을 운영하는 라포랩스가 MD(상품기획자) 직무 경력직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두자릿수다. 모집 분야는 퀸잇의 △여성패션 △남성패션 △패션잡화 △골프·레포츠 △뷰티·헬스 △리빙 △홈쇼핑 제휴 영역과 팔도감의 식품 MD를 포함해 총 8개 분야다. 지원 자격은 관련 경력 1년 이상 보유자이며, 자세한 내용은 라포랩스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포랩스는 최근 패션을 넘어 뷰티, 리빙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상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규모 채용을 통해 4050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상품을 발굴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 브랜드를 플랫폼 내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는 동반 성장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라포랩스는 이번 채용에서 모든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48시간 이내 안내하기로 했다.
-
모멘텀스페이스, '반작용 휠' 누리호 5차 탑재 우주 실증 나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위성 자세제어 부품(반작용 휠) 스타트업 모멘텀스페이스가 다음달 초 발사 예정인 누리호 5차에 자사 반작용 휠을 탑재해 우주 실증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실증이 완료되면 위성 제조사가 요구하는 상용 공급 조건을 충족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전망하고 있다. 21일 모멘텀스페이스에 따르면 반작용휠(Reaction Wheel)은 위성 내부의 휠을 회전시켜 발생하는 반작용 토크로 위성의 자세를 정밀 제어하는 핵심 구동 부품이다. 통신·지구관측·항법 등 대부분의 위성에 필수지만 국산화율은 사실상 0%로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해 왔다. 이 부품은 개당 1000만원을 넘는 고가에 커스터마이징도 어려워 국산화 수요가 높다. 정부는 2031년까지 공공위성 170여 기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 민간 기업들의 위성 발사 계획도 150기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핵심부품 국산화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
"데이터 다 모을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제조 AX 성공하려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는 제조기업은 데이터를 모두 정비하기보다 AI를 활용해 해결할 업무와 목표를 먼저 설정해야 한다는 업계의 제언이 나왔다. AX 실행파트너 에이블런은 지난 16일 열린 '지역 제조기업 AX 전환 확산 웨비나 2026'에서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조직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는 198명이 신청했다. 업종별로 제조·생산 분야가 47%로 가장 많았으며 직급별로는 팀장과 경영진 등 팀장급 이상이 55. 1%를 차지했다. 참가자들의 질문은 AI를 처음 적용할 업무 선정과 데이터 관리·보안, 개인의 AI 활용을 조직 전체로 확대하는 방법 등에 집중됐다. 유응준 전 엔비디아코리아 대표는 제조기업의 AX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기술보다 조직과 업무 방식을 꼽았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제조기업 504곳이 꼽은 AI 도입의 주요 걸림돌은 전문인력 부재(80.
-
리벨리온 "SKT서 NPU 활용 AI서비스 4종으로 확대…안정성 입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21일 SK텔레콤에서 자사 NPU(신경망처리장치) 활용해 제공하는 AI 서비스를 4가지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SKT는 지난해 12월 에이닷 통화요약의 '관계추정 기능' 서비스를 처리하는 데 리벨리온의 NPU '아톰-맥스' 기반 서버를 적용했다. 이후 지난 6월부터 해당 서비스의 '한 줄 요약' 외에 음성합성(스트리밍 TTS), AI 고객센터(AICC), 스팸문자탐지(스캠뱅가드) 등을 연산하는데도 아톰-맥스를 쓰기 시작했다. 현재 에이닷 통화요약을 비롯해 4개 서비스에서 리벨리온 인프라가 감당하는 실시간 AI 트래픽은 하루 약 1400만 건에 달한다. AI 모델이 텍스트를 처리하는 최소 단위인 토큰으로 환산하면 하루 40억개를 넘는다. 글로벌 상용 AI 운영 사례의 토큰 처리량에 견줄 만한 규모라는 설명이다. 리벨리온은 SKT의 NPU 활용 확대가 자사 NPU의 안정성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
엠아이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IPO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기업 엠아이티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내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17년 문을 연 엠아이티는 반도체 내부 결함을 찾아내는 자동 초음파 검사 장비를 만든다. 지난 7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기술특례 상장 요건을 갖췄다. 최근 반도체를 여러 겹 쌓아 올리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부품끼리 제대로 붙었는지 확인하는 접합 검사가 매우 중요해졌다. 엠아이티는 여러 개의 초음파 센서를 동시에 움직이는 기술을 적용해 검사 속도와 처리량을 크게 끌어올렸으며, 현재 주요 고객사의 실제 생산 라인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실적도 성장세다. 엠아이티는 지난해 매출 14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올렸다. 늘어나는 주문에 맞춰 지난해 3월 인천 송도로 본사를 옮기고 공장 생산 능력을 늘렸다.
-
"건강검진 데이터에 AI 더한다"…자이메드, 강북삼성병원과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강북삼성병원과 의료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자이메드가 의료기기·AI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의 공동 연구와 임상 적용 확대에 나선다. 자이메드는 강북삼성병원과 의료기기 및 AI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공동연구와 임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현철 강북삼성병원장, 전원상 행정부원장, 강재헌 미래헬스케어본부장과 박상민 자이메드 대표, 주현우 자이메드 CTO(최고기술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및 AI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공동 연구·개발 △개발 제품 실증·평가 및 도입 △전문인력 교류 △시설·장비 공동 활용 △사업화 등에 협력한다. 특히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제 의료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점심 먹으려 80분 대기"…캐치테이블 웨이팅 1년새 45% 급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캐치테이블에서 점심시간 식당 웨이팅이 1년 새 4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 중심이던 식당 웨이팅 이용도 40대 이상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요식업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은 최근 1년간 앱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8월 점심시간 웨이팅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5. 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저녁 웨이팅 증가율은 35. 1%였다. 캐치테이블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를 점심,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를 저녁으로 구분해 분석했다. 전체 웨이팅 가운데 점심이 차지하는 비중은 41. 4%로 저녁(34. 7%)을 웃돌았다. 지역별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점심 웨이팅 비율이 69. 2%로 가장 높았다. 오피스 밀집 지역인 만큼 한정된 점심시간에 식당을 이용하려는 직장인 수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캐치테이블은 분석했다. 점심 평균 대기시간이 가장 긴 지역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으로 80분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