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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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장관 호서대 찾아 '모두의 창업' 대학생 간담회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청년층 참여 열기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2일 호서대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충남대, 경상국립대에 이은 세 번째 대학 현장 행보다.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창업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시 25일만인 지난 19일 누적 신청자 1만명을 넘어선 직후 이뤄졌다. 1만번째 신청자가 대학 시절 창업동아리 활동을 했다가 접었던 꿈을 다시 펼치기 위해 지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캠퍼스가 가진 도전의 의미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한성숙 장관을 비롯해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패널로 참여해 청년층이 생각하는 창업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이어 모두의 창업에 대한 개선 의견과 창업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대학은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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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원, 연간 10조 거래 플랫폼 도약…1분기 매출 300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환 핀테크 기업 스위치원이 지난달 기준 월간 거래액 약 7720억원을 달성하며, 연간 약 10조원 규모의 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분기 매출액은 300억이다. · 회사에 따르면 최근 성장세는 국제 금융시장의 환율 변동성 확대와 맞물려 가속화되고 있다. 글로벌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개인 및 기업 고객의 외환 거래 수요가 증가했고, 이는 스위치원의 거래 규모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디지털 금과 은 투자 수요 확대 역시 성장에 기여했다. 스위치원은 기존 외환 서비스에 더해 대체투자 자산으로의 접근성을 높이며 사용자 기반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구리(Copper) 투자 서비스를 신규로 출시하며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를 통해 기존 외환 및 금 중심 투자에서 산업 원자재까지 투자 영역을 확대했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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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누비는 배달로봇…인하대·로보티즈AI 스마트캠퍼스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하대학교가 자율주행 로봇 기업과 손잡고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인하대학교는 지난 21일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AI와 스마트캠퍼스 구축 및 배달 서비스 로봇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캠퍼스 내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 도입과 함께 교육·연구·취업 연계를 아우르는 실증형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로봇 운영을 위한 설치 공간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에 협력한다. 로보티즈AI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식음료 로봇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정기적인 야간 순찰 기능을 통해 캠퍼스 안전 관리에도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인턴십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협력은 캠퍼스를 실제 기술 검증 공간으로 활용하는 '리빙랩' 형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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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이어 키움·신한·KB도 벤처에 '뭉칫돈' 푼다…민간모펀드 봇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은행과 증권사 계열 투자사들이 민간모펀드 조성을 잇달아 추진하며 벤처투자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키움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KB자산운용 등 대형 금융지주 계열 벤처캐피탈(VC) 및 자산운용사가 앞다퉈 모펀드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고 나선 것이다. 벤처펀드를 결성해 개별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하위 펀드에 출자하는 '재간접 투자'로 금융권의 벤처투자 지형도가 크게 확대되는 양상이다. ━"발행어음 자금을 벤처로"…키움인베·하나증권 출격 대기━22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인베스트먼트는 올 상반기 중 약 1000억원 규모의 민간모펀드 출자 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다. 현재 모펀드 결성액은 논의 단계로, 2000억원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인베스트먼트는 민간모펀드 운용을 위해 최근 한국벤처투자에서 출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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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엔비디아 출신 찰리푸 수석자문역으로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엔비디아와 멜라녹스 등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화 총괄을 맡았던 찰리 푸(Charlie Foo)를 수석 자문역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푸 수석은 IBM, 브로케이드, 멜라녹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약 35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을 담당해온 사업화 전문가다. 이런 경험을 기반으로 앞으로 퓨리오사AI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기업 고객 확장 등 전략에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퓨리오사AI는 2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레니게이드 양산에 맞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에 이어 포르투갈에도 법인을 설립했다. 푸 수석은 "AI의 다음 단계는 컴퓨팅 인프라를 효율적이고 대규모로 배치해 향상된 성능의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며 "퓨리오사AI는 차별화된 아키텍처와 양산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드문 기업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매우 유망한 기업 중 하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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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페터, 반려견 DNA 개체식별 서비스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펫테크 스타트업 피터페터가 반려견 유전자 기반 개체식별 서비스를 앞세워 공공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피터페터는 자사의 반려견 유전자 기반 개체식별 서비스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반려견의 유전정보를 활용해 개체를 정밀하게 식별하는 기술이다. 간편한 검체 채취와 유전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기존 내장형 칩 등 물리적 식별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등록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된다. 피터페터는 지금까지 약 1만 건 이상의 유전자 검사를 수행했으며, 한국애견연맹 공식 유전자검사 파트너로 활동하며 친자 검사와 개체 식별, 유전정보 분석 분야에서 기술 신뢰성과 현장 적용성을 축적해왔다. 이번 기술은 유실·유기 동물의 신원 확인 정확도를 높이고 보호자 반환률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또 보호소 운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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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해수서 캐낸 기능성 미네랄…제주소금,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능성 미네랄 원료 기업 제주소금이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제주소금은 제주 용암해수를 기반으로 소금, 마그네슘, 규소 등 기능성 미네랄 원료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용암해수는 제주 용암해수단지 입주 기업에만 허가돼 원료 수급 자체가 진입장벽이 된다.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랩솔트(LabSalt) 공정이다. 이 공정으로 회사는 미네랄을 정밀하게 분리·가공해 표준화된 원료를 공급한다. 회사는 프리미엄 소금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를 초기 시장 진입 채널로 활용하는 한편, 식품·웰니스·뷰티 분야 B2B(기업 간 거래) 원료 공급을 주요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창업자인 고경민 대표는 해양생물학 박사로 관련 분야 경력 20년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설립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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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 5억 '올해의 K-스타트업' AI리그 생겼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리그'를 신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중기부 등 9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다.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 생태계 대표 플랫폼이다. 그동안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스 등 혁신기업을 배출하며 'K-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대회는 기존 '도전! K-스타트업'을 '올해의 K-스타트업'으로 개편해 추진한다. 예비창업자 대상 프로그램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분리·운영하고 본 대회는 초기 창업기업 중심 경진대회로 재편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 발굴에 집중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3월 9개 부처 12개 리그의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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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글로벌 문서 AI 벤치마크 '제미나이·GPT' 제치고 종합 1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공·기업용 시각지능 통합 솔루션 기업 한국딥러닝은 글로벌 멀티모달 OCR(광학문자인식) 벤치마크 'OCRBench v2'의 2026년 3월 영어 부문 평가에서 종합 점수 68.1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 기업이 해당 벤치마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한국딥러닝은 2위인 구글의 '제미나이 3 프로 프리뷰(63.4점)'를 4.7점 차이로 앞섰다. 이어 알리바바의 'Qwen3-Omni-30B(5위·61.3점)', 오픈AI의 'GPT-5(11위·55.5점)',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6(15위·48.4점)' 순으로 나타났다. OCRBench v2는 HUST와 바이트댄스 등이 공동 개발한 대규모 벤치마크 모델이다. 텍스트 인식을 넘어 레이아웃 분석, 수식 및 도표 해석, 논리적 추론 등 31개 시나리오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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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추진 특화 창업 육성…전기연 'KERITOR 7기' 창업팀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기술창업 프로그램 'KERITOR(케리터)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KERI는 창원 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으로서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술 검증, 투자 연계에 이르는 체계적인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7기 모집은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우수 기술 역량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설립 7년 미만의 초기 기업이다. 모집 분야는 전기추진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특화 분야와 그 외 기술 기반 일반 분야로 나뉜다. 선발 기업에는 일대 일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업 진단과 사업성 검증을 비롯해 투자 유치를 위한 IR 및 기술신용평가(TCB) 자료 제작, KERI 기술 협업 및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또 글로벌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국내외 벤처캐피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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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mm의 벽 넘는다"…레이저 빔 용접으로 우주시장 정조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누군가는 용접을 과거의 기술이라고 여기지만 저는 그 안에서 미래를 봤습니다. " 우주항공·방산 스타트업 캠프의 김윤완 대표는 용접이라는 공정에 집중하게 된 계기를 이렇게 설명했다. 용접은 금속과 유리, 플라스틱 등 서로 다른 소재를 열이나 압력으로 이어 붙여 하나의 구조로 만드는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조선소나 중공업 현장을 떠올리게 하는 대표적 제조 공정으로 여겨진다. 이른바 '3D 업종'의 대표 공정으로 인식되면서 첨단 제조나 미래 산업과 연결해 바라보는 시선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하지만 우주항공·방산에서는 초박판과 특수소재를 정밀하게 접합하는 첨단기술에 가깝다. 특히 극한 환경을 견뎌야 하는 우주항공·방산 분야에서는 미세한 접합 오차 하나가 성능 저하나 치명적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밀 접합 기술은 곧 신뢰성의 출발점이다. 실제로 정밀 접합 기술은 우주 발사체 제조 공정의 50~7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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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기업, 상생협력모펀드 출자한다는데 1년째 "기다려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상생협력모펀드에 출자하려던 대기업들이 1년째 출자 시기를 기다리거나 아예 포기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펀드 최소 설정액이 모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게 표면적인 이유이지만 업계에선 정부가 펀드 홍보 및 출자기업 모집에 적극 나서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상생협력모펀드는 도입 2년이 다 되가지만 아직까지 단 한개도 결성되지 못한 상태다. 2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5대 그룹 계열사인 A사는 지난해 4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재단)에 '상생협력모펀드' 출자 의사를 밝혔다. 상생협력모펀드는 대·중견기업이 출연하는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이하 상생협력기금)을 출자해 조성하는 벤처모펀드다. 민간의 벤처투자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 6월 마련됐다. 그러나 상생협력기금을 관리하는 재단은 A사의 출자를 대기시켰다. A사가 계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