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의 답변 품질을 높이는 솔루션 '메모리'를 개발하는 셀론이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셀론 창업자인 장준하 대표는 만 18세로, 최근 3년간 제품 개발과 창업을 이어오며 고객이 겪는 실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빠르게 검증·개선해 왔다. 메모리는 개인과 팀의 여러 채팅과 서비스별로 흩어진 대화, 규정, 코드, 메일 등 내부·외부 데이터를 연결해 기존 AI 서비스의 답변과 판단 품질을 높인다. 사용할수록 AI가 더 정교한 맥락 위에서 더 나은 답변과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셀론 관계자는 "메모리는 팀이 보유한 내부 데이터와 양질의 외부 데이터를 빠르게 찾아 연결하고, 업무 과정에서 생성된 정보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계속 축적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다. 셀론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메모리의 핵심 기능과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개인과 팀이 실제 업무 흐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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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커뮤니티 디스콰이엇, 릴레잇 운영사 픽셀릭에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와 창업자 커뮤니티 '디스콰이엇'이 세일즈 소프트웨어(SaaS) 기업 픽셀릭에 인수됐다. 30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픽셀릭은 최근 디스콰이엇의 운영권을 인수하고 플랫폼 운영을 이어받았다. 픽셀릭은 B2B 영업관리 솔루션 '릴레잇(Relaeit)'을 개발·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디스콰이엇은 창업자·개발자·디자이너 등 이른바 '메이커(Maker)'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교류하고 협업하도록 돕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2019년 박현솔 대표가 미국에서의 스타트업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IT 업계 인재들이 프로젝트로 연결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시작했다. 박 대표는 내부 공지를 통해 "5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릴레잇은 디스콰이엇의 철학을 잘 이해하고 커뮤니티를 더 확장할 수 있는 팀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타트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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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 '제2의 핑크퐁·아기상어' 신규 IP 키키팝팝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가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TBS 텔레비전과 공동 제작한 신규 IP(지식재산권) '키키팝팝(Kikipuppup)'을 최초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키키팝팝은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씰룩', '문샤크'를 잇는 더핑크퐁컴퍼니의 차세대 IP다. 한국과 일본의 대표 콘텐츠 기업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일본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지난 4월 TB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콘텐츠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키키팝팝'은 오는 31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선공개되고 내년에는 일본 현지 TV 채널 T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키키팝팝은 음악과 모험 중심의 기존 키즈 콘텐츠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감정과 관계를 중심으로 한 코믹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도도한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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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년 반 만에"…홀리데이로보틱스, 첫 휴머노이드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30일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프라이데이(FRIDAY)'를 공개했다. 산업 현장용 휴머노이드 제품으로, 정교한 손 조작 능력, 고감도 촉각센서, 자율 이동 기능을 결합해 외부 상호작용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홀리데이로보틱스는 AI(인공지능) 비전검사 스타트업 수아랩을 창업했던 송기영 대표가 회사를 미국 코그넥스에 2억달러(2300억원)에 매각한 후 2024년 새로 창업한 휴머노이드 스타트업이다. 설립 4개월 만에 175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해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한 프라이데이는 키 176cm, 무게 115kg의 바퀴형 휴머노이드(모바일 매니퓰레이터)다. 이동은 다리 대신 바퀴로 하지만 상반신은 휴머노이드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머리, 팔, 손, 허리, 바퀴 등을 포함해 총 63개의 자유도(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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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스타, '삼성금융 씨랩 아웃사이드' 삼성생명 최우수 스타트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신뢰성 검증 전문기업 셀렉트스타는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삼성벤처투자가 공동 운영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2025 삼성금융 씨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에서 삼성생명 최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삼성금융 씨랩 아웃사이드는 368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이중 16개사가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삼성 금융사와 5개월간 공동 실증 프로젝트 과정과 심사를 거쳐 총 4개의 최우수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셀렉트스타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금융업 특화 AI 모델 성능 및 신뢰성 향상 솔루션'을 제안해 삼성생명 최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10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향후 삼성금융사와의 후속 협력 및 투자 검토 기회를 받게 됐다. 셀렉트스타는 사업실증(PoC)을 통해 삼성생명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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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투자, 애그리퓨처 데모데이 개최…"총 80억 투자유치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한 '2025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애그리퓨처)'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2025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사회투자가 공동 주관하는 사업이다. 우수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기업 및 청년농업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30여 개 참여기업이 직접투자 9억원, 후속 투자유치 80억원, 산업재산권 106건 취득, 농식품 투자사 매칭 90회 이상을 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곳은 △스탁키퍼 △비바네이처 △핸디팜 △머쉬앤 △플랜트너 △프레시어스 △조벡스 △엔티 △비네이처바이오랩 △다산바이오 총 10개 기업이다. 이들에게는 약 30주간 △기본 및 심화 교육 △1:1 전문 멘토링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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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능·굿즈까지" 버추얼 아이돌 뛰노는 '버추얼방송국' 나온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인포메이션은 전세계 버추얼 아티스트 시장 규모가 2021년 16억3900만달러(2조3468억원)에서 2028년 174억달러(24조9150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가상의 캐릭터가 실제 아이돌 가수처럼 춤추고 노래하는 '버추얼 아티스트'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버추얼 방송국'을 목표로 도전장을 낸 스타트업이 있다. 2021년 설립한 브이레코드는 자체 기술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 IP(지식재산권)를 확보, 유튜브 등을 통해 방송 및 라이브 공연까지 소화하는 '버추얼 방송국'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버추얼 아티스트는 1998년 우리나라에서 등장한 사이버가수 '아담'을 비롯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그러나 유튜브가 보편화하면서 시장이 커지기 시작했다. 2016년 12월 일본 '키즈나 아이'가 유튜브에 등장해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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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글로벌 웹에 月 50만명 찾았다…"K뷰티 글로벌 허브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글로벌 웹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5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화해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웹 영문 버전을 시작으로 올해 일본어와 중국어 버전을 차례로 선보이며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했다. 화해 글로벌 웹은 카테고리별 랭킹, 화해 어워드, 성분 정보, 리뷰 토픽 등 핵심 기능과 업계 최대 규모인 960만건의 실사용자 리뷰를 거대언어모델(LLM)로 번역·제공한다. 현재 전체 이용자 중 북미 비중이 57%에 달하며 △일본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국가별 트렌드를 반영한 검색엔진 최적화(SEO)로 전체 이용자의 50%가 자연 유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해는 올 하반기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딩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글로벌 웹과 아마존 구매 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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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 성공열쇠는" SBA-대·중견기업-스타트업 한자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오픈이노베이션(O.I, 개방형 혁신)을 촉진해 온 가운데 효과적인 협업 성과를 위한 전략과 사례를 공유했다. SBA는 서울 강남구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애서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커넥트 데이'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SBA는 28~30일 사흘에 걸쳐 카카오모빌리티·다날·솔루엠 등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밋업을 진행했으며 수요일인 29일 국내 AC(액셀러레이터), VC(벤처캐피탈), 유관 기관들과 함께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 사례로 제시된 현대건설은 4년간 47개 스타트업을 발굴, 협업해 왔다. ESS(전력저장장치) 충방전 시스템을 개발한 식스티헤르츠, 아파트에 친환경적이고 열 차단이 가능한 놀이터 소재를 구축하는 제이치글로벌, 자율주행 택배로봇을 개발한 모빈 등이 있다. 김정한 현대건설 책임매니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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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2조 굴리는 美 큰손의 조언 "창업자, 매년 회사매각 논의해라"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자는 회사를 팔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더라도 지금이 회사를 팔기에 적절한 시기인지에 대해 1년에 한 번은 이사회에서 비감정적으로 논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 엘라드 길 길앤코(Gil & Co) 대표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전세계 기술·스타트업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시장에는 회사를 엑싯(Exit)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가치 평가가 되는 순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길 대표는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유명한 '솔로 VC(벤처캐피탈)' 중 한 명이다. 에어비앤비, 코인베이스, 노션, 핀터레스트, 스트라이프, 피그마, 퍼플렉시티, 안두릴 등 다수의 유니콘에 초기 투자했다. 혼자 GP(운용사)를 맡아 운용하는 자금(AUM)이 2조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길 대표는 "창업자는 회사가 계속 가야 하는지, 인수합병(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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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투자기업 IPO 일정 줄줄이 확정…"회수 확대 전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투자 기업들의 기업공개(IPO) 일정이 11~12월로 연이어 확정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11월 씨엠티엑스와 테라뷰를 시작으로 12월 리브스메드와 세미파이브까지 청약 일정이 확정되면서 하반기 중 의미 있는 평가·처분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기업별 일반 청약 일정은 △씨엠티엑스(CMTX) 11월 10~11일 △테라뷰 11월 24~25일 △리브스메드 12월 1~2일 △세미파이브 12월 2~3일로 정해졌다. 앞서 7월 코스닥에 상장한 바이오텍 프로티나도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로티나는 윤태영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의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단백질-단백질 결합(PPI)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정량화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애브비 등 글로벌 제약사가 보유한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의 동반진단 및 약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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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킨, 가맹점 간판 교체비용 지원으로 매출 증대 기여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치킨(HOCHICKEN)이 가맹점 외관 개선을 위해 간판 및 외부 사인 교체 비용의 절반을 지원하는 '익스테리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치킨은 지난 7월부터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했으며, 사업에 참여한 일부 매장의 하루 매출이 교체 전보다 최대 30%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또 다른 매장들도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업은 간판·외부 사인·파사드 등 매장 외관 교체 시 발생하는 비용의 50%를 본사가 부담하는 제도로, 노후 매장의 외관을 개선해 브랜드의 시각적 통일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호치킨은 점주의 자율 선택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선택형 지원 정책'을 채택해 상생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리뉴얼의 주요 내용은 기존 영문 간판을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인 한글형 디자인으로 교체해 현대적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2007년 론칭한 호치킨은 '신뢰와 상생'을 핵심 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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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호흡기 질환 조기 진단…티알, 25억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폐 기능 검사기 개발기업 티알은 총 2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캡스톤파트너스, 한림대기술지주, 인포뱅크, 신용보증기금,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 서울경제진흥원(SBA) 등이 참여했다. 티알은 호흡기 질환의 조기 진단을 돕는 AI 기반 폐 기능 검사기 '더 스피로킷',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네블라이져 '더 넵', 흡입기 보조도구 스페이서 '더 에어로킷' 등 호흡기 관련 의료기기를 개발했다. 티알 관계자는 "최근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폐 기능 검사가 포함되는 제도적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인 대응을 이어왔다"며 "더 스피로킷이 호흡기 전문의가 아니더라도 높은 정확도의 폐 기능 및 질환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티알은 현재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