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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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기준은 '좋은 팀 + 증명된 숫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박상천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은 연세대 전기전자 박사과정을 거쳐 LG전자에서 무선통신칩 개발을 맡은 딥테크 분야 전문가다. 디티앤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해 현재는 딥테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올리브인터내셔널, 에이디디에스 등 뷰티 분야에 심도있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는 AI(인공지능)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적 세계와 결합되는 'AI+X' 영역에 주목하고 있다. 제조·의료·식품 등 실물 산업에 AI가 본격적으로 침투하면서 하드웨어와 도메인(분야) 지식을 겸비한 창업자들이 오히려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시기가 왔다고 본다. 기술 자체보다 '이 기술로 누가, 어떤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가 투자 판단의 핵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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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AI 플랫폼 에이보 운영사 '아보엠디' 시리즈A 150억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의무기록(EHR)을 기반으로 의료진의 진료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임상 AI 플랫폼 '에이보(Avo)' 운영사 '아보엠디(AvoMD)'가 미국 투자자들로부터 1000만달러(약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노로모슬리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기존 주주인 앨리코프, 라스올라스벤처캐피탈, 메드마운틴벤처스, 엡실론헬스인베스터스와 신규 투자자 스크럽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아보엠디는 국내에서 두나무앤파트너스, 미래에셋캐피탈, 퓨처플레이 등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받았다. 하버드 의대 부속병원 BIDMC(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 내과 입원 전담의로도 근무 중인 박중흠 아보엠디 대표는 진료 과정에서 수십 개의 탭과 외부 시스템을 오가야 하는 비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해결하기 위해 2018년 에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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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베네핏 AI 헬스케어 솔루션, 조달청 혁신제품 2연속 지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마이베네핏은 자사가 개발한 AI 헬스케어 솔루션 '버추얼메이트 3-SN(VM3-SN)'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이 가능해져 공공 조달 시장 진입이 수월해진다. 마이베네핏은 이전 모델 VM2N에 이어 두 제품을 연속으로 혁신제품에 등재했다. 이번에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VM3-SN은 3D 카메라 센싱 기술로 사용자의 자세와 관절 가동성을 분석하는 제품이다. 노인 복지시설과 시니어 센터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으며, 인지 개선 및 치매 예방 운동 콘텐츠와 함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를 위한 키오스크 교육 기능도 탑재했다. 마이베네핏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이 필요한 산업 현장으로 영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VM3-SN은 근로자의 신체 데이터와 체성분, 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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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등 4개 공공기관, 데이터 개방해 AI인재 키운다
창업진흥원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무역보험공사, 해양환경공단이 데이터 경제 시대의 주역인 청년들과 함께 공공데이터 가치 확산에 나선다. 4개 기관은 16일 서울 서린동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6년 AI·데이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벽을 허물고 데이터를 매개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AI·데이터 서포터즈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 △공공데이터 개방 계획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 △데이터기반행정 강화 방안 수립을 위한 정보 교류 등이다. 4개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고품질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개방하고 민간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긴밀히 공조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과 함께 시작된 '2026년 AI·데이터 서포터즈'는 차세대 AI 인재 양성을 위한 4개 기관 공동 프로그램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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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AI 스타트업이에요"…벤처투자 쏠림에 'AI 워싱' 급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많은 스타트업이 'AI 기업'을 표방하며 시장에 나서고 있지만 실제 사업모델과 무관한 '무늬만 AI'가 적지 않다. 이른바 'AI 워싱'이다. AI를 중심으로 벤처투자가 몰리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스타트업 업계에선 기업소개 자료에 AI 키워드를 넣지 않으면 투자자 미팅 잡기도 힘들다는 볼멘소리까지 나온다. 투자자와 소비자 입장에서 진짜 AI를 활용한 서비스인지 구분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비판이 나온다. ━AI 투자 비중 3년새 30→61%━17일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플랫폼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2024년 1140억달러 규모이던 AI 스타트업 투자액은 2025년 2110억으로 급증했다. 같은 기간 비AI 투자액은 2140억달러로 제자리걸음이었다. OECD는 지난해 4271억달러이던 전 세계 벤처투자금액 중 2587억달러(61%)가 AI 스타트업에 들어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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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코첼라 시동… 엔터 빅4 "합작법인 추진"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이하 엔터)사인 하이브,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 JYP Ent., YG엔터테인먼트(YG)가 '한국판 코첼라' 페스티벌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주도로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버금가는 이벤트를 개최해 국내 엔터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터4사는 합작법인 '패노미논'(Fanomenon) 설립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신고 등 행정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박진영 위원장이 공언해온 '패노미논' 구상을 민관 협력모델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위원회 출범식에서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결합한 이름의 메가 이벤트를 개최해 K컬처가 글로벌 팬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패노미논은 2027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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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푸드테크, 제대로 키운다… '패스트트랙' 본격 가동
국내 농식품·푸드테크 분야 스타트업의 '고속성장'을 도울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AC) 육성지원사업 '패스트트랙'(FAST TRACK·Food and Agricultural Startups Testbed TRACK)이 본격 닻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AC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이 사업은 단순한 교육형 액셀러레이팅을 넘어 실질적인 투자유치 연계와 대기업·공공기관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전주기 육성을 목표로 한다. 16일 씨엔티테크에 따르면 패스트트랙은 농식품 전밸류체인에서 스타트업의 △소싱 △검증 △밸류업 △민간 투자유치를 한 채널에서 완결하는 농식품 특화배치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가 6년 연속 운영 중이다. 기존 농식품분야가 '정책자금 중심'에 머물던 한계를 넘어 투입재부터 생산, 가공,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후방 혁신기업이 민간자본을 통해 스케일업하는 '투자 중심 생태계'를 구축하고 노동집약적 농업에서 탈피해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재편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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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비스경영학회, '서비스 산업 AX' 전략 모색…춘계학술대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서비스경영학회는 오는 5월 8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2026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K-서비스 산업의 대전환과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로 재편되는 글로벌 서비스 산업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을 재정립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AI가 서비스 산업 전반에 변화를 가져오는 상황에서, 한국 서비스 산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술대회는 개회식과 시상식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리더를 대상으로 Service Excellence Award(SEA), SEA ESG(환경·사회·지배구조)상, 특별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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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티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입점…오프라인 접점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본작이 운영하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셀바티코(Selvatico)가 오는 24일 개점하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공식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약 2000평 규모로 조성된 초대형 패션·뷰티 복합 공간이다. 패션 및 뷰티 브랜드 라인업과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 식음료(F&B) 경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셀바티코는 2층에 마련된 무신사 뷰티 상설 매장에 들어선다. 본작은 총 7종의 오 드 퍼퓸 라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바디케어 제품군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셀바티코는 시그니처 니치 향수부터 바디케어 카테고리까지 영역을 확장해 왔다. 헤어케어 라인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본작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입점을 기점으로 Z세대와 외국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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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다 전문' 뷰런, 라이다 뗀다…"센서·HW 무관하게 AI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자율주행으로 성장해온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앞으로 특정 센서나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고객 맞춤형 인지 AI를 개발·배포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뷰런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뷰런 넥스트 챕터' 행사를 열고 '자율형 AI 파운드리'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뷰런 측은 "고객의 다양한 자율주행 및 인지 시스템에 필요한 AI 솔루션을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형태로 설계하겠다"며 "개발·검증·배포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전했다. 이에 맞춰 뷰런은 자율주행 데이터셋 구축 플랫폼 '프로스펙터'를 새롭게 공개했다. 기존 솔루션 제품군은 △차량용 인지 솔루션 '코파일럿' △스마트 인프라 인지 솔루션 '룩아웃' △AI 데이터 어노테이션 및 모델 개발 플랫폼 '엑스 팩토리'로 재정비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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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AI '영상관제',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공공시장 진출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전 AI(시각 인공지능) 플랫폼 스타트업 슈퍼브에이아이는 16일 자사의 영상관제 솔루션 '슈퍼브 영상관제(이하 슈퍼브 VA)'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슈퍼브 VA는 다수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화재, 근로자 쓰러짐, 침입 등 이상 상황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영상관제 AI 솔루션이다. 슈퍼브에이아이의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를 적용해 별도의 학습 없이도 안전 복장 미착용, 쓰러짐, 화재 등 현장의 새로운 위험 상황을 즉시 탐지한다. 아울러 고가의 전용 장비 없이 기존 CCTV 인프라에 접목할 수 있게 개발된 것도 특징이다. 도입 예산 부담과 시간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밖에 텍스트 기반 상황 검색, 다채널 영상 동시 처리 등 기능을 갖췄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금액 제한 없는 수의계약이 가능해 경쟁 입찰 없이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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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은 AI산업 발전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시너지 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노경욱 iM투자파트너스 전무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사모펀드(PE), 자산운용사 등을 거쳐 벤처캐피탈(VC) 심사역으로 활동 중인 투자 전문가다. 글로벌 리서치를 기반으로 향후 5년 내 부상할 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 현재 주목하는 분야는 AI(인공지능), 양자컴퓨팅, 우주항공 등이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씨너지, 디토닉, 에버온, 빈센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AI 관련 기술 전반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술, 산업별 특수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버티컬 AI, 그리고 AI 기술 발전에 따라 함께 고도화해야 하는 보안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