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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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작년 매출 419억…"고수익 반복매출 구조로 체질 개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419억원, 영업손실 12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종속기업 투자주식 손상 인식 등 일회성 비현금 항목이 반영됨에 따라 254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오더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53억원 감소했다"며 "이는 재계약 시 약정 기간 전체의 구독 비용을 계약 시점에 한 번에 매출로 반영하던 기존 수익 인식 구조를 서비스 제공 기간에 맞춘 월별 분할 반영 방식으로 전환하며 나타난 변화"라고 했다. 장부상 매출은 분산됐으나 실제 경영 내실은 더 단단해졌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수익성 지표인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대비 4%p 이상 개선됐다. 신규 고객 유입에 따른 매출 비중이 높았던 과거와 달리 지난해는 기존 고객의 서비스 연장과 광고 등 반복 매출 비중이 확대됐다. 올해는 전국에 구축된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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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유휴부지→시니어 하우징 개발…케어닥-에이스건설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중견건설사 에이스건설과 함께 건설사 유휴부지를 활용한 시니어 하우징 개발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시니어 하우징 분야 신사업 확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업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에이스건설의 유휴부지를 시니어 하우징으로 조성해 수익화가 가능한 신규 사업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 기획부터 인허가 및 사업성 검토, 사업비 조달 협력, 준공 후 전문 운영 관리 등 개발 전 과정에 걸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현재 경기도에 위치한 에이스건설 소유 부지를 첫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 케어닥은 시니어 하우징 전문 운영사 케어오퍼레이션을 통해 전문 통합 컨설팅과 운영 협력을 제공한다. 케어오퍼레이션은 케어닥이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와 공동 설립한 국내 첫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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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매출 3000억' 첫 돌파…"올해 AI 통해 성장 가속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지난해 32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약 11.7% 증가했으며 2014년 창사 이래 첫 3000억원 돌파다. 영업손실은 147억원이다. 버킷플레이스 관계자는 "차세대 성장 동력인 인테리어 시공 거래 매출이 전년 대비 3.5배 이상 급증했다"며 "표준 계약서와 표준 견적서를 제공해 가격 정보의 투명성을 높인 '오늘의집 스탠다드'의 파트너 수를 약 400곳으로 확대해 B2B 생태계를 탄탄히 다졌다"고 했다. 이와 연계된 '인테리어 건자재 유통 사업'은 시공 영역의 가파른 상승세와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공 사업이 앞으로 수년 내 커머스에 버금가는 핵심 매출 축이자 주요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을 것이란 전망이다. 버킷플레이스는 '오늘의집 북촌', '오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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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배 폭증·200만 돌파…올인원 AI 노트앱 '다글로' 질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업 액션파워가 올인원 AI 노트테이커(음성·텍스트·이미지 등을 기록·정리하는 AI 기반 노트 앱) '다글로'의 구독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누적 가입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액션파워는 음성·텍스트·이미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제공한다. 회사는 이 기술을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와 B2B(기업 간 거래)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기업이 서버·인프라를 직접 보유·운영) 환경에서 모두 지원하고 있다. 또 국내외 70건 이상의 특허와 글로벌 AI 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기술 역량을 확보해 왔다. 구독 매출과 누적 가입자 수 외에도 주요 세부 지표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다글로의 MAU(월간 활성 사용자)는 38만8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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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이팅리퍼블릭, 베트남 문화예술기금 맞손…현지 콘텐츠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확장현실(XR) 기술 전문 기업 익사이팅리퍼블릭이 베트남 문학예술창작지원기금(VIFOLAC)과 손잡고 현지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익사이팅리퍼블릭은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VIFOLAC과 '한-베 문화 콘텐츠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민식 익사이팅리퍼블릭 대표와 VIFOLAC의 도안 탄 노(?oan Thanh No) 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간의 단순한 문화 교류를 넘어 첨단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베트남 문화예술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XR 게임의 베트남 시장 진출 △베트남 현지 맞춤형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공동 개발 △베트남 전통·현대 문화예술 전반의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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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콘셉트 F&B' 카페쿠바노, 더인벤션랩서 SAFE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라틴 콘셉트의 F&B(식음료) 브랜드 카페쿠바노에프앤비가 더인벤션랩에서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카페쿠바노는 쿠반 샌드위치와 타코 등 라틴 아메리카의 정통 음식을 제공하는 F&B 브랜드다. 서울 이태원에 매장을 두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를 발판으로 올해 정식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중 프랜차이즈 1차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더인벤션랩은 투자와 함께 카페쿠바노를 중소벤처기업부 립스(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사업에도 추천하기로 했다. 립스1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최대 5억원의 융자를, 립스2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2억원의 사업화자금이 제공된다. 이기세 카페쿠바노 대표는 "카페쿠바노를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라틴 문화의 색채와 에너지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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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외주' 서비스 따로 떼어냈더니…크몽, 누적 의뢰 1.2만건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이 AI(인공지능) 서비스 카테고리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의뢰가 1만2000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몽은 지난해 6월 기존 IT 서비스 항목 일부에 포함돼 있던 AI 관련 기능을 별도 카테고리로 분리했다. 마케팅, 콘텐츠 제작, 고객 응대, 업무 자동화 등 실제 업무 단계에서 생성형 AI 활용 사례가 확산되면서 보다 세분화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카테고리 개편 이후 AI 서비스는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카테고리 출시 두 달간 누적 의뢰 2200건을 기록한 이후 9개월 만에 1만2000건을 넘어섰다. 서비스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평균 4.9점으로 나타나며 AI 외주 서비스의 실효성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한 카테고리는 'AI 모델' 분야다. 크몽 관계자는 "촬영 없이 모델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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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드코리아, K-셀러 해외 판매 돕는다…KOTRA 지원사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로스보더 쇼핑 에이전트 플랫폼 스타트업 딜리버드코리아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26년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쟁력 있는 국내 유통기업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육성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정책이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이커머스 운영 역량과 글로벌 배송 네트워크를 인정받아 온라인 역직구 부문 참여기업으로 뽑혔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부터 중소·중견기업에 이르는 'K-셀러'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뉴스레터 발행, 소셜미디어(SNS) 운영, 인플루언서 협업 등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배송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딜리버드코리아는 해외 고객을 대신해 국내 상품을 구매하고 배송하는 쇼핑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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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리벨리온, 작년 매출 320억…전년 대비 3배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지난해 2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아톰'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리베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2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03억원)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205억원으로 38.1% 증가했다. 리벨리온은 데이터센터에서 AI의 추론연산을 가속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매출이 증가했지만 주요 고객사가 여전히 주주인 점은 한계로 꼽힌다. 리벨리온의 2대 고객(매출 비중 25.8%)이던 KT클라우드의 비중은 2.3%로 감소했지만 1대 고객은 여전히 SK텔레콤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SK텔레콤은 유통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구체적인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는다. 리벨리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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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5억 투자유치…'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 22인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1억5000만원의 투자 기회가 걸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에는 벤처투자 업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보유한 총 22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가나다순) △구원회 엔슬파트너스 대표 △김경식 스틱벤처스 이사 △김수진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무 △김승현 신한벤처투자 이사 △김지선 CJ인베스트먼트 이사 △김철수 삼천리인베스트먼트 상무 △김혜원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상무 △노경욱 iM투자파트너스 전무 △박상천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 △박수정 국민체육진흥공단 과장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 △안중걸 인라이트벤처스 상무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이민희 허니팟벤처스 이사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 △이종오 패스파인더H 대표 △이태린 씨엔티테크 이사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대표 △정용 시리즈벤처스 이사 △조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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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서' 에듀테크 포스트매스 18.6억 후속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수학 콘텐츠 제작 플랫폼 '수학비서'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포스트매스가 동문파트너스 등이 참여한 18억6000만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포스트매스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운영 자금 확보를 넘어 올해 3분기 예정된 스케일업 팁스 선정을 위한 전략적 성격을 띤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되면 3년간 최대 30억원의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동문파트너스는 ICT/AI 분야에 특화된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다. 지난해에 추천한 5개 투자 기업 모두를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포스트매스는 정부의 이달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에 선정돼 B200 서버 4기, GPU 기준 총 32기를 배정받았다. B200은 정부 지원 GPU 물량 가운데 가장 높은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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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만난 비대면진료 스타트업 "환자 편익 최우선으로"
올해 마련될 비대면 진료 관련 의료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을 앞두고 관련 스타트업과 정부가 재차 머리를 맞댔다. 스타트업들은 하위법령 마련 과정에서 환자들의 입장을 가장 중심에 두고 검토해달라고 호소했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충북 오송에서 열린 '제2차 비대면진료 규제합리화 라운드테이블'에는 중기부, 보건복지부를 포함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등 협·단체와 비대면진료 스타트업, 창업진흥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개최된 '비대면진료 라운드테이블 킥오프회의'의 후속격이다. 원래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한국법제연구원이 참석해 그동안 취합된 업계 의견을 반영한 의료법 시행규칙안을 발제하고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이 참석하면서 업계 의견을 재차 폭넓게 수렴하는 자리로 간담회 성격이 변경됐다. 이에 시행규칙안 발제는 취소됐다. 2시간여 간담회 동안 가장 많은 의견이 나온 쟁점은 '초진 환자가 비대면 진료를 받을 때의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