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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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사전 승인 폐지…"모두의 펀딩 시대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사전 승인을 폐지하고 전 과정 AI(인공지능) 모니터링을 도입해 국내외 메이커(창작자·기획자)가 프로젝트를 바로 공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쉽고 빠르게 펀딩(자금 조달)에 도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전날부터 와디즈 플랫폼을 이용하는 메이커는 승인 대기 없이 당일 바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와디즈는 2024년 'AI 심사', 지난해 AI 에이전트 'WAi' 등 AI 기술을 플랫폼 전반에 도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전 승인 없이도 프로젝트를 열 수 있는 구조로 전환했다. AI 모니터링 시스템은 펀딩 프로젝트의 상세 내용과 리워드, 커뮤니티 반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리스크를 자동으로 감지한다. 이슈의 심각도를 와디즈 정책에 따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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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효과 봤나…AI 서비스 '뤼튼', 1년새 매출 15배 급성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지난해 매출액이 471억원으로 전년도 약 30억원과 비교해 15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뤼튼 관계자는 "영업손실은 5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95배 늘었으나 매출이 15배 성장하는 동안 손실 증가는 2배에 못 미쳤다"며 "IT 서비스 산업 특성상 초기 플랫폼 투자와 사용자 확보 비용이 본격적인 순익 전환에 앞서 선행되는 성장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뤼튼은 지드래곤(GD)을 통한 대대적인 광고·마케팅과 GPT-5 서비스의 무료 제공, AI 리터러시(이해·활용하는 능력) 교육 등을 통해 일반 대중들의 AI 서비스 활용과 일상화에 앞장서 왔다. 현재 뤼튼의 사업 구조는 B2C와 B2B로 나뉜다. B2C 영역에서는 △AI 서포터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 '뤼튼' △AI 스토리 기반 엔터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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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국내로, 외국인은 한국으로"…중동 리스크에 바뀐 여행 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마이투어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촉발된 중동 리스크 영향으로 내국인의 국내 숙소 예약이 급증하며 여행 수요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올마이투어의 숙소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내국인의 국내 숙박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92.7% 증가했다. 이러한 흐름은 이달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와 환율이 상승하고 항공 운항의 불확실성까지 확대되면서 여행 시장 전반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지난달 넷째 주(21~27일) 기준 글로벌 항공유 평균 가격은 배럴당 195.19달러(우리돈 약 28만8800원)로, 전쟁 이전인 전월 동기(99.4달러) 대비 두 배 가까이 오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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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남돌 '위고식스' 프로듀싱 23세기아이들, 40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23세기아이들이 뮤렉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디캠프 등으로부터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 5월 설립된 23세기아이들은 게임 엔진 기반의 실시간 모션캡처 렌더링과 툰 셰이딩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버추얼 아티스트·아이돌을 제작한다. 지난해 첫 버추얼 보이그룹 WE GO-6(위고식스)를 공개했다. AI(인공지능) 기술과 자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서사와 감정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며, 팬들에게 한층 확장된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올해 위고식스를 포함해 총 2팀의 버추얼 보이그룹을 동시에 데뷔시킬 계획이다.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버추얼 아티스트 제작 역량과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위고식스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형민 23세기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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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딥엑스, 30여개 고객사 확보…"올 매출 목표 300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NPU(신경망처리장치) 양산 1년도 채 안돼 현대차, 바이두 등 3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딥엑스는 올해 고객사를 100여개까지 늘리고 매출을 300억원(20억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시리즈D 투자유치와 IPO(기업공개)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딥엑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M1 양산 7개월만에 8개국, 8개 피지컬AI 전략산업 분야에서 30여곳에서 구매주문(PO)를 보내줬다"고 말했다. DX-M1은 온디바이스AI, 피지컬AI 등에 특화돼 AI 추론을 지원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다. 엔비디아의 피지컬AI용 GPU(그래픽처리장치)인 '젯슨 오린'과 경쟁하는 제품으로 전력소비는 10분의 1, 연산속도는 2배 빠르다. 고객사 중에서는 현대차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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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LIG D&A 맞손… 국방 AI 분야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버티컬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마키나락스가 LIG 디펜스& 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와 '국방 AI(인공지능) 상호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방 AI 분야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국방 AI 분야 사업 참여 △국방 핵심기술 과제기획 및 소요제기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 △상호 관심 분야 인력 및 지식정보 교류 등이다. 양사는 본 사업 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마키나락스는 방위사업청 선정 '방산혁신기업 100' 중 유일하게 자체 AI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다. 마키나락스의 핵심 제품인 '런웨이(Runway)'는 네트워크가 단절된 폐쇄망과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국방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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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에스오에스랩 MOU…캠퍼스서 로봇 기술 실증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3일 GIST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라이다 센서 기업 에스오에스랩과 모바일 로봇 서비스 운영 및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오에스랩은 자사의 라이다 하드웨어 기술을 GIST의 연구 인프라와 결합해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GIST는 로봇 실증을 위한 공간과 자원을 제공하고 운영 지원 및 규제 완화를 추진하며, 에스오에스랩은 주행 경로 관리, 안전 확보, 현장 모니터링 등 실증 운영을 맡는다. 에스오에스랩은 GIST에서 창업해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학내 창업 기업이다. 소형·고정밀 라이다 센서를 기반으로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현재는 라이다와 AI를 결합한 공간지능 플랫폼 '스패디(SPADI)'를 개발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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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인베 자회사 똑똑, 기관출자자용 펀드 관리 SaaS '엘피웍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DSC인베스트먼트 자회사 똑똑이 기관출자자(LP)의 펀드 관리와 의사결정을 돕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LPworks(엘피웍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벤처투자 시장 성장과 별개로 LP의 펀드 관리 업무는 벤처캐피탈(VC)이 제공하는 PDF나 엑셀 파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데이터가 단절되고 이력 관리 및 통계 분석에 어려움이 있었다. 엘피웍스는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VC 시스템과 데이터를 연동, LP가 실시간으로 현황을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엘피웍스를 통해 출자금 납입, 포트폴리오 사후 관리, 투자심의 및 총회 의사결정, 자금 계획, 통계 분석 등의 핵심 업무를 한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다. 출자금 납입 요청 시 해당 조합의 투자 현황, 재무 정보, 과거 출자 및 배분 이력을 한 화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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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비전, 아마존·틱톡 출신 인력 5인 영입…글로벌 도약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I) 인프라 스타트업 마크비전이 세일즈, 플랫폼, 고객 성공, 인사, 재무 등 핵심 부문에 글로벌 리더 5명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마크비전은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조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지식재산권(IP) 보호 솔루션을 넘어 고객사의 매출 성장을 돕는 '브랜드 인텔리전스'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세일즈 조직 총괄은 데이나 허스타인(Dana Herstein)이 맡는다. 그는 IP 전문 변호사 출신으로 최근까지 이커머스 상품 보호 기업 익스텐드(Extend)에서 세일즈 총괄 리더를 지냈다. 마크비전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 고도화와 시장 진출(GTM) 조직 확장을 이끈다. 글로벌 플랫폼 생태계 확장은 케일리 밀러(Kaleigh Miller) 플랫폼 총괄이 담당한다. 그는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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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2차 라운드테이블…규제 가닥 잡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비대면진료 규제 완화를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를 이어간다. 지난해 개정된 의료법 하위법령의 위임 사항을 두고 관련 업계와 두 번째 간담회를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충북 오송에서 '제2차 비대면진료 규제합리화 라운드테이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개최된 '비대면진료 라운드테이블 킥오프회의'의 후속 회의다. 지난 회의에서 수렴된 스타트업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법 하위 법령에 위임한 규제 수준을 더욱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회의에서 비대면 진료 관련 스타트업들은 △초진 환자의 처방일수 △처방 의약품 제한범위 △의료기관의 비대면 진료 시행 비율 등 환자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규제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합리적인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이 같은 불편함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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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개인택시업계와 '자율주행 택시' 전환 MOU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과 손잡고 개인택시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지난 13일 개인택시연합회, 현대자동차, 휴맥스모빌리티, SK스피드메이트, 한국자동차연구원, 법무법인 세종과 개인택시 자율주행 전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기술 도입에 따른 개인택시 산업의 생존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택시운송사업면허 기반의 'K-자율주행 택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관 및 기업들은 △자율주행 택시 호출·배차 시스템 및 관제센터·전용 차고지 등 인프라 구축 △수익구조 및 보상체계 설계 △개인택시 자산을 활용한 대규모 실증사업 및 관련 제도 개선 등에 협력한다. 각 사의 기술, 플랫폼, 차량, 유지관리, 법률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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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트코리아, '어센트 AI'로 간판 바꿨다…글로벌 시장 겨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 의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어센트코리아가 '어센트 AI(ASCENT AI)'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안을 의결하고 등기와 사업자등록 변경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한국 중심의 마케팅 컨설팅 기업에서 벗어나 전 세계 소비자 인텐트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AI 지식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 검색 데이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을 넘어 AI 기반 마케팅 지식 인프라와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어센트 AI는 2019년부터 축적한 3페타바이트(PB) 규모의 한·미·일 소비자 인텐트 전수 데이터와 400대 규모의 서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소비자의 검색 의도와 구매 여정을 분석하는 기술을 활용해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