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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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우주"…K-뉴스페이스 스타트업, 글로벌 공략법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우주산업의 성장 필수조건은 '글로벌'이다. 국경을 초월해 경쟁하는 우주산업에서 고객이나 공급망을 국내로 한정해선 성장에 한계가 있다. 이에 우주산업에서 글로벌 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글로벌 생태계와 협업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다.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K-우주포럼' 6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우주산업의 트렌드와 해외진출 전략에 대해 다룬다. 머니투데이의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우주산업을 기술·투자·연구·글로벌 등 다각도에서 조망하는 행사다. <☞참여신청 클릭> 6번째 세션인 '글로벌' 세션에서는 △김종갑 GDIN(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대표 △매디 티자르 한손 ESA BIC(유럽우주국 비즈니스인큐베이션센터) 덴마크 우주생태계 전문가 △에릭 리 ICEYE(아이싸이) 한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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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팹리스 5곳에 삼성·SK·DB 파운드리 매칭…정부도 2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 5곳을 선발해 삼성전자 등 국내 파운드리 3사에서 시제품(MPW,멀티 프로젝트 웨이퍼) 생산을 지원하는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전자,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 등 국내 파운드리 3사와 공동으로 팹리스를 선정하고 MPW공정 우선 이용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생산 소요비용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열려온 사업으로 현재까지 딥엑스, 보스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등 20개사가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중기부가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모두의 챌린지' 시리즈로 개편하면서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로 이름을 바꿔 시행된다. AX(인공지능 전환), 방산 분야에 이은 세 번째 '모두의 챌린지' 시리즈다. 지원 대상은 업력 10년 이내 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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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불량만 쏙쏙 잡아내는 'AI 숙련공' 떴다…해외서도 러브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AIST 전자과에서 신호처리 분석을 전공하고 서울대 뇌인지과학 석사 과정에서 사람의 뇌파 신호를 분석하던 연구원이 공장의 시끄러운 기계 소음에 귀를 기울인 배경은 무엇일까. 이수지 디플리 대표는 2017년 사운드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디플리를 창업해 산업용 음향 AI 솔루션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이 대표는 "뇌파와 음향 모두 시계열 신호라는 면에서는 동일하다고 생각해 소리에 의미를 더한다는 비전으로 창업에 나섰다"며 "초기에는 아기 소리나 헬스케어 음향 등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다 2024년부터 제조 현장의 설비 소리를 분석하는 곳에서 기술의 확장성을 발견하고 이 분야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100dB 소음 속 1. 77dB 불량만 솎아내는 '리슨 AI'━디플리의 핵심 솔루션은 공장 내부의 거대한 소음 속에서 기계의 미세한 불량음을 잡아내는 '리슨 AI'다. 100데시벨(dB)에 달하는 환경에서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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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스타트업 생태계 ESG 진단"…큐네스티, ITC와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옛 한국사회투자)가 국제무역센터(ITC, International Trade Centr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ITC는 유엔(UN)과 세계무역기구(WTO)가 공동으로 설립한 기구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두고 개발도상국과 전환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무역 확대, 무역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큐네스티는 ITC와의 협약을 통해 콜롬비아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진단 도구 현지화 및 글로벌 연계 지원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ODA(공적개발원조)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ITC가 운영하는 콜롬비아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 내 스타트업 100여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큐네스티 관계자는 "기존 ESG 평가 체계를 단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콜롬비아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 산업 특성, 현지 제도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진단 체계를 구축했다"며 "초기부터 스케일업 단계 기업까지 실질적인 성장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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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0억 목표"…'데이터테크' 빅밸류, 4년 연속 매출 성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지난해 연간 매출액 63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부터 4년 연속 매출이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빅밸류 관계자는 "데이터테크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추진한 집중화(Deep)와 확산(Wide)의 투트랙(Two-Track)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흑자 달성의 주요 동력이 됐다"고 했다. 우선 '집중화' 전략은 데이터 수집부터 정제, AI 모델링, 최종 워크플로우까지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깊이 파고드는 '풀스택 문제 해결형' 모델이다. 단순히 데이터를 공급하는 기존 방식을 넘어 데이터 설계부터 운영까지 통합 구축하는 AX(인공지능 전환) 파트너를 지향한다.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 중인 '조류인플루엔자 위험도 예측 모델'과 보험 유통 시장의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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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능력 강력"…불가사리 콜라겐 스킨케어 '라보페' 리브랜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불가사리 등 해양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하는 스타스테크가 해양 유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라보페'(LABOPE)를 '더 뉴 라보페'(The New Labope)로 전면 리브랜딩하고 미국·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 등을 개발해 왔다. 불가사리는 산호초를 파괴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 특유의 강력한 재생 능력에 주목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우선 불가사리 콜라겐을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하는 나노 전달체 기술을 접목해 특허 성분 '페넬라겐'을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페'를 2022년 선보인 이후 글로벌 시장 유통을 확대해 왔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피부 본연의 구조를 건강하게 개선하는 더마 브랜드로서의 포지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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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로보틱스, '영유아 보행 재활 로봇' 서울아산병원 임상 돌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개발한 영유아 전용 지면 보행형 웨어러블 로봇 '밤비니 키즈(Bambini Kids)'의 임상시험을 서울아산병원에서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서울아산병원 글로벌 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사업' 선정 과제로 진행된다. 연구 책임은 이승학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맡는다. 밤비니 키즈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 보행 장애를 가진 2~7세 아동의 직립 및 보행 훈련을 돕도록 설계된 기기다. 경증부터 중증 보행 장애 아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지면 보행 재활로봇 가운데 처음으로 발목 모터(ankle motor)를 포함한 8개의 모터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보행 훈련을 유도하며, 옆으로 걷기 및 뒤로 걷기 등 다양한 훈련 모드를 제공해 보행 능력 개선을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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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질병 조기 발견"…림피드, 51억 규모 국책과제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도 반려동물난치성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의 최종 주관연구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반려동물의 고령화에 따른 난치성 질환 진단 및 치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대규모 국책 R&D(연구개발) 프로젝트다. 림피드는 이번 선정으로 최대 51억원 규모의 R&D 자금을 확보했다. 반려동물 분야 단일 과제로는 최대 수준이다. 림피드는 이번 과제를 통해 '멀티모달 AI 기반 반려동물 난치성 복합 질환을 위한 정밀 영양 관리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숙명여자대학교 공과대학,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엘브이수의임상센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R&D 전반을 총괄한다. 림피드 관계자는 "이번 과제의 핵심은 AI 영상 분석과 수의학적 인사이트를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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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크루, 광진문화재단과 MOU…'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조성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 '육아크루'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다이노즈가 (재)광진문화재단과 광진구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 및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 진행된 협약은 부모와 아이가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중심의 공동육아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광진구 내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조성을 목표로 문화예술 기반 활동 전반에 대해 협력에 나선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홍보 △부모와 아이를 위한 참여형 콘텐츠 확산 △공동육아 지원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기획과 실행 과정에서 양측이 보유한 인프라와 플랫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며, 세부 사업 내용은 실무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다이노즈는 동네 기반 O2O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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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이즈, 식단 관리 돕는 웰니스 브랜드 '루티니' 론칭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체중관리 플랫폼 필라이즈가 2억6000만건의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계된 웰니스 브랜드 '루티니(Routiny)'를 공식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루티니는 필라이즈의 누적 회원 150만명으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기획됐다. 필라이즈는 다수의 사용자가 간헐적 단식이나 식후 혈당 관리 중 허기와 에너지 저하로 식단 관리를 중도 포기하는 현상에 착안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간식을 개발한 것이다. 루티니의 첫 제품 '패스팅바'에는 인슐린과 케톤 신호를 자극하지 않도록 설계된 영양 구성이 적용됐다. 단순당 함량을 낮추고 아몬드·코코넛 등에서 유래한 식물성 지방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필라이즈는 내부 테스트를 통해 일반 간식 섭취 대비 혈당이 보다 완만하게 유지됐으며 지방 연소 지표인 케톤 수치도 급격히 떨어지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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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일본 파트너들과 '재팬DX위크' 참가…"시장 공략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딥엑스가 일본 파트너기업들과 함께 도쿄에서 열린 IT·디지털 전시회 '재팬 DX위크 2026'에 양산 반도체 'DX-M1'을 전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딥엑스는 전시회에서 다양한 상사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한 만큼, 이를 발판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재팬DX위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딥엑스는 △코시다 △MSI △소라콤 등 현지 파트너사들의 부스를 통해 DX-M1을 전시했다. 특히 코시다의 경우 일본의 30여개 통신 관련 기업들과 DX-M1 관련 미팅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낸 것으로 전해진다. 딥엑스는 최근 들어 일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시장에 산업 기기 및 로봇과 AI를 결합하는 피지컬 AI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딥엑스는 일본 내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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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GS와 'AI 데이터센터' 맞손…엘리스그룹, 전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교육·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동국홀딩스와 GS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동국홀딩스는 동국제강그룹 철강 부지 내 대규모 수전 설비를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활용 가능한 입지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그룹 산하의 동국제강 포항공장은 전력 인프라가 이미 구축돼 있어 향후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반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GS벤처스는 GS그룹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털)로 미래사업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GS그룹은 산하의 GS동해전력을 통해 1GW급 데이터센터 부지는 물론 필요 전력까지 공급할 수 있는 토털 인프라를 보유 중이다. 동국홀딩스와 GS벤처스는 엘리스그룹과 전력·부지 등 AI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엘리스그룹은 클라우드 기술력과 GPU(그래픽 처리장치) 기반 대규모 클러스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