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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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손잡은 엘리스그룹…"차세대 AI 데이터센터 보안체계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교육·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보안 전문 기업 안랩과 AI 데이터센터 및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와 엣지 환경의 중요도가 커짐에 따라 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유연하고 강력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방대한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처리해야 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특성을 고려해 정부의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 IaaS)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AI 학습과 추론이 수행되는 가상머신(VM) 및 컨테이너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보안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초당 100기가비트(100Gbps)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안랩의 디도스(DDoS) 대응 전용 솔루션 '안랩 DPX' 및 차세대 침입 방지 시스템(IPS) '안랩 IPS'를 엘리스 AI PMDC(이동식 모듈형 데이터센터)에 구축해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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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강제소각에 떨고 있는 벤처업계…중기부 구제책 마련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개정 상법이 벤처기업의 경영을 흔든다는 호소가 잇따르자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책 마련에 나선다. 벤처기업에게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적용되지 않도록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벤처기업법)에 예외 조항을 마련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15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상법 개정안이 벤처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범위에 대해 중기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중기부는 벤처업계를 만나 이번 개정안으로 발생할 피해대상과 규모 등을 수집하고 있다. 향후 이를 토대로 보완 입법 등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벤처업계는 지난달 25일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즉각 우려를 나타냈다. 개정된 상법에 따라 기업이 신규 매입한 자사주는 1년 안에 소각해야 한다. 기존에 보유 중인 자사주는 법 시행일로부터 1년 6개월 안에 소각해야 한다. 업계에선 대기업과 다른 벤처기업의 경영 환경을 고려해 자사주 소각 대상에서 벤처기업이 제외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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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수록 똑똑해진다...데이터 금맥 캐는 'K-로봇'에 130억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과 AI(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AI의 핵심 경쟁력은 하드웨어 자체보다 현장 데이터 확보 능력에 있다. 실제 공간에서 축적한 데이터의 양과 질이 로봇 움직임의 정교함과 정확도는 물론 상용화 속도까지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현장 데이터를 빠르게 확보하면서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로봇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바로 2022년부터 무인카페 라운지X를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피지컬 AI 기업을 지향해 온 엑스와이지(XYZ)다. XYZ는 제조업 현장에서 인력을 대체하는 경쟁사와 달리 일상 속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으로 차별화해왔다. 최근 XYZ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등 재무적 투자자(FI)와 전략적 투자자(SI)가 함께 참여했다. VC(벤처캐피탈) 업계는 XYZ가 서비스 현장에서 실환경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다시 로봇 지능 고도화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췄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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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하는 회사길래…설립 4개월만 1.5조 뭉칫돈 몰린 이곳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메타의 수석 과학자이자 'AI(인공지능)의 대부'로 불리는 얀 르쿤(Yann LeCun) 뉴욕대 교수가 설립한 스타트업 'AMI랩스'가 설립 4개월 만에 10억3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35억달러(약 5조원)로 단숨에 유니콘(기업가치 10억원 이상 비상장기업)이 됐다. 이번에 조달한 금액은 지난해 오픈AI 출신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싱킹머신즈랩'의 20억달러(약 3조원)에 이어 벤처투자 업계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시드투자 규모다. ━'물리 세계 이해하는 AI' 르쿤의 새로운 도전━AMI랩스에서 AMI는 '고급 기계 지능'(Advanced Machine Intelligence)을 뜻한다. 추구하는 기술은 기존 LLM(거대언어모델) 중심의 AI와 달리, AI가 물리적 세계의 법칙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지향한다. 쉽게 말해 인간처럼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AI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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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이든', 일본 아오모리 사과에 업사이클 가치 입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스테이너블랩의 업사이클(새활용) 뷰티 브랜드 이든(Idden)이 일본 아오모리에 팝업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이달 31일까지 일본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 상업시설 '히로사키 히로로'에서 진행된다. 아오모리 지역의 업사이클 자원 활용 브랜드와 한국 뷰티 브랜드, 유럽 내추럴 브랜드가 함께 참여해 지역성과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함께 선보인다. 최근 일본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신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건강(웰니스), 건강한 장수(롱제비티), 그리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일상의 습관(감각적 리추얼)을 중시하는 경향이 퍼지고 있다. 이에 차별화된 브랜드 서사와 원료 스토리를 갖춘 K-뷰티가 더 주목 받고 있다. 이든은 이번 팝업에서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농식품 부산물과 식물 유래 원료의 가치를 감각적인 뷰티 경험으로 전환하는 업사이클 K-뷰티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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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바이오, 파킨슨병 질병변형 치료제 후보 'YPD-01' 미국 특허 등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옙바이오는 파킨슨병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저분자 화합물 조성물 YPD-01의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파킨슨병의 주요 병리 기전 중 하나인 'PARIS(ZNF746)-PGC-1α' 축을 조절하는 치료 전략이다. PARIS는 파킨슨병의 대표적 원인 단백질인 파킨(parkin)과 직접 연관된 단백질로, 최근 학계에서 중요한 병리 조절 인자로 주목받고 있다. 정상적인 신체 상태에서는 파킨 단백질이 PARIS를 분해해 세포 내 축적을 억제한다. 그러나 파킨의 기능이 저하되면 PARIS가 비정상적으로 축적되고, 이는 미토콘드리아 능 조절의 핵심 인자인 PGC-1α의 발현을 억제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이러한 연쇄 반응이 도파민 신경세포의 에너지 대사 이상과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핑크1(PINK1) 기능 이상 역시 PARIS 축적과 연관되어 있으며, 알파-시누클레인(α-synuclein) 병리 및 c-Abl 활성화와 관련된 전임상 연구에서도 PARIS의 병리적 역할이 확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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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앱도 수출로 인정"…스타트업 해외진출 '청신호' 켜지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존 물류와 통관 실적 중심의 수출 지원 체계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은 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 전자적 형태의 무체물이 수출 항목으로 명시된 것은 업계 입장에서 매우 고무적인 변화입니다. "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 진출 촉진을 위한 입법 간담회'에서는 무형의 혁신 서비스를 무기로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이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스타트업 업계는 이번 법안이 앱, 플랫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형태의 수출 비중이 압도적인 현실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점에 환영 의사를 내비쳤다.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중 약 45%가 해외에서 매출을 내고 있으며, 전체 매출액의 4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실질적인 수출 효과가 창출되고 있는 현실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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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균 회장 "테슬라 키운 나스닥처럼…코스닥 체질 개선 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테슬라는 상장 이후 나스닥 시장에서 조달한 대규모 자금을 통해 AI(인공지능)와 로봇을 선도하는 기업이 됐습니다. 코스닥 시장 역시 국내 상장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이하 VC협회) 회장은 13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미국 상장사는 나스닥 시장을 통해 상장 이후에도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한다. 반면 국내 상장사는 공모 자금이 사실상 최종 종착지인 경우가 많다"며 나스닥을 벤치마킹해 출범한 코스닥 시장이 혁신기업의 성장 사다리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테슬라를 사례로 들며 "테슬라는 2010년 상장 이후 2019년까지 약 10년간 적자를 냈지만, 그 기간에도 나스닥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며 현재 전기차뿐 아니라 AI와 로봇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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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머스트바이오, 350억 시리즈C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사 머스트바이오가 35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설립 이후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635억원에 달한다. 이번 라운드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BNH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다.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안국약품, 원익투자파트너스, 신한캐피탈 등도 자금을 보탰다. 특히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벤처캐피탈(VC)은 시리즈A(90억원)와 시리즈B(195억원)에 이어 이번 시리즈C까지 3회 연속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머스트바이오는 높은 생산성을 갖춘 다중항체 기반 기술 '빅스타(BICSTA)'와 종양에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면역사이토카인 기반 기술 '스타카인(STARKINE)'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다양한 삼중융합 면역항암제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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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 스타트업 방산 사업 진출 돕는 '랩터스' 출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스타트업의 전장 및 방위산업 시장 진출을 돕는 플랫폼 '랩터스(RAPTORS)'를 공식 출범한다고 13일 밝혔다. 랩터스는 폐쇄적인 방산 생태계를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함께 돌파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민첩한 육식 공룡 랩터스처럼 발 빠르게 산업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미다. 블루포인트는 오는 4월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마루180 이벤트홀에서 첫 행사 '랩터스-더 비기닝(RAPTORS - The Beginning)'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민간 첨단 기술을 국방 영역에 빠르게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미 육군과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가 함께하는 '퓨즈(FUZE)', 유럽의 EDTH(Europe Defence Tech Hub), 나토(NATO)의 다이아나(DIANA) 등 스타트업과 군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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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LIPS·스케일업 팁스' 동시 선정…전주기 창업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립스(LIPS)'와 '스케일업 팁스(일반)' 운영사로 연이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초기 소상공인부터 딥테크 스타트업, 스케일업 단계 기업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창업 지원 생태계를 통해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지난해에만 총 15개 스타트업을 팁스(TIPS)에 선정시키는 등 기술 창업 발굴에 힘썼다. 일반트랙 45개사, 딥테크 7개사, 글로벌 1개사 등 누적 53개사를 팁스에 올렸다. 이러한 트랙 레코드를 바탕으로 지난 4일 '스케일업 팁스(일반)' 운영사 자격도 추가로 획득했다. 스케일업 팁스는 고성장 단계에 진입한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팁스를 졸업한 벤처·스타트업이 운영사 선투자(10억원 이상)와 연계해 최대 20억원의 정부 R&D 자금을 확보하고 데스밸리를 넘을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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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제미나이를 한번에…해외서도 찾는 '올인원' AI 플랫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노GPT는 챗GPT부터 제미나이까지 다양한 최신 생성형 AI(인공지능) 모델을 한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올인원' AI 플랫폼입니다. " AI·에듀테크 스타트업 모노플로우의 이기문 대표는 자사 핵심 서비스인 모노GPT를 이렇게 소개했다. 여러 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한다는 서비스의 강점은 회사명인 '모노플로우(MonoFlow)'에도 그대로 담겨 있다. 이 대표는 "챗GPT는 글쓰기에, 구글의 나노 바나나는 이미지 생성에, 클로드는 코딩에, 퍼플렉시티는 출처 확인에 강점이 있다"며 "모델마다 성능과 특성이 다른 만큼 사용자는 목적에 따라 적합한 AI를 선택할 필요가 있는데, 모노GPT는 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가능하게 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2022년 설립된 모노플로우는 AI·에듀테크 구독 통합 운영 전문기업이다. 현재 모노GPT를 통해 제공하는 AI 모델만 25종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