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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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마이투어, TA 네트워크 맞손…동남아 B2B 숙소 유통망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동남아시아 여행 테크 기업 'TA 네트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올마이투어가 동남아 내 B2B (업체 간 거래) 숙소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20일 밝혔다. 올마이투어는 지난해 11월 동남아 전역의 주요 숙소와 DMC(현지 여행사), TMC(출장 전문 여행사)를 연결하는 B2B 유통 솔루션 제공사 TA 네트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지난달 시스템 통합을 완료했으며, 현재 파트너사 선정과 운영 기준 정립을 마치고 숙소 공급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양사가 보유한 객실 요금 경쟁력을 상호 연동해 크로스셀링(cross-selling) 구조를 구축하는 데 있다. 동남아 각지의 DMC와 TMC가 확보한 경쟁력 있는 B2B 고정 요금(static rate)은 TA 네트워크를 통해 올마이투어의 글로벌 숙소 판매망에 연결된다. 동시에 올마이투어는 외국인 대상 인바운드 전용 B2B 공급가를 현지 파트너사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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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무너진 뒤 시작한 실험"…UX 디자이너의 웰니스 푸드 창업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몸과 마음 전체가 무너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죠. 그때 처음으로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습니다. " 푸드테크 스타트업 홀썸위크의 장주희 대표는 창업의 출발점을 이렇게 회상했다.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가던 대기업 UX(사용자경험) 디자이너의 삶은 반복되는 야근과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 서서히 균열이 생겼다. 건강검진 수치는 빠르게 악화됐고, 밤마다 심장이 두근거려 잠에서 깨는 일이 잦아졌다. 지금의 방식으로는 오래 버틸 수 없다는 몸의 경고였다. 장 대표는 LG전자에서 약 8년간 모바일과 가전 분야 UX 설계에 참여했고, 이후 블록체인 데이터 기반 사내벤처를 2년간 이끌며 기술 중심 신사업을 경험했다. 건강이 급격히 나빠진 뒤 그는 식단과 운동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6개월 넘는 시간 동안 생활 방식을 재설계하자 몸은 서서히 회복됐다. 그리고 건강은 결국 매일 먹는 음식에서 시작된다는 한 가지 확신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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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엑스, 서울대 박창민 교수 자문위원 영입…의료 영상 기술 강화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예지엑스가 박창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과학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창민 교수는 흉부 영상의학 및 의료 AI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대회 AI프로그램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KOSAIM) 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박 교수는 국내 의료 AI 솔루션 중 최초로 글로벌 상업화에 성공한 루닛의 '루닛 인사이트 CXR' 공동개발과 임상 검증을 주도한 인물이다. SCI급 논문 270여편을 발표했으며 2021년 의료기기 산업대상, 2022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24년 서울대 학술연구교육상 등을 수상했다. 예지엑스는 이번 영입으로 앞서 합류한 최윤재 KAIST 교수(EHR·자연어처리 분야)와 함께 자사 핵심 기술인 '멀티모달 AI'를 위한 EHR(전자건강기록)과 의료영상 분야 최고 전문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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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드포, 오픈네트웍시스템과 맞손…"피지컬AI·LWM 인프라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가 AI(인공지능) 인프라·솔루션 전문 기업 오픈네트웍시스템과 '피지컬 AI와 대형세계모델(LWM)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구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은 물리 법칙을 기반으로 LWM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고품질 물리 데이터를 처리할 컴퓨팅 인프라가 분리 운영될 경우 시뮬레이션과 현실 간 격차(Sim-to-Real)가 발생할 수 있다. 양사는 이러한 간극을 줄이기 위해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 생성부터 모델 학습, 검증, 배포까지 이어지는 통합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바운드포의 로보틱스 데이터 설계 노하우와 오픈네트웍시스템의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설계 역량을 결합해 '데이터-컴퓨팅 파워 무중단 연결'을 구현한다는 목표다. 2019년 설립된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턴키 방식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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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스, AI 페르소나 활용 '온라인 팬미팅' 서비스…첫 주자 기리보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기업 버시스가 아티스트의 'AI(인공지능) 페르소나'를 활용해 팬들과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첫 번째 협업 아티스트는 래퍼 기리보이다. 이번 프로젝트명은 '기리보이님의 미니홈피'다. 최근 유행하는 Y2K(2000년 문제) 감성의 미니홈피 콘셉트로 구현됐다. '고민상담소' 기능을 통해 팬들이 고민을 털어놓으면 기리보이 특유의 솔직하고 무뚝뚝한 스타일의 AI 답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미공개 화보 퍼즐 게임, 작업실 꾸미기 기능 등을 제공하며 기리보이의 대표곡들이 배경음악(BGM)으로 재생돼 몰입감을 높였다. 버시스는 자체 개발한 멀티모달 AI 엔진을 통해 기리보이의 대화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사전 테스트에 참여한 팬들은 "AI인 줄 알면서도 실제 기리보이와 대화하는 듯한 재미를 느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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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별 손해사정사 맞춤 매칭...보험금 분쟁 해결사로 뜬 이곳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 등에 대비하기 위한 '불확실성'에 대한 투자다. 그런데 정작 사고가 발생해 보험의 혜택을 받아야 할 때 보험 소비자는 또 다른 불확실성에 마주하게 된다. 약관 해석의 모호함, 예상보다 길어지는 심사 과정, 보험금 지급 기준을 둘러싼 보험사와의 이견 등은 보험이 보장해야 할 본질인 '안전망'이 아닌 보험 소비자가 감내해야 할 새로운 불확실성과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금융감독원 민원 중 보험 관련 비중이 매년 압도적 1위를 차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접수된 전체 금융민원 5만7000여건 중 보험 관련이 49%로 1위를 기록했다. 보험 관련 민원은 해마다 50% 이상의 높은 비중을 보인다. 이러한 보험 소비자의 고통을 해소하고 정당한 권리 행사를 돕기 위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소비자의 편에서 보험금을 빠짐없이, 올바르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올받음'을 운영하는 어슈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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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헬스케어테크 '리솔', 30억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뇌파동조 기술을 보유한 멘탈 헬스케어 테크기업 리솔(LEESOL)이 총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2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BNK벤처투자, 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리솔이 개발한 '슬리피솔'(Sleepisol·사진) 시리즈는 뇌 심부까지 뇌파동조가 가능한 기술로 수면의 질 개선을 돕는다. 분당서울대병원 임상을 통해 SCI급 논문에 게재된 이 기술은 한국·미국·일본 누적판매 5만대를 넘어서며 상용화에 성공했다. 아울러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70만건을 기록한 전용 앱(애플리케이션) '슬리피솔 바이오'는 '2025 구글 플레이 글로벌 워치부문 베스트 앱'에 선정됐다. 리솔은 올해부터 분석리포트 기반의 구독형 모델을 도입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할 방침이다. 리솔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디지털치료 및 전자약 기술 고도화 △신규 웰니스 기기 개발 등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권구성 리솔 공동대표는 "올해 집중력 향상 신제품 '데이저'(DAYZER) 출시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수면장애를 넘어 우울증·치매 예방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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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투자사 중 유일"…더벤처스, 영문 미디어 채널 오픈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전용 영문 미디어 채널 '더벤처스 리서치'를 공식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더벤처스 관계자는 "투자사가 직접 산업 미디어를 운영하며 포트폴리오사의 해외 노출을 늘리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돕는 방식"이라며 "현재 국내 주요 투자사 중 영문 미디어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곳은 더벤처스가 유일하다"고 했다. 더벤처스는 이 채널에서 AI(인공지능) 심사역 '비키'의 6개월 실전 투입 검증 결과를 공개했다. 비키는 인간 심사역과의 판단 일치율 87. 5%를 기록하며 기술 유효성을 입증했고, 기존 한 달 이상 소요되던 투자 심사 기간을 1주로 단축했다. 이외에도 중국 커머스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에 따른 리테일 시장 재편 현황,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 동력 분석 등 투자 현장에서 확보한 1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기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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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솔루 "K콘텐츠 언어장벽 깬다"…정부 주도 'K-FAST' 사업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계번역 및 음성인식 기술 전문기업 엘솔루가 정부 주도의 글로벌 콘텐츠 확산 프로젝트 'K-FAST 얼라이언스' 본사업에 AI 미디어 기술 부문 참여기업으로 합류했다고 19일 밝혔다. K-FAST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기획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FAST)를 활용해 K콘텐츠의 글로벌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콘텐츠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엘솔루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자사의 AI 영상번역·더빙 통합 플랫폼 '딥세임(deepSAME)'을 통해 K콘텐츠 글로벌 진출의 최대 과제인 '언어 장벽' 해소에 나선다. 딥세임은 영상 내 음성을 자동 인식(STT)한 뒤 문맥 기반 AI 번역(NMT)을 수행한다. 이어 화자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AI 음성 합성과 립싱크 기반 더빙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인력 중심이던 기존 더빙 공정을 AI 파이프라인으로 자동화해 대규모 콘텐츠의 다국어 현지화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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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기업·투자사 만난다"…스타트업 재팬 엑스포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과 일본에 거점을 두고 양국 교류·진출을 돕는 컨설팅 기업 스타시아가 오는 4월15~16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스타트업 재팬 엑스포'(Startup JAPAN EXPO 2026)에 참가할 한국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타시아는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거점을 통한 회계·세무 자문 등 다양한 실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한국 IT·스타트업 정보를 다루는 미디어 'KORIT'을 운영하며 관련 시장 정보를 일본에 전파하는 역할에도 앞장서 왔다. 2020년 온라인으로 시작한 스타트업 재팬 엑스포는 매년 참가 기업 수가 증가하며 일본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전문 전시회로 성장했다. 이 행사는 일본의 명함 기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산산'(Sansan)이 주최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진행된 행사의 관람객 수는 1만여명을 넘겼으며 행사 기간 중 3000건이 넘는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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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활용 '친환경 K-제설제', 美 이어 캐나다서도 기술검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친환경 제설제 기업 스타스테크가 미국 뉴저지주 교통부(NJ DOT)에 이어 캐나다 퀘벡주 도르발에서도 PoC(기술실증)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PoC에는 스타스테크의 첨가제 제품인 'ST-Additive'와 'SL-Additive'가 투입된다. ST-Additive는 불가사리 유래 다공성 구조체와 상호작용하는 특정 부식방지제를 기반으로 설계된 부식 억제 첨가제다. 첨가제를 최종 제설제 조성물에 1~2% 수준만 혼입해도 첨가제 내에 소량 포함된 다공성 구조체가 금속 표면에서의 부식억제제 흡착 및 피막 형성을 강화하고, 이온 이동을 억제하는 인핸서(enhancer) 메커니즘을 통해 부식 억제 효율을 크게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첨가제는 최종 조성물에 혼입되며 그 안에 포함된 다공성 구조체는 첨가제 중 일부분으로 완제품 기준으로 극소량에 해당한다. 내부 시험 및 공인시험 결과 동일 조건에서 구조체 미적용(무첨가) 대비 부식 수준이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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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조사병단처럼 뛴다"…클룹, 한정판 이온음료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트렌디 음료 브랜드 '클룹'(CLOOP)을 운영하는 이그니스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과 협업한 한정판 퍼포먼스 이온음료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클룹의 에너지 드링크 '스프린트'는 500ml 용량과 250mg 고카페인을 기반으로 음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해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과 협업해 브랜드 화제성을 확보했고, 이번에는 진격의 거인 에디션으로 이온음료까지 제품 스펙트럼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품은 작품 내에서 기동성과 속도감을 중시하는 '조사병단'을 모티브로 고함량 전해질 설계를 적용해 빠른 수분 보충과 퍼포먼스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제로슈거·제로칼로리(100ml당 4kcal 미만)로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진격의 거인 에디션에는 조사병단 주요 캐릭터 4인(에렌, 미카사, 리바이, 엘빈)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