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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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 '수학대왕', 서술형 채점 3시간→10분…선생님 채점 부담 '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은 자사 AI 수학 학습 플랫폼 '수학대왕'의 서술형 평가 기능을 대폭 고도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학생의 풀이 과정을 정밀 분석해 교사의 채점 및 피드백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은 교사의 업무 효율성 제고다. 튜링에 따르면 기존 교사가 학생 10명의 서술형 답안을 일일이 채점하고 피드백을 작성하는 데 평균 3시간이 소요됐으나 이번 기술 도입으로 이를 10분 내외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 AI가 1차적인 채점과 상세 피드백을 자동으로 수행하면, 교사는 최종 검토와 보완만 하면 되는 구조다. 실제 현장 테스트 결과, 교사의 70% 이상이 채점과 오답 관리 업무 부담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응답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튜링의 자체 기술인 'AI 에이전틱 워크플로우'가 적용됐다. 정답 대조를 넘어 AI가 사람처럼 사고하며 채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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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키운 '바이버', 명품시계 거래액 3000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두나무의 자회사인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가 12일 누적 거래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바이버는 2022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해 3년 5개월간 C2C(개인간거래) 플랫폼을 운영해왔다. 2024년 말 누적 거래액 10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해 중순 2000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2년간 월간 취급 상품 수와 방문자 수, 월 거래액이 모두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바이버는 '테크 기반(Tech-Driven) 커머스' 플랫폼을 지향한다. 지난해 AI(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컨시어지 서비스 '바이버 원'과 딥러닝 기반 이미지 검색 서비스 '바이버 AI 렌즈'를 잇달아 선보이며 사용자 편의성 개선에 집중했다. 두나무 자회사로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품 제로' 도전도 이어가고 있다. 바이버 관계자는 "철저한 품질 관리로 서비스 출시 이후 오감정 사례 0건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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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전국 단위 클라우드 대응 체계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이 전국 4대 권역의 기술·영업 조직과 200여개 파트너사 에코시스템(생태계)을 결합해 전국 단위 클라우드 기술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케스트로그룹은 현재 대전·광주·대구·부산 등 주요 지역에 지사·사무소를 운영하며, 클라우드 전문 엔지니어와 기술영업 인력을 상시 배치해 기술 검토부터 아키텍처 설계,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그룹 차원에서 통합 관리하고 있다. 각 권역 전문 조직은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춘 기술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대전은 공공기관 중심의 클라우드 전환과 데이터센터 운영 △광주는 지자체 및 AI 기반 사업 △대구는 제조 산업과 영남권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부산은 금융·물류 분야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수요 등에 대응하고 있다. 오케스트로그룹 계열사 오케스트로는 200여 파트너사와의 협업 체계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기술 지원 구조를 고도화하고, 대규모 전환 사업을 권역 조직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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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0억 투자"…HR 플랫폼 '딜', 전세계 스타트업 경연 개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HR(인재관리) 플랫폼 딜(Deel)이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스타트업 토너먼트 '더 피치'(The Pitch)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더 피치는 싱가포르, 뉴욕, 두바이, 파리 등 전세계 7개 권역에서 2만개 이상의 시드 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투자 규모는 1500만달러(약 220억원)에 달한다. 권역별 우승팀은 최대 100곳이 선정되며 이들에는 각각 5만달러(약 7000만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진다. 이 가운데 글로벌 챔피언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최대 10개)은 추가로 100만달러(약 14억원)를 지원받는다. 딜은 기존 벤처 투자가 지역 네트워크와 접근성에 따라 기회가 제한돼 왔다는 점에 주목해, 국경과 인맥이 아닌 실력과 가능성을 기준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데이터 기반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결합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최종 선발 확률은 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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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공공데이터 AI 활용 '현장 해결사' 스타트업 6개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장 애로를 해결할 인공지능(AI) 스타트업 6곳을 최종 선발했다. 중기부는 12일 서울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에서 'OpenData X AI 챌린지' 최종 선발 스타트업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최종 선정된 6개사 대표, 민간 AI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OpenData X AI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민간의 창의적인 AI 기술을 결합해 실질적인 현장 문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된 실증형 프로젝트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4개 AI 스타트업이 도전장을 냈다. 서면평가, 전문가 평가, 사용자 체험평가 등 다각도의 검증을 거쳐 3개 과제별로 2개사씩, 총 6개사가 최종 유니콘 유망주로 이름을 올렸다. 맞춤형 지원사업 추천 분야에는 '페르소나에이아이'와 '루모스'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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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특화 커머스로 차별화"…비마이프렌즈, 자체 물류센터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 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팬덤 커머스에 특화된 풀필먼트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자체 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비마이프렌즈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팬덤 멤버십, 커뮤니티, 콘텐츠, 커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 왔다. 여기에 자체 구축한 글로벌 물류 역량을 결합하며, 단순 판매 지원을 넘어 팬덤 비즈니스 운영 구조를 직접 내재화했다는 설명이다. 비마이프렌즈의 지난해 연간 총 거래액(GMV)은 800억원을 넘어섰으며, 실물 굿즈 거래액이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시즌그리팅, 멤버십 키트, 한정 굿즈 등 팬덤 특화 상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팬 활동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구조가 안정화됐다는 분석이다. 현재 전체 비스테이지 중 200개가 넘는 IP(지식재산권)가 커머스 샵을 운영 중이다. 이 중 약 60%는 비스테이지 기반 커머스 운영 대행과 물류 서비스까지 함께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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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탄산오름, 외교부 장관 표창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 보육기업인 탄산오름이 지난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APEC 정상회의 준비 및 운영 과정에서의 기여도와 현장 호응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탄산오름은 제주에서 열린 제2차 고위관리회의(SOM2)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의 본행사까지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탄산오름은 회의 기간 동안 국내외 정상과 대표단, 외교 관계자들에게 제주 용암해수로 만든 프리미엄 탄산수를 제공하며 K-푸드와 제주 청정 자원의 가치를 국제무대에 알렸다. 특히 친환경 유리병 패키지와 알루미늄 캡을 사용하고, 제주의 자연을 담은 제품 스토리텔링을 통해 APEC의 핵심 의제인 '지속가능한 미래'와 부합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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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문 내일 문앞에"…두핸즈 '품고', 제주 풀필먼트센터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물류 스타트업 두핸즈가 운영하는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가 AI(인공지능) 기술과 제주 현지 거점을 활용해 내륙 수준의 빠른 배송을 구현한다. 두핸즈는 이커머스 플랫폼 자체 배송망 외 업계 최초로 제주도에 풀필먼트센터를 구축하고 '제주 내일배송'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는 지리적 특성상 내륙 발송 시 평균 2~3일이 더 소요되는 등 '배송 소외지역'으로 꼽혔다. 두핸즈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월 제주 풀필먼트센터를 오픈하고, 도서 지역 배송 격차 해소에 나섰다. 두핸즈의 데이터 분석 결과, 제주센터 가동 후 배송 지표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기존 0%였던 제주 당일배송률은 8%로 올랐고, 익일배송률은 0. 5%에서 44%로 약 88배 급증했다. 배송 기간은 최대 3일 단축됐다. 특히 오후 3시(15시) 마감 시간 내 접수된 주문은 익일 배송 완료율이 100%에 육박해 내륙과 다름없는 배송 안정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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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 베트남 치킨회사 인수한 이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베트남 외식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해 '치킨플러스' 베트남 법인에 대한 경영권 인수(Buy-out)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 경영의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경영진과 인력의 변동은 없으며, 대주주 지위만 더벤처스로 변경된다. 이번 딜은 소수 지분 확보 위주의 기존 방식 대신 최대 주주로서 운영 역량을 직접 투입해 글로벌 자산 가치를 높이는 전략으로서 추진됐다. 더벤처스는 해외 투자용 프로젝트 펀드를 구성해 해당 법인의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이번 프로젝트 펀드에는 국내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다. 더벤처스 관계자는 "기존 구축된 현지 매장 네트워크와 운영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형 치킨 프랜차이즈의 소스 기술력과 노하우를 이식한다"며 "배달 특화 소규모 매장 중심으로 신규 출점을 진행해 4년 내 베트남 전역에 270개 매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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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상태 AI 연산"…크립토랩 암호 기술,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에 소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 그대로 분석하고 연산할 수 있어 '꿈의 암호 기술'로 불리는 동형암호(Homomorphic Encryption)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 크립토랩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의 선택을 받았다. 12일 동형암호 전문기업 크립토랩은 가트너가 최근 발간한 '개인정보 보호 강화 기술(PETs)' 가이드 리포트에서 동형암호 분야의 '샘플 벤더(Sample Vendor)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샘플 벤더는 가트너가 해당 기술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거나 기술력이 입증된 대표적인 기업을 선정해 소개하는 항목이다. 가트너가 이번에 다룬 'PETs(Privacy-Enhancing Technologies)'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기업이 이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들을 말한다. 쉽게 말해 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이 데이터를 마음껏 쓸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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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위해 리벨리온·에이블리 등 선배 창업가들 뭉쳤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리벨리온, 에이블리, 티오더 등 국내 대표 유니콘·예비유니콘 창업가들이 후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뭉쳤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다. 중기부는 12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 창업시대'를 목표로 기획된 해당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강석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대표, 권성택 티오더 대표 등 선배 창업가 15여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공모와 오디션 방식을 결합해 숨어있는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약 5000명의 예비 창업가를 발굴할 계획이다. 단순 선발에 그치지 않고 창업기관 매칭, 선배 창업가의 멘토링, AI(인공지능) 솔루션 지원, 단계별 사업화 자금 연계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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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퀀트 트레이딩 플랫폼 '타임퍼센트'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씨엔티테크가 퀀트형 알고리즘 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딩뱅크'를 운영하는 타임퍼센트에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씨엔티테크-디비드림빅 투자조합 제1호와 씨엔티테크 제22호 투자조합을 통해 이뤄졌다. 개인 투자자의 시장 참여가 확대되면서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보 비대칭과 감정적 판단으로 인해 시장 수익률을 밑도는 사례가 여전히 많다. 특히 퀀트 투자는 높은 기술 장벽과 복잡한 데이터 분석이 요구돼 일반 투자자 접근이 어려운 영역으로 여겨져 왔다. 타임퍼센트는 코딩 없이도 투자 전략을 설계하고 백테스트 후 자동 매매에 적용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퀀트 투자 플랫폼을 제공한다.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하는 기술력과 전략 최적화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투자자가 원칙 중심의 자산 운용과 개인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