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신동엽이 지난 13일 오후 고려대 안암병원에 방문, 박정배(男, 11세)와 이정환(男, 8세)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돌아갔다. 우연한 기회에 두 어린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온 것이다. 신 씨는 두 어린이가 항상 물을 끓여먹어야 하는 백혈병 환자임을 감안, 보온병과 아이스박스를 선물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보란 듯…박하선, 명품 휘감은 리조트 패션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