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신동엽이 지난 13일 오후 고려대 안암병원에 방문, 박정배(男, 11세)와 이정환(男, 8세)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돌아갔다. 우연한 기회에 두 어린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온 것이다. 신 씨는 두 어린이가 항상 물을 끓여먹어야 하는 백혈병 환자임을 감안, 보온병과 아이스박스를 선물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불륜설' 잠적 김C, 흰 수염 희끗희끗...근황 공개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