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소프라노 김정미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발칙한 클래식'에서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발칙한 클래식'은 클래식을 단순히 오래된 고전음악으로 바라보는 익숙한 시선에서 벗어나 오늘날 명작으로 불리는 작품들이 탄생 당시에는 얼마나 낯설고 혁신적이며 때로는 도발적인 음악이었는지를 조명하는 큐레이션 콘서트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