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대선 민주당 후보가 3일(현지시간) 마지막 선거 유세를 펼치는 버지니아주 매나사스에서 사자후를 토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