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지난 16일 사장단인사로 새 진용을 갖춘 가운데 김징완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21일 오전 첫 사장단협의회 회의를 위해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으로 출근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