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한국철도공사장(사진 오른쪽 세번째)과 고객대표, 여객사업본부장등이 3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객 소통과 신뢰를 위한 벽허물기 행사'를 갖고 자동개집표기를 철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