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1시 43분 서거한 가운데 서울 연대세브란스 장례식장 임시빈소로 권양숙 여사와 한명숙 전 총리가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