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수양딸 김숙향 씨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 '환승연애' 김보현, 결혼 준비 중…"남친은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