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한 '뉴타운 시민 토론회'가 일부 시민들의 거센 반발로 결국 파행을 맞았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주거환경 연합 대표는 "시민 패널 하나 없는 토론회가 어떻게 '시민 토론회냐'며 "시민을 패널로 추가 시키라"고 토론회 진행을 막았다. 결국 토론회는 시작도 못한 채 중단됐고 인근 지구대 경찰까지 출동하는 사태를 맞았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