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13일 이라크로부터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선수금으로 7억7500만달러를 받았다고 밝혔다.
민동훈 기자
2012.09.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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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13일 이라크로부터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선수금으로 7억7500만달러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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