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서울 강남권 4개 자치구와 세종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했다. 이들 지역은 주택담보대출을 한 세대에서 1건만 받을 수 있는 등 고강도 규제가 시행된다.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는 어디이고 어떤 규제를 받게 되는지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191명 읽는 중 1'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2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3이승기, 결혼 후 기름값 아끼려 원정?…"일일이 해명 못해" 4'5만원 모텔'간 김지민 "가운서 '험한 것' 나와" 5"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