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련산봉수대에서 시무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조직분위기 쇄신과 결속력을 강화 차원에서 금련산 봉수대에서 41번의 큰 북을 치며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시무식 후 봉수대 인근 자연보호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창립 41주년을 맞은 부산은행은 올해를 '동남경제권 최고의 지역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성장원년으로 삼았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