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28일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는 이벤트를 통해 모아진 성금을 구세군 본영에 전달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자는 차원에서 임직원 및 고객 등 1명당 1000원씩 성금을 모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